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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23.*.171
아 남친이 허리 마사지해주면 좋겟어요..(남친없음)
2019-03-31
124.194.*.11
화도 안내시고 부드럽게 넘기시다니 전 친구가 그러면 딱 한 대만 때리거든요...ㅋㅋㅋㅋ
2019-03-31
117.111.*.144
같이 영화보기로한 친구가 아직도 연락이 없다 ㅠㅠ 자나봐 덤보 ㅠㅠㅠ [삭제]
2019-03-31
124.194.*.11
저녁공부는 약먹고 하려고 했는데 왜 벌써 9시야
2019-03-30
124.194.*.11
라틴어 철자를 외우다 못해 죽어간 로마의 옛 학생들아 나에게 암기암기의 힘을 줘
2019-03-30
59.9.*.211
오늘은 생산성이 매우 높습니다...공부를 해요...
2019-03-30
1.214.*.2
아.... 무기력
2019-03-30
222.234.*.241
도와줘 쉘던 ㅁㄾㄴ 다섯알이나 먹었는데 못자겠어
2019-03-30
222.234.*.241
10키로 마라톤 출발할때 두근두근하고 넘 좋아요 ㅋㅋㅋㅋㅋ
2019-03-30
223.62.*.179
ㅋㅋㅋㅋ전 심지어 피곤해서 일안잡히다가 다시 운동하러가면 또 멀쩡히 기운이나드라구요.. 앞뒤가바뀐느낌ㅠ
2019-03-30
223.62.*.179
이번에 수원에서 열리는 경기마라톤이요ㅋㅋ 매년하는것같아요. 친구가 하자해서 신청은 해놨는데 완주할수있으련지..
2019-03-30
222.234.*.241
쉘던 리 쿠퍼 이제부터 내 규칙성 롤모델이다.
2019-03-29
175.223.*.51
운동무리하게하니까 공부할 힘이 없어요222...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2019-03-29
175.223.*.51
우앙 십키로 어디서 뛰세요? 저도 십키로 나가고싶은데 뭐가 괜찮을지 몰라서 신청을 안했어요,,,
2019-03-29
223.62.*.110
결론은 요번주주말엔 꼭 뛰자!
2019-03-29
223.62.*.118
보디빌딩식 혹은 파워리프팅식 훈련은 체중감량과는 무관하다는걸 몸소 체험중.3개월가량 운동했는데 체중변화는 제로다. 물론 근육량은 늘었지만
2019-03-29
223.62.*.118
3주후에 10키로마라톤나가야되는데 아직 밖에서 뛰어보지조차못했다...
2019-03-29
223.62.*.37
운동을 무리하게 하니 일할 체력이 읎다...
2019-03-29
220.84.*.244
아 씁 핸드폰이 없으니까 왓챠에서 청불을 못본다. 와일드 보려고 했는데...(야한거아님)
2019-03-29
175.223.*.51
아 허리야
2019-03-29
220.84.*.244
고치자. 그건 사람이 자기가 편한 곳을 고향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즉 그런 그리움을 느끼는 건 당장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 대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2019-03-29
220.84.*.244
아하 그것은 사람이 자기에게 맞는 곳을 고향으로 여기기 때문이야!
2019-03-29
175.223.*.51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2019-03-29
1.214.*.2
모든 욕구가 사라진채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하고 있다.
밥먹기도 자는것도 씼는것 도 연애하는 것도 다 지친다
2019-03-29
1.214.*.2
약을 빼먹지 말고 잘 먹어야겠다...
약들이 총 50알 이상쯤 있는거 같다
저거 다 먹으면 영원히 잠잘 수 있으려나
2019-03-29
1.214.*.2
사는것도 귀찮고 죽는것도 귀찮다.
슬프거나 우울해본지도 되게 오래된거 같다
너무 지쳐서 감정이 메마르고 남은 건 무기력과 분노
2019-03-29
1.214.*.2
물을 잘못 삼켰다.
목이 간질간질...
2019-03-29
124.194.*.11
집에 가서 요구르트 먹고 잘 거야... 요구르트 데워 먹는 분 저 말고 계십니까...?
2019-03-29
124.194.*.11
야근하기 위해 야학하는 거야 나야...?
2019-03-28
124.194.*.11
하며 오늘도 공부를 하였는데 합격한 친구는 야근하며 짜증중
2019-03-28
124.194.*.11
큰일이야 큰일! 할게너무많아!
2019-03-28
175.223.*.232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야,,,,,,공부나 하자,,,,,
2019-03-28
61.101.*.249
군대는 기상나팔에 일어나서 아침 점호하고 아침먹고 일과시간 점심먹고 근무서고 일과보내다가 저녁먹고 쉬면서 있다가 청소하고 점호하다가 불침번 쓰고 하다보니 어느새 이병일병상병병장이 되더니 지금은 예비군 아저씨
2019-03-28
124.194.*.11
...군대는 어떻게 버틴 거야...?
2019-03-28
124.194.*.11
예비군 하루도 가기 싫은데 삼일짜리는 여태 어떻게 다녔나...
2019-03-28
124.194.*.11
예비군 가기 싫어... ㅠㅠㅠㅠ
2019-03-28
124.194.*.11
뭔가 드래곤볼같다. 30퍼센트의 전투력으로도 프리더를 이긴 거지.
2019-03-28
220.72.*.5
아무말 몰아서 보고있는데 재밌어요 ㅋㅋㅋ
2019-03-28
175.223.*.232
다엿하니까 기운이 확실히 빠지는듯.... 먹는다고 기운이 생길것 같지도 않다만...
2019-03-28
1.214.*.2
서버서버서버

ㅅㅂㅅㅂㅅㅂ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