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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23.*.37
으우어아어아어앙 내 주말,,,,,
2019-04-06
175.223.*.37
나는 내 기억속의 너를 매일 생각하고 있고
진짜 보고싶다 정말... [삭제]
2019-04-06
39.7.*.250
나도 나름 잘 해 보려고 하는데 단가대비 일 느리고 마무리 못하고 소득없다고 그렇게 뒤에 티나게 내 이야기를 하는지 자신들은 한명이겠지만 난 평균 2명 이상 한테 쿠사리 듣는데 한달이면 60대는 맞는건데..왜.. [삭제]
2019-04-05
14.32.*.19
hang in there!
2019-04-05
14.32.*.19
곰 블루베리 잼 통으로 우유거품이 잘 만들어지다..
2019-04-05
222.234.*.241
고양양고양 고냥냥(모두의 마음속에 고양이가 있다)
2019-04-05
222.234.*.241
의식의 대상을 바꾸자. 고양이. 고양이는 귀엽다. 고양이. 고양이는 정보봉사를 닮았어. 젤리젤리발발발 젤리발발(주문)
2019-04-05
222.234.*.241
아 안돼 불안이 또 친구를 대상으로 삼았어. 안죽었을거라고.
2019-04-05
122.38.*.207
내안에 악마가있다는건 옛날부터 알고있었다.. 그래도 요새는 모습을드러내질않았는데... 아직도 가끔씩 나타날때면 놀라는건 어쩔수없다... 최대한 눌러야지... 어쩔수가없다.
2019-04-05
222.234.*.241
불이 정말 크게 났구나... 불안해서 가슴이 아프다... 누가 죽는다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 인명피해는 벌써 났던데 더 이어지지 않길...
2019-04-05
1.214.*.2
*.19님 덕분에 오늘밤은 무사히 잠들 수 있을 거 같아요...!
2019-04-05
1.214.*.2
계속 지쳐요.
그럼 계속 쉬어야하나
2019-04-05
14.32.*.19
*.2님에게도 생명력이 넘치는 봄이 오길 빕니다. 응원을 보냅니다
2019-04-05
14.32.*.19
결국 뛰었고 캔맥주를 하나 깠다. 씻고 누우면 잠이 솔솔 올듯. 결국 책은 펼치지못함. 그래도 운동하길 잘했다
2019-04-05
1.214.*.2
살고 싶지도 죽고 싶지도 않은 그 사이 어디쯤
2019-04-05
1.214.*.2
가끔 지치면 쉬어도 된다는데
가끔이 아니라는 문제가 있다...
2019-04-05
175.223.*.37
아 근데 너무 피곤하다 달리기 할수있을까 내가.... [삭제]
2019-04-04
175.223.*.37
오늘은 진짜 집가자마자 뛰러가야지
체력딸린당 히히
2019-04-04
165.132.*.147
배부르다..졸리다..22
2019-04-04
223.38.*.30
후 스트레수
2019-04-04
175.223.*.37
아 배부르다,,, 졸리다,,, [삭제]
2019-04-04
222.234.*.241
가끔 진짜 말한마디 듣고 팔 잡는 거 한번 뿌리쳤는데 하루종일 머리아파지는 그런 사람들이 있지. 내가 기같은건 안믿는데 이상하게 그렇더라고...
2019-04-04
222.234.*.241
와 겁나 억울하다. 단톡방에 야짤올리지 말라고 불편불편거리고 살았는데 불편러라고 욕먹더니 사건터지면 걍 한국남성 전부로 몰아감.
아니 시밤 그전에 수원역 앞부터 잡으라고 내가 얼마나 놀랐는줄 아냐 경찰서 옆인데!!!!
2019-04-04
175.210.*.157
병원에서 돌아와서 빨래 돌리기 저녁먹기 밖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대체 왜 새벽까지 깨어 있는거고 [삭제]
2019-04-04
124.194.*.11
의욕이란 페니드의 하이니스와 카페인 진정의 중간상태입니다. 오 마이 하이니스.
2019-04-03
165.132.*.135
약간은 가라앉아 있는 이 상태가 딱 좋은거 같다
2019-04-03
124.194.*.11
맛따끄! 왜 맨날 뻔한거 실수하는데!!!!
2019-04-03
203.255.*.70
의욕이라는 게 뭐죠?
2019-04-03
122.38.*.207
이러다 미라가되어버리면 어떡하지....
2019-04-03
175.223.*.37
그냥 상황들과 사람들을 대하는데에 있어서 기준이 모호하고 어색하다...
아이고 자야지...
2019-04-03
175.223.*.37
내 성격은 여러모로 고르지못하고 뒤틀려 있는것같다
2019-04-03
175.223.*.37
나와 나의 대화가 많이 많이 필요하다
2019-04-03
175.223.*.37
타인이 나에대해 어떻게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
내가 실제로 할수 있는것은
거의 없고
나는 그냥 나의 길을 가는 수 밖에....
2019-04-03
175.223.*.37
내가 생각한 너는 너가 아니었다는 말이 사실일 확률이 높다고
지금에서야 생각이 든다
2019-04-03
220.72.*.5
아침을 못 먹고 출근해서 배고프다.
퇴근하고 뭘 먹을까.
2019-04-02
175.223.*.37
아 배고프다
술먹은 다음날은 식욕이 떨어지는거같다 쉅가기전에 파워에이드 살 시간이 있을까(없읍)
2019-04-02
122.38.*.207
모모야.. 잘살고있니
2019-04-02
222.234.*.241
고양이 정말 귀여워. 그리스 고양이 보고 싶다. 이젠 죽었겠지. 걔가 나 그루밍도 해주고 그랬는데...
2019-04-02
175.223.*.162
오늘 술먹고 정말 미친짓을 할 뻔 했는데 결국 실패했어요. 정말 다행스럽게도요
아무래도 성당을 열심히 다녀서 그런것같아요
2019-04-02
118.167.*.29
조울증인가 오락가락하네 [삭제]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