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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234.*.241
밤에 까까묵으면서 한국사 인강~ 낮에듣기엔 좀 아까워... 으 손가락 따끔거리어...
2019-03-01
116.37.*.187
아니 돈 내놔 내돈...!!!ㅠ
2019-02-28
221.152.*.243
딴거 다 필요없고 그냥 내가 적어도 무슨 일이 터지지 않는 이상 ..평온해지고 싶다.. 왜이렇게 부주의한 거지 계속 충전기 머리만 안챙기는거지.. 내가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 나의 탓만은 아니어서 위로가 되지만 울적하다
2019-02-28
122.38.*.207
페이스 조절
2019-02-28
61.102.*.248
가족들이 제일 먼저,제일 많이 날 무시해온게 너무 슬프다..나도 이러고싶어서 이러는게 아니야.. [삭제]
2019-02-28
61.102.*.248
기억력없는거 너무 끔찍해 가끔 치매가 의심스러워 [삭제]
2019-02-28
223.62.*.105
집중이 뭐지 [삭제]
2019-02-27
223.38.*.128
바빠 뒤질것같슴니다
2019-02-27
210.183.*.198
끼시오 (단호)
어차피 그 사람은 님에게 관심 1도 없어요
2019-02-27
124.194.*.11
어차피 버티는 것도 훈련이다
2019-02-27
124.194.*.11
오늘은 그냥 치자...
2019-02-27
124.194.*.11
안그래도 숨막혀서 힘들어하시는것같은데...
2019-02-27
124.194.*.11
근데 내가 이어플러그를 끼기 시작하면... 그분이 조금 신경쓰실것같다... 오기 전부터 끼고 있던 것도 아니고 오고 나서 바로 끼면...
2019-02-27
124.194.*.11
너를 낀 채로 모의시험을 겪어보겠다...!
2019-02-27
124.194.*.11
핫... 숨소리 그 분이 오셨다...!!! 때가 왔다 이어플러그여!
2019-02-27
123.111.*.134
와 거의 1년만에 찾아오네요....사이트가 더 보기도 편하고 글쓰기도 편해진것같아서 좋아요!! [삭제]
2019-02-26
124.194.*.11
와 나는 아닌 줄 알았는데 나도 영어가 제일 끔찍하네 ㅋㅋㅋㅋㅋㅋ 편차가 ㅋㅋㅋㅋㅋㅋ
2019-02-26
122.38.*.207
충동과 불안이 교차해간다.
충동이란 녀석은 제멋대로 일을 벌려놓는다. 그리고 수습은 불안에게 맡긴다. 불안이란 녀석은.. 충동이 벌려놓은 일에 지레 겁먹고 도망가기 바쁘다.
2019-02-26
114.136.*.59
보고싶어도 ㅜㅜ [삭제]
2019-02-25
221.163.*.19
문제를 인지하는 순간 너무나 불안해... 다 잊고싶다.
남들에겐 아무런 문제도 아닐텐데 나에겐 왜이리 크게 다가오는지... [삭제]
2019-02-25
124.194.*.11
풀때마다 완전 합격점과 완전 합격 불가점을 왔다갔다하니 마음이 찢어진다.
2019-02-25
124.194.*.11
7시간 내리 공부하는 게 이렇게나 평범하게 가능한데 왜 아직도 많이 틀리는 걸까. 동형도 문제지마다 성적은 왜 이렇게 다르고, 심지어 회차마다 이렇게 다른 걸까.
2019-02-25
61.102.*.248
으앙ㅜㅜ 회사에서 면접 가능하냐고 전화왔는데 10분거리인데도 지역명칭 착각해서 너무 멀다 해버림..멍청.. [삭제]
2019-02-25
122.38.*.207
나홀로 힘든것이 아니었음을.. 나홀로 지옥 속에 있는것이 아니었음을.. 모두가 괜찮은척 하고 있었기에 모두가 행복한척 하고 있었기에 난 나 홀로 불행하단 착각속에 빠져 있었다.
2019-02-25
61.102.*.248
세상 사람들 전부 악마이고 난 벌 받는 사람이 아닐까? 일부러 약하게 태어나 고통받으며 살아가라는 벌이 아닐까? 이곳은 지옥이아닐까?그래서 내가 이렇게 태어난게 아닌가? [삭제]
2019-02-25
61.102.*.248
우주는 무한하고 우리는 먼지같은 존재인데 왜 난 약할까? [삭제]
2019-02-25
211.49.*.21
근 3일동안 라스폰트리에의 영화를 세편 보았다. 나의 멘탈은 조각조각가위질된정도가아니라 완전 가루가됨ㅠ
2019-02-25
122.38.*.207
이번엔 잘해보자!!
2019-02-24
222.234.*.241
주부습진 좀 따갑고 아파요! 하지만 이것은 제 긍지입니다! 성취감을 느껴요!
2019-02-24
220.72.*.5
121님 오픈채팅 공지방과 수다방은 블로거만 입주 가능합니다~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 회원가입 하신 후 입주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2019-02-24
121.167.*.237
우울버튼 눌린 날..원망과 분노가 너무 크다. 정말 오랜만에 자살까지 생각했다. 이런 감정의 쓰나미를 반복해서 겪어야 하는게 억울하고 속상하다ㅠㅠ 치료 시작하고는 게임을 전혀 안했는데 오늘은 너무 땡긴다.
2019-02-24
121.132.*.15
옾챗 수다방 비번 좀 알려주실분 ㅠㅠ
2019-02-24
59.27.*.4
에....? 대단...
아... 이게 아니지

괜찮으세요? [삭제]
2019-02-24
124.194.*.11
꾸준히 집안일을 했더니 주부습진에 걸렸다!
2019-02-23
59.27.*.4
피고내.... [삭제]
2019-02-23
211.36.*.16
청소하세요!!! 먼지나게 환영합니다!!! [삭제]
2019-02-23
122.38.*.207
12시간은 지나야 잠이 오실꺼에요ㅠ
2019-02-23
39.114.*.194
약 처음 먹었어오..
피곤한데 잠이 안와오..
2019-02-23
124.194.*.11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갚아주게
2019-02-22
124.194.*.11
주님 도와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걸 30분 이상 끌고 싶지 않아요 으어아 쿼바디스도미네네네네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