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124.194.*.11
하....
2019-04-09
110.70.*.143
사고만 치는 아빠가 밉다.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을 사기당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분수에 맞지도 않는 (누가 봐도 조만간 고장날듯한) 중고 고급 외제차를 비싼 돈 주고 샀다. 나는 오백 원 싼 음식 먹는 게 버릇인데
2019-04-09
110.70.*.89
아 비온다니,,,
2019-04-09
220.72.*.5
괜찮을거야, 다 괜찮을거야.
나의 하루는 그런대로 지내.
믿을게, 믿을게. 그렇게 믿어볼게.
잘했다고 우리 둘 결정은 잘했다고.
[에피톤프로젝트 - 믿을게]
2019-04-09
220.72.*.5
피아노 사고싶다. 근데 집에 놔둘 자리가 없다...
2019-04-09
124.194.*.11
우리나라에서처럼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소고기 한 근에 1200원밖에 안해서 좀 나눠주기도 하고 그랬더니 나중에는 막 저한테 장난도 치고 그러더라고요...
길에 앉아서 고양이랑 놀다가 지도교수님이랑 마주쳤...
2019-04-09
110.70.*.89
오늘 빨리 레폿세개쓰고 과제하고 조깅해야쥐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
2019-04-09
211.36.*.168
아 배고파요 님들 너무 배고파요 배고프단말이에요 ㅜㅜ 배고픈데 배고프다하니 더 배고파져요 배고파서 [삭제]
2019-04-09
211.49.*.21
"결국은 사람은 감정이고, 감정은 너무 쉽고, 너무 힘있고, 너무 귀하고, 너무 싸구려고, 너무 그립다. 그렇다. 지금은"
풀잎들이 되지 못할 내가 야속하다. 동떨어진 마른 나뭇가지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2019-04-09
14.32.*.19
그리스 고양이는 특별한가요?
2019-04-08
124.194.*.11
그리스 고양이 보구십땅...
2019-04-08
175.223.*.196
일만 하면.. 될것같은뎅...
2019-04-08
223.33.*.135
피곤해... 어쩔수없이 영화취소.
2019-04-08
124.194.*.11
핫....!!
2019-04-08
175.223.*.11
앗 내가 11이되다니,,
2019-04-08
175.223.*.11
아 .11님께 한 말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한 말이었답니다
2019-04-08
124.194.*.11
그게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안되고 있음ㅋㅋㅋㅋ
2019-04-08
59.9.*.74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걸 그만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
과거의 추억을 소중한 채로 남겨두는것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닐지... (아무말대잔치)
2019-04-08
222.234.*.241
하지만 그 친구는 "너는 부산사람이니까 물에서 뜰 수 있다"면서 캐리비안 베이에서 저를 수미터 풀에 집어넣었어요! 그런데 정말로 떠오르더군요... 그래놓곤 자기는 용인사람이라 안된다고 도망갔어요...
2019-04-08
222.234.*.241
예전에 앰네스티에서 활동할때 저의 정치적 입지가 참 다양해서 규정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혼자 "뭐지? 난 도대체 어느 쪽이지?"했더니 친구가 그러더라그여 "니 자리에 서 있는 거지."
2019-04-08
222.234.*.241
아 머리아파 잠을못자네
2019-04-08
175.197.*.46
항상 특이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며 살아왔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말을 하면 다른사람들한테 이상한사람으로 보이지 않을까 항상 눈치보고 전전긍긍했구요. 여기서는 그러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공감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2019-04-08
175.210.*.157
이 일을 마치려면 영락없이 아침까지 하고 있어야겠구나.... 집념과 집중력이란 찾아볼 수 없는 @라는 나의 인생이여...! 꼭 정시퇴근 시키고 직장에서만 일하게 하는 직장을 가지고 싶다. 매일 밤을 새며 살 순 없엉
2019-04-08
175.210.*.157
.46님 얼마 전의 저를 보는 것 같아요. 막연한 문제점만 느끼다가 증세인 걸 알고 병원에 가는 과정을 쓴 글을 보면 다른 곳에선 느끼기 힘든 동질감이 자꾸 샘솟아요.. 내 증상 내 느낌 내 경험이 왜 여기 있지?
2019-04-08
175.223.*.11
땡땡이가 보고싶어요
땡땡아,,!
'Tv는 사랑을 싣고'
비지엠이 나오며 땡땡이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9-04-08
175.197.*.46
다들 감사합니다. 요즘 무기력이 심하고 일상생활 자체가 무너져버린 상태라서요. 그전까지는 어떻게든 혼자극복했는데 이번엔 정말 안될거같아서 병원 가보려구요. 꼭 adhd가 아니더라도 도움 받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4-07
14.32.*.19
.46님의 용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걱정은 조금 내려두시고 편안히 다녀오실 수 있기를 빕니다
2019-04-07
124.194.*.11
우울증이든 불안증이든 다른 문제든, 병원에서 방향을 찾는 시작을 하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나중에 꼭 나아진 나를 찾으실 수 있으시길...
2019-04-07
124.194.*.11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사를 하시든, 개인병원에서 지문을 작성하시든, ADHD를 염두에 두고 검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들을 적어가시면 의사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거에요.
2019-04-07
175.197.*.46
막상 가서 할말이 생각 안날까봐 메모장에 생각날때마다 수정하고 적어놓다보니 지나치게 길어져서 제대로 증상을 얘기하고 올수나 있을지도 걱정되구여. 가기로 마음 먹어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2019-04-07
175.197.*.46
격려 감사합니다. 혼자 너무 많은 생각을 해버려서 혹시나 adhd가 아니면 어떡하지. 검사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면 어떡하지. 등등 두렵기도하고 그렇네요..
2019-04-07
124.194.*.11
저도 어제 처음 친구 데리고 정신과 갔다왔어요. 결심하시기까지 많이 힘드셨을겁니다. 병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9-04-07
175.197.*.46
내일 생전 처음으로 정신과를 가보려한다. 부디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2019-04-07
39.7.*.78
근데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ㄱㄱ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4-07
39.7.*.78
아니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ㄱㄱㄱㄱ 우리 각자 마음속에 보고싶은사람 한명쯤은 품고 살아가는거잖아요........
2019-04-07
222.234.*.241
볼드모트.
2019-04-07
211.36.*.168
누가그렇게 보고싶어욬ㅋㅋㅋㅋ [삭제]
2019-04-07
124.194.*.11
흑흑 또 보고 싶다. 제정신이 아니야.
2019-04-06
175.210.*.157
저녁 약을 안 먹었다 → 아직도 딴짓 중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내로 끝내기로 했는데 5시간 째 이런다니 약 없으면 주의산만 그 자체였네 [삭제]
2019-04-06
124.194.*.11
ㅋㅋㅋㅋ 기안의 실수는 ADHD가 ADHD한 것으로 보인다...
2019-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