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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59.6.*.51
루틴이 내 날개이자 다리가 되어주었으면.
내가 나와 지킨 약속이 나중에 날 도운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지키려 애쓰다 나의 일부가 되어버린 루틴이 내 삶을 움직이는 삶을 만들어야지.
자제력이 곧 지혜다.
2025-10-20
140.248.*.2
오늘도 약먹고 화이팅
2025-10-16
172.226.*.41
다들 화이팅!!
2025-10-15
125.143.*.183
씻기싫다 씻는거 왜이렇게 너무너무너무 힘들지? 매일 샤워 다들 엏케하는지 (그렇다고 안씻지는 않음)
2025-10-12
211.109.*.8
핫쉬 약 먹는 거 잊지말자
2025-10-07
223.38.*.152
식구 친척들 중에서 나만 돌연변이야
2025-09-29
223.38.*.152
존재감이 없어서 괴롭구나 투명인간 꿔다놓은 보릿자루 이런 나를 누가 좋아해 줄까 나도 남들과 잘 어울리고 싶은데
2025-09-29
115.140.*.210
일하는게 정말정말 싫어서 힘들다 ㅠㅠ.. 난 누워있고 늦잠자는게 제일 좋아...
2025-09-24
121.140.*.106
난 정말 의사쌤 잘 만난거같다. 병원 옮기시고 나서도 위치가 좋아서 계속 다닐 수 있고.. 새로 개원한지 얼마 안되서 콘서타 수급 힘들텐데도 한번에2알먹는 나에게 처방해주시고
2025-09-22
39.7.*.148
오늘은 웬일로 이것저것 정신없이 검색 향연.
과도한 집중. 빼박 adhd구만 ㅠ
2025-09-18
116.43.*.67
adhd성향은 사람에게 의존하지말고 작은것부터 나만의 생활 루틴을 개발해야 합니다. '다름'으로 상처가 있지만, 알게 된 후에 어떻게 마음먹고 관리하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adhd가 오히려 능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25-09-15
115.126.*.244
실행력은 대체 어떻게 해야 생기는 걸까..
2025-09-11
61.73.*.169
자야되는데 자기 싫다!! 님들 내일도 화이팅이에요
2025-08-29
211.221.*.254
어깨아파쥬글거같다공부그만하고싶다살려죠힘들어손목도나갈것같아정신도나갈것같아이놈의자격증이뭐라고이렇게까지해야하지근데하면좋긴해이런짜증나필기를너무많이했더니오른팔에알배겼어관절도아파흑흑아직지치면안되는데아아아악
2025-08-13
211.109.*.19
매일매일 왜 어릴 때 약물치료를 임의로 중단했던 걸까 의문이 들지만 별 수 있나, 내가 나인 걸 바꿀 수는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나아가야지...
2025-07-19
59.11.*.202
서른 넘은 나이에 혹시나 해서 정신과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ADHD라네요... 좀더 일찍 알았으면 내 인생도 좀 달라졌으려나...
2025-07-17
111.118.*.98
미루고 미루다 처음 병원 가는데 좋은 결과 있길
2025-07-15
14.36.*.162
나는 조금은 다시 일어섰다. 반년이 걸렸다. 그렇구나 그게 내 속도구나. 이번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일어선것같다. 그건 이번에 새롭게 얻은거다. 나는.... 헉.... 잘하고있구나!! 헐~~
2025-07-10
14.36.*.162
예전에 썼던 글들을 보니까 좀 귀엽다. 나는 저런걸로 기뻐했구나. 재밌어했구나. 일기를 들여다보는 습관은 없었는데 과거의 나자신을 귀여워할 용기를 내는것도 괜찮겠다.
2025-07-10
14.36.*.162
자책하지않는 연습 <정말 무서운 문장인데 의외로 천천히 나아지고 있다... 이 말을 문장으로 꺼내는 것부터 각오가 필요한가보다.
자책하지않는다고 내가 악마가 되는게 아니더라. 자동적 자학과 강박불안이 좀 낮아진거같다.
2025-07-10
49.161.*.84
러닝 효과 좋습니다. 절 움직이게 합니다. 약은 러닝을 결심한 후 문 밖으로 나가게 해주는 스위치가 되어주고 러닝은 복잡한 뇌를 정리해주는 청소기 같습니다.
2025-07-09
110.70.*.131
6월초에 adhd의심 시작하고서, 여태 병원에 못갔음. 폭염이라는데 지금도 봄옷 입고있음. 방은 창고보다 더 엉망인채로 몇년째더라? 이게 단순 무기력일까, 정말 adhd일까? 살고싶은데, 죽어야할것 같은 이건 뭘까
2025-07-08
211.217.*.32
부작용 너무 화난다.. 약 효과는 너무 좋은데 부작용이 무서워서 약을 입에 넣기가 두렵다
2025-07-05
223.39.*.15
나에게 너무 화가난다 매일 눈물이다
2025-07-02
118.221.*.29
약 잘 챙기자 자꾸 빼먹고 아무것도 안 하면 네 손해란 말이야... ㅠㅠ
2025-06-28
223.38.*.250
잘 살고있니? 실은 나는 못 살고있어 ㅎㅎ
2025-06-22
124.55.*.173
할일이 태산인데 빨리빨리 좀 하자고!!
2025-06-20
118.235.*.48
약 2일차! 아자아자화이팅
2025-06-20
211.112.*.183
스트레스 역치가 너무 낮아
남들이었으면 이 정도는 제정신 차리고 해냈을거같은데 왜 나는...
같은 생각밖에 못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거겠지ㅠㅠ
2025-06-18
183.101.*.5
진짜 도파민부족이였구나...
2025-06-18
106.101.*.160
현대의학은 신이다.
2025-06-18
223.38.*.61
오늘마니짜증났었디
2025-06-16
223.38.*.245
병원 가는것도 힘들어
2025-06-14
223.38.*.195
But all the drugs in this world, won't save her from herself
2025-06-13
223.38.*.6
이번주 너무길다
2025-06-12
115.92.*.182
내일 처음 병원가요.. 진짜 adhd면 어떡하죠? 어떡하긴 어떡해요. 약먹고 좋아지면 럭키비키겠다.
2025-06-12
118.33.*.134
Loneliness has followed me my whole life. Everywhere. In bars, in cars, sidewalks, stores, everywhere. There's no escape.
2025-06-08
118.33.*.134
모두와 잘 지내고 싶었지만 모두 날 거부했어... 모두와 잘 어울려야 한다는 강박 때문이었지. 사실 난 모두에게 관심이 없었어.
2025-06-08
223.38.*.160
약 용량올리고 집중 잘되는 기분에 취해 아이패드 카페에 두고 집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2025-06-07
59.14.*.210
오늘도 좋은 하루였다
202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