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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0
아르헨티나에 가서 민트를 뜯어와야해
2019-03-25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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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를 먹으면 힘이 날 것 같다.
2019-03-25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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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베트불교 공부할때 이런걸 본적이 있다... 수행자가 미래의 자신(수행완료, 아라한 상태)을 불러내서 그로부터 힘을 받는... 그러니까 미래의 나야... 나를 도와줘...
2019-03-25
165.132.*.135
0
교양 교수님이 고모부랑 엄청많이 닮앗다. 술톤인것도....
2019-03-25
210.11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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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인제야 봤는데 거기 나온 여자주인공 캐릭터가 완전 adhd였다. 시나리오 쓸 때 분명 모델이 있었을 것이다. adhd를 아주 제대로 그렸다..
2019-03-25
165.1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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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추워...추어ㅜ죽겟다..
2019-03-25
21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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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버지니아울프를두려워하랴
누가 환상 없는 삶을 두려워하는가
바로 나..
2019-03-25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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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아니고 콘셉트!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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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콘테스트 스텝 스태프 커피숍 밀크 셰이크 리모컨 렌터카아아아아아ㅏㅏ 도이칠란트!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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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러진 치즈 크러스트로 외웠는데 왜 반대로 생각한거야 작고 멍청한 뇌야?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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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다시보고 반대인 걸 찾아냈다...!
물/뭉크러지다 (O)
물/뭉클어지다(X)
2019-03-24
14.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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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누군가가 폭주하고 있다..!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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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크림히어로즈의 티티는 정말 이쁘다...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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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O)
이쁘다(O)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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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X) 호찌민(O)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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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새발 (O)
괴발개발 (O)
개발괴발 (X)
괴발새발(X)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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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궁시렁(X) 구시렁구시렁(O)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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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렇게 다시한번 TMI 나는 아페이론이다...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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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아니다. 왜냐면 TMI의 이데아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야. 그렇게 치면 찢어진 삼각형의 이데아도 있어야 하잖아.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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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의 모든 TMI는 내탓인것이다...
2019-03-24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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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TMI의 이데아이다...
2019-03-24
175.2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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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9-03-23
175.223.*.244
0
오늘 밤도 어김없이 내 머리맡에 얹어진 네 생각
그리움이 올라탄 밤에는 네게 묻고 싶어졌다
어차피 평생 마음에 묻어둘 사람이라면
그냥 곁에 두면 안 될까
2019-03-23
222.234.*.241
0
stand alone the universe
2019-03-23
39.13.*.227
0
급하니까 보자마자 연락하랬는데 읽씹하는 룸메한테 화내고 싶다....
[삭제]
2019-03-23
124.194.*.11
1
너무 슬퍼요.
2019-03-22
175.223.*.244
0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줏어먹지 마라!
2019-03-22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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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살기도 어렵다. 다 가라. 마음에 얹고 있다가 나까지 무너지겠다.
2019-03-22
222.234.*.241
0
내 마음이 아주 냉담해진 것이 느껴진다. 아마도 또다른 상실들을 대비하고 있는 모양이다.
2019-03-22
211.36.*.140
0
반강제 휴식 병이났네요
어째 회사사람들이 제가 쉬는걸 좋아하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아 우울하네
[삭제]
2019-03-22
210.183.*.198
0
짜증 짜증 개짜증
2019-03-21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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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이번해도 call of duty... 빨리도 오는구나...
2019-03-21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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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도 떨어지고 정신도 불안정해진 것 같아서 19시에 집에 와서 잤다가 지금 일어났다. 멜라토닌 먹고 다시 자야지. 머리가 정말 개운해진 느낌이다. ㅁㄾㄴ 사랑해!!
2019-03-21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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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또다른 29 어리다는 말 듣고 기뻐하는 중)
2019-03-20
165.1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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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학기 공대 전공수업에서 하루동안 배운 양을 이번학기 교양에서는 3주째 배우는중..
2019-03-20
222.23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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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HD판정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내가 지금까지
힘들었던 원인들중 하나라는걸 알아서 기쁘기도 한데 이게 지금까지 그렇게 큰 영향을 미쳤을까 싶어요
[삭제]
2019-03-19
210.18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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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이면 어려도 너무 어린 나이입니다. 40 넘어서 알게 되신 분도 많아요.
2019-03-19
112.1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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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9살에 adhd 진단 받았네요..하...그냥 죽고 다시 인생 시작하고 싶다....
2019-03-19
121.1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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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시간정도 수면을 취해야 조금은 더 사람답게 사는 하루가 펼쳐지는것만 같다
2019-03-19
22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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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르면 어떻게든 남는돈으로 살게됩니다..?띠용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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