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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234.*.241
평소에는 두끼만 먹는데 온도차가 너무 심해서 네끼째 먹고 있잖아...
2019-04-01
118.167.*.29
밥 하기 귀찮아서 과자만 먹음 쿰척... [삭제]
2019-04-01
222.234.*.241
흠... 이 시간대의 이 두통... 지금이 환절기는 아닌데 왜 온도차가 이렇게 발생하지...?
2019-04-01
223.38.*.167
정말 귀하지용..ㅋㅋㅋ 저는 기분이 별로라 일찍퇴근했는데 왜 곱창에 소주를..
2019-04-01
14.32.*.19
기분이 별로라서 집에왔는데...왜 나는 포도주를 마시고 있는가...
2019-04-01
165.132.*.135
학교에 추리닝 입고 안와야지.... 편하긴한데 너무 늘어진다
2019-04-01
222.234.*.241
팩트의 파동이 여기까지 아려오옵니다!
2019-04-01
165.132.*.135
(수업안듣고 인삼주먹고 개됐던 기억을 회상중..)
2019-04-01
165.132.*.135
자기는 잘 살고 있는데 그에 상반되게 너무 어지러운 제 상태에 대해서 옳고그름을 판단하지 않는 친구가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9-04-01
165.132.*.135
ㅇㅏ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친구네요.. 정말... 그런친구가 좋은거같아요
2019-04-01
223.38.*.110
생각해보니 같이 삼계탕을 먹는데 서비스로 인당 한잔씩 나오는 인삼주도 나한테 양보해줬다. 그 친구는 가끔 나를 도와줘야할 불쌍한 노인네로보는듯하다. 나쁘지않았다. 인삼주는 향이 좋았다.
2019-04-01
223.38.*.110
그 친구가 요번에 남친과 남미여행을 갔다오며 면세점에서 산 위스키를 선물해주었다. 앞으로 누님으로 모실 생각이다.
2019-04-01
223.38.*.110
예로들어 나의 투자실패사례를 들려주며 "뼈빠지게 1년간 번돈 다 날려버렸자너~ 껄껄'하면, "오빠 일얘기들어보니 뼈빠지게 일한건 아니지않아요?" 그럼 난 다시 침을 꼴깍삼키고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2019-04-01
223.38.*.110
그 친구는 사실 1년에 두어번정도만나는 동생인데 정말정말 가식없고 위선이 없는 솔직한친구라 만날때마다 뼈때리는 돌직구를 날려서 날 당황케한다.
2019-04-01
223.38.*.110
ㅋㅋㅋㅋㅋ그거슨 제가 이미 극한으로 대충 살고있기때문에...?일까요 흑흑
2019-04-01
175.223.*.162
지금보다 더 대충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살면 왜 안될까요?
2019-04-01
211.49.*.21
친구에게 인생 대충 살고싶다고 말을 했더니 '아니 지금보다 더 대충사려고?'라는 대답을 들었다. 나는 침을 꼴깍삼끼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2019-03-31
211.49.*.21
아니구나 내가 서울 가는데 드는 대중교통비 와 시간을 생각하면 돈은 똔똔일듯..
2019-03-31
211.49.*.21
영화와 공연보는 것때문에 서울을 주3회 이상간다. 서울 사는 사람이 부럽다. 참 서울 사는데는 돈이 많이들지. 서울사는 '돈많은'사람들이 부럽다.
2019-03-31
211.49.*.21
종종 가던 바 사장님이 새내기 때 알던 형이었다. 세상은 좁음
2019-03-31
14.32.*.19
문제는 진짜 운동할 시간이 없음 으악
2019-03-31
14.32.*.19
10시 18분부터 정신차렷는데 한시간 이십분동안 정말 만ㅎ은걸 할수 있었다
2019-03-31
118.167.*.29
오날 하루 뭐 해야 할 지 모르고 하루종일 침대에 있얼는데 알프라졸람 먹으니까 머리가 굴러가네... 이거 중독성 있다는데 알프람졸람 못 끊겠다... [삭제]
2019-03-31
124.194.*.11
ISS야 도대체 뭘 하길래 3일동안 스트리밍 안해줘?
2019-03-31
124.194.*.11
약먹고 정신 못차리는 거 보면 체력이 부족한것이여 일찍자야지
2019-03-31
124.194.*.11
아씁 페니드 먹으면 자꾸 헛소리해
2019-03-31
118.167.*.29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뭘까? 나에게 필요한 걸 내가 모르면 누가 알지? ㅜㅜ 답이 없는 노답이네 [삭제]
2019-03-31
118.167.*.29
오늘 아무것도 안했다..... 미치겠네 ㅜㅜ [삭제]
2019-03-31
223.38.*.119
콘서타 복용 첫날인데 부작용이 딱히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업무하면서 봐야겠다 효과는
2019-03-31
175.223.*.171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람을너무 쉽게 미워했던거같아요
첫사랑이나 뭐 그 비슷한것도 전혀없어요
2019-03-31
124.194.*.11
근데 뭐 아닐수도 있어서... 지금은 알아볼 생각도 안해야지.
2019-03-31
124.194.*.11
중3때까지 좋아했으니 좋아한 건 맞음 ㅋㅋㅋㅋ 걔네 동생한테 자기 누나 좋아한다고 놀림받음 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다 역시 태어나 자란 동네는 위험해 느닷없이 지인이란말이야...
2019-03-31
124.194.*.11
잘못계산했네요.... 초등학교 1학년 만 6살때니까 21년전이에요 ㅋㅋㅋㅋ 혼자 좋아한 거니까 가능하죠...?
2019-03-31
49.172.*.169
아니 17년전에 첫사랑이 가능했단 말입니까...
2019-03-31
124.194.*.11
흠 자리바꿔야지
2019-03-31
124.194.*.11
아 독서실 소셜룸 옆옆사람이 17-12년전 첫사랑이랑 너무 닮아서 갸웃했는데 걔도 갸웃거리네. 위험해 머리 깔고 무시하며 지내야지.
2019-03-31
122.38.*.207
그분이 가셨다... 글신도 가셨고 노래신도 가셨다ㅠ 우메 우짜노 ㅠㅜ... 그분이 오시길...
2019-03-31
124.194.*.11
너무 무겁지 않은 밀도로 부력까지 얻으려면 얼마나 거대해야 할까?
2019-03-31
112.169.*.170
나도 쟤~~~~~처럼 멋들어지게 차려 입으면
훨훨 날아갈 줄 알았어~~~~~~
2019-03-31
124.194.*.11
전 날개달고 날아봤으면 좋겠어요...
2019-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