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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야식야복야복(야간복습)
2019-03-07
223.38.*.207
야근야식
2019-03-07
124.194.*.11
머거도 머거도 배고프냐 스트레스에 배고프냐 배고파서 스트레스냐
2019-03-07
118.221.*.177
ㅂㄱㅍㄷ
2019-03-07
124.194.*.11
여태(or 입때껏) 휘발휘발해서 날아가던 내용들을 저어번에 표로 막 정리해놨는데 지금 보니까 아주 훌륭하다. 한달여 전인데 고냥 떠오르네... 조아조아.
2019-03-06
124.194.*.11
야학야학열매!!! 브나로드 31-34 문맹퇴치운동 29-34 야학야학 흙 1932 상록수 1935랑께
2019-03-06
39.7.*.226
,오늘의 날씨는 실패다 실패다
2019-03-06
211.217.*.53
야식.....
2019-03-06
211.217.*.53
야근.... [삭제]
2019-03-06
124.194.*.11
열씨미 살자. 집중력이 높아도 주의력이 낮아서 효율이 떨어져도, 그만큼 엉덩이는 무거우니까.
남들이 지루해하는 일 꾸준히 하는 능력은 있으니까.
2019-03-06
147.46.*.74
@ 치료 네 달째에 몇 년 전의 실수를 논문 초안에서 발견. 덕분에 실수를 찾은 것은 다행이지만 자괴감이 든다. 그래도 누군가가 이런 상황이라면 스스로 찾아냈으니 다행이라 해주고 싶다. 모두 화이팅이에요! [삭제]
2019-03-06
211.49.*.21
어서 5월이되서 서울재즈페스티벌을 가고싶당
2019-03-06
211.49.*.21
난 거꾸로 서서 세상으을~ 봐하 그리고 말을 해 모든건 잘못돼써어~~~
2019-03-06
1.214.*.2
늦은밤 수다방을 찾아갔지만 뭔가 말을 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2019-03-06
1.214.*.2
연애를 하지만 외롭다
누군가랑 수다 떨고 싶다
2019-03-06
210.183.*.198
짜증난다 짜증나 요새 기분이 계속 안좋다 사는 낙도 없고
2019-03-06
14.32.*.19
세상도 날 둘러싼 사람들도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2019-03-06
223.62.*.141
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야식
2019-03-05
124.194.*.11
야학야학야학야학야학야학야학야학
2019-03-05
223.62.*.30
야근야근야근야근야근야긋안근
2019-03-05
124.194.*.11
햐아악 페니드 먹는다는게 실수로 불안증 약 먹었어..........졸려주께따으아아ㅏㅏ
2019-03-05
121.170.*.88
이력서 써야하는데.. 오늘 약효과는 왜이리 두근두근거리지. 괜히 불안해져서 인터넷을 하며 글을 쓰고 검색을 하고 새 창이 또 9999.....개로 늘어만 간다. 딱 9분만 더 놀고 심호흡하고 시작해야지..제발
2019-03-05
122.38.*.207
아무래도..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내기에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다..
2019-03-05
223.38.*.137
어쨌든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 [삭제]
2019-03-05
223.38.*.137
결국...퇴사가 답인거같다 [삭제]
2019-03-05
121.161.*.52
내가 너무 늦은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2019-03-05
223.39.*.8
이거저거 몰아치면 너무 정신없다아아아아아
2019-03-05
211.49.*.21
모든 금기와 주저를 벗어내다보면 진짜 알맹이가 보일수도있다.
2019-03-05
175.223.*.33
생산성있는 대화였다
2019-03-04
39.7.*.137
나는 오늘 좀 게으르고 무기력했다 혼자 만의 자유를 되게 무미건조하게 보내는 것 같은데 머리쓰는 무언갈 하고 싶지않고 100프로 자연인 답게 살았던것같다 무위자연 안빈낙도를 침대에서 누리는건 언제 끝날까
2019-03-04
222.234.*.241
후후 며칠 빡세게 공부하다가 또 한 이틀 겁나 힘들어하는 사람 보면서 '아이고 힘들어도 계속합시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번엔 내가 슬럼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3-03
122.38.*.207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2019-03-03
211.208.*.52
아침밥먹고 영양제 묵고 콘서타도 무러갑니다~
2019-03-03
122.38.*.207
미움받는게 무섭다.... 너무 무섭다... 모두가 날 좋아해줬으면 하는 가장 이기적인 마음..
2019-03-02
116.37.*.187
억단위 거래를 하는 회사가 고작 백만원 때문에 진상부리는게 이해가 안 간다.
그리고 고작 그 돈을 받기 위해 징징거려야 하는 내 처지가 씁쓸하다
2019-03-01
203.251.*.216
뭐랄까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느끼는데요... 시야에 사람이 있으면 버티면서 공부하기가 수월한데 사람이 시야에 없으면 막 외로우면서? 공부할 힘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관종이라 그런가....
2019-03-01
117.20.*.29
졸린데 누우면 낮잠이 안와...... [삭제]
2019-03-01
124.194.*.11
어... 몇년정도는 가능하던데요...허허허....허ㅓ..(웃지못함) 아이고...
2019-03-01
175.223.*.60
마음 한켠에 항상 그사람을 두고 있다는게 가능할까
내가 그사람이라면 소름끼칠것 같기도한데..
2019-03-01
122.38.*.207
이기분 그대로 쭉 유지됬으면ㅠ
201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