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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나경원님 오늘 3.15라고 이승만 재림해주시는거...?
2019-03-15
223.62.*.74
전 아몬드를 하루에 50개넘게묵은적도있슴니당..ㅎㅎ
2019-03-15
223.62.*.74
왜 언론은 박봄에게 마약밀수라고 프레임씌우나 순수암페타민도 아니고 에더럴인데. 불법밀반입은 잘못됬지만 에더럴은 마약이 아니라 ADHD치료제라고
2019-03-15
211.246.*.41
브라질너트를 아몬드먹듯이 줏어먹었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한다..
하루 최대 6알정도만 먹어야한다고 한다...왜 포장지에 알려주지 않았죠..?
2019-03-15
211.246.*.41
금요일에는 아침을 좀 든든하게 챙겨먹어야겠다
국캠은 정말 먹을게 없군....
2019-03-15
211.246.*.41
과외를 자꾸 미루고 돈주는것도 미뤄서 돈을 못받고 있는데
담달 월급받을즘 되자마자 월급달라고 말하기
2019-03-15
124.194.*.11
햐햐으아이랴하리햐햐햐햐햐
2019-03-15
1.214.*.2
만보 걷기 성공...ㅎ
2019-03-14
223.62.*.195
야근노야식
2019-03-14
124.194.*.11
뉴스가 참... 어디 산에 들어가서 깨끗한 물로 세수하고 싶다.
2019-03-14
114.202.*.132
너무 졸려요 ㅠㅠ
사회복무 하면서 짬짬이 공부 하는데 졸려죽겠네요 주변에 소음때문에 정신없기도 하고.. 그래도 소해 할때까지 일본어 공부 하는게 목적이라 끝가지 참고 해보렵니다. [삭제]
2019-03-14
223.62.*.38
4시간만딱집중허장
2019-03-13
222.234.*.241
I want to feel the sense of being connected. and I think so does everyone
2019-03-13
223.62.*.134
회사에서 자발적인 아웃사이더가 되어가고있다. 흠 그래도 좀 더 상냥해져야지
2019-03-13
222.234.*.241
아 도저히 못 자겠다. 지금이라도 약먹자
2019-03-13
223.38.*.206
저런 새끼를 한때나마 좋아했었다니
2019-03-12
39.7.*.231
이상하게 술을 먹으면 우울해진다
2019-03-12
124.194.*.11
??? 카페인을 과다복용하고 초조와 짜증으로 문제를 대충풀자 점수가 올라간다.
2019-03-12
165.132.*.135
어제 아주 크고 닥닥한 당근을 아랫니로 깨물었다가 이빨이 좀 이상해졌다. 으아아아ㅏ
2019-03-12
165.132.*.135
오늘은 수업을 잘들어따~~~~
2019-03-12
124.194.*.11
분명한 건 여태 그래왔듯 앞으로도 내가 갈 일은 없다는 거고, 자꾸 꼬리를 무는 생각을 끊지 않으면 오늘 시간표에 자잘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지금 나한테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내버려 제발좀.
2019-03-12
124.194.*.11
그리고 장소 자체에 나쁘거나 좋다는 속성을 붙이는 순간, 버스 승객이나 클럽 이용자들이게도 '경솔하다'는 식의 어떤 '탓'이 돌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생각을 종료할 수가 없다.
2019-03-12
124.194.*.11
그런데 가령 인도 사람들이 '버스가 그렇지 뭐'하고 말하고, 내가 그걸 들었다고 가정해보면, 그건 아주 떨떠름한 일일 거다. 클럽도 버스도 마찬가지인데, 장소라는 주어에 '나쁘다'는 술어는 아주 어색하기 때문.
2019-03-12
222.234.*.241
늘 연예계나 클럽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속으로는 아무리 좋게 봐 줘도 '인도 버스'레벨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딱 한 번 가 보고 하는 생각이라 고치려고도 해봤다. 근데 요즘 보면 그냥 이게 진실인가 싶다
2019-03-12
210.183.*.198
힘들다!
2019-03-12
110.70.*.65
아 정말 핵극혐.. 치가 떨린다
2019-03-11
211.49.*.21
늘거따
2019-03-11
223.62.*.160
피고나다
2019-03-11
222.234.*.241
아 젠장 셸던의 이상한 행동에서 내가 보인다. 난 그만큼 똑똑하지도 않은데... 그때 그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이라는 게 그런 이야기였구나...
2019-03-11
121.176.*.115
가입부터 사고(?)치네요.. 아이디 영문을 한글자 잘못 적었습니다.

따로 메모해놔야겠네요..ㅠㅠ
2019-03-11
210.183.*.198
아앗 감사합니다ㅎㅎㅎ..
2019-03-10
124.194.*.11
꽃그림 너무 예쁩니다....
2019-03-10
210.183.*.198
토치ㄷㄷㄷㄷ
2019-03-09
1.214.*.2
제 룸메 드라이기에서 종종 탄내가 났는데
어느날 드라이기가 토치가 되어버렸습니다...
무섭...
2019-03-09
124.194.*.11
이미 아는 영단어 1500개 훑는 데 2시간... 진작 방법을 알았더라면 훨씬 수월했을 텐데.
2019-03-09
14.32.*.19
손톱주변살들이 갈라지고 터지는데 영양이 부족한거겠죠.......
2019-03-08
222.234.*.241
아... 여러분 노트북에서 타는 냄새가 종종 나는데 바꿔야하는거겠죠...(7년된거)
2019-03-08
222.234.*.241
뭘까 암걸리는 꿈에 걸려서 징징 짰는데 예비군 통지가 와 있구나.... 젠장..
2019-03-08
1.214.*.2
공기가 시고 짜다...
내 감각기관아...
일 좀 그만하고 자라
2019-03-08
124.194.*.11
선택과목 두 개가 둘 다 공대과목인 게 정말 천추의 한 ㅋㅋㅋㅋㅋ 누구를 원망하리오. 꾸준히 할 수밖에 없어.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