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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61.108.*.131
약 먹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긴장과 불안, 대화 후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들이 사라졌다. 대화가 이렇게 편하다니.
2023-04-12
61.108.*.131
이전에 하던일 까먹고 다른일에 집중하다 원래 하려던거 깨닫는 증상.. 약 먹어도 똑같네유..ㅎㅎㅎ
2023-04-12
222.97.*.106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비록 실패 투성이었고 상처만 남은 것같이 느껴지지만 그것 또한 내 인생의 일부분이었어..그 안에서 외로이 울고 있는 나를 살포시 안아 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지금의 나로 살아있음을 느껴.사랑해
2023-04-11
221.150.*.201
회원 탈퇴어떻게 하나요? 찾을수가 없네요
2023-04-11
112.133.*.236
ADD인지하고 치료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감. 이제 ~ 안되는 것에 대해 인정해야겠다는 생각이
2023-04-10
121.140.*.202
맨날 뒷북만 친다. 깨달았을 땐 전부 다 늦었다.
2023-04-10
218.39.*.156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2023-04-08
39.7.*.199
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4-06
1.241.*.68
병원 가서 검사 받아보려고여... 떨리네용
2023-04-06
112.187.*.35
하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4-05
112.173.*.195
에이앱 처음 만드시고 지금 관리하시는 분들도 adhd인이시겠죠....? 대단하다... 멋있어용..
2023-04-05
112.173.*.195
adhd 복약 첫주차에 나 슈퍼맨 된 줄 알고 와 나 개짱이야 하려면 대통령도 하겠어 이랬는데 (물론 하고싶진 않습니다) 첫주 지나니 뽕이 빠지고 아.. 역시 난 범인이었구나 를 느끼는중
2023-04-02
219.248.*.81
내 상태에 대해 인지한지 1년이 되었다..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이 직업을 유지하려고 미뤘는데 점점 실수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수습이 어려워지는걸 느낀다. 왜 이런 실수를 하는걸까.신경썼는데 지능의 문젠가..그냥
2023-03-31
210.223.*.57
아침에는 자살생각, 점심에는 열심히 살자, 저녁에는 지난 실수생각하며 우울하고, 새벽에는 그 우울이 죽음을 생각하게해요
우울증이든 adhd이든 이제 진단을 할때가 왔는것 같습니다
2023-03-30
1.254.*.15
처음 방문해봅니다. 정신과 가서 진단 받아볼려고요.. 내 인생도 쓸모있어졌으면 좋겠네요.
2023-03-29
39.7.*.173
인지하고 병원내원하고 3주차 15일되었읍니다. 에이앱 이제 검색해서 가입했습니다
2023-03-29
218.156.*.149
왜 안 자니 제발 좀 자 ㅠㅠ
2023-03-29
106.101.*.228
늘 시간약속에 아등바등대는 편인데 오늘 업무 미팅에 정말 힘들게 일찍 일어나서 40분 일찍 도착해 커피 한 잔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아요. 오면서 지하철에서 책도 절반이나 읽었고, 미리 자료 검토하는 성취감이란 ㅠㅠ
2023-03-28
223.38.*.18
또 할 일 뒤지게
미루는
2023-03-27
39.7.*.246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3-27
211.117.*.9
Adhd 약 먹는 a 장점 뭔지아세요?
말싸움 잘할 수 있음 남의말인풋 잘 안되고 아웃풋 ㅈㄴ빠르게 할수있음
2023-03-25
218.209.*.39
노력은 하는데 노력하는 만큼 발전하지 못하는 거 같음
2023-03-25
1.236.*.57
대화에서 삐걱할 때마다 짜증난다.
내 의도는 그게 아니였는데 내가 돌이켜 생각해봐도 내 말투 뉘앙스며, 워딩이며
상대방입장에서 뭐지? 라는 생각이 들만한 말을 할때마다 다시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고 마음이 복잡해진
2023-03-24
14.33.*.110
하고싶은 일들은 많은데 제대로 되고있질 않다... 언제쯤 일을 제대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2023-03-24
223.39.*.205
뭔가 하고싶은데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고
2023-03-23
114.203.*.21
30대가 되고 내 인생 전반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평가해보니 나는 성인 ADHD같다. 검사하는게 너무 비싸다는데 그리고 F코드라는게 뜬다는데 살면서 어떤 차별을 당할지 모르겠지만 검사를 하고 약을 받고 흔적을 남겨야할까
2023-03-22
121.140.*.202
왜 언제나 늦은느낌이 들까
2023-03-22
124.51.*.207
짧은글에 너무나 공감가네요..
화이팅
2023-03-22
118.235.*.137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3-21
211.212.*.252
더이상 남들 눈치 안볼거야 내가 입고 싶은 옷 입을거고 내가 하고싶은걸 할거야
2023-03-19
182.219.*.190
생산직 다니는데 힘들다
대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2023-03-18
182.228.*.181
블로그 만들어봤는데 글 두개쓰고 귀찬아서 못하겠음..adhd맞네
2023-03-17
118.46.*.26
일하는데 자꾸 쪽팔리는 일이 생긴다.. 하................쪽팔려 ㅠㅠ
2023-03-16
223.62.*.166
누군가를 좋아하는것도 이젠 못 하겠다
2023-03-16
118.235.*.238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3-14
118.235.*.238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3-14
211.212.*.252
아 목 아프다
2023-03-14
125.130.*.154
노력하라고 노력하면 안되는것은 없다고 왜 노력도 안하고 나는 ADHD여서 못해 라면서 스스로를 틀안에 가두냐고 하셨죠 노력하고 또 다시 생각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되는거에요
2023-03-13
211.104.*.196
adhd 의 고통은 adhd 를 경험한 사람만이 안다
2023-03-12
211.234.*.210
마음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전부다 날이 서있서서 발을 디딜곳이 없다.....이 사회는 아직 험난해.....
202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