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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70.*.197
0
범죄나 사기등 피해를 받으면 피해자들은 정신과를 다니게 되죠. 진짜 정신과를 가야할 사람은 피해자들이 아니라 가해자들 입니다.
2023-05-01
112.187.*.35
0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4-30
121.180.*.204
0
쓸데없는 생각없이 현실에서 살고싶다.
2023-04-30
119.71.*.54
2
약 복용 한 달 좀 넘었다. 약효 있을 때 내가 사는 모습을 보면, 진짜 내 평생 실패, 좌절 반복했던 인생 전체가 너무 억울해서 숨이 막히고 미칠 거 같다.. 약 한 알이면 되는 걸 평생 이 악물고 투쟁했다니..
2023-04-30
182.172.*.201
1
이러다 좋은 회사 겨우붙은거 잘릴것같다 사과하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병원도 다시 다니고
2023-04-29
223.38.*.69
4
그나마 운이 좋아서 빡대가리가 아닌 상태로 태어난게 감사할뿐
2023-04-28
121.140.*.202
0
사람이 싫다. 착한 것도 이제는 소름끼치고 내 자신도 싫다...
2023-04-27
121.140.*.202
1
시간은 있는대로 썼고 노력의 결과는 엉망이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도저히 집중을 할 수가 없다. 나의 못난 부분을 계속 보는건 정말 고문과 다를게 없다
2023-04-27
61.108.*.131
0
늦잠자서 수영 안갔다.. 오후에 일정도 꽉 차있어서 갈 시간도 없는 날 하필 늦잠..ㅠㅠㅠ
2023-04-26
211.58.*.55
8
어디까지가 adhd고 어디까지가 나일까 내가@고 @가 나인듯 난 어쩌면 스스로가 @라는 사실에 매몰된건 아닐까
2023-04-26
118.39.*.73
2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저를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왔어요
2023-04-25
180.189.*.172
0
가입했어요^^
2023-04-23
118.176.*.149
0
어지러버라
2023-04-23
222.118.*.13
3
결국 재시험.. 너무 지친다
2023-04-21
112.173.*.195
0
지친당
2023-04-21
112.173.*.195
0
요즘 비염 시즌이라는데 비염인지 감긴지 약부작용인지도 모르게 애매하게 컨디션이 안 좋아서 미치겠다 ㅠ
2023-04-21
112.187.*.150
2
항상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봐야지 봐야지 하던게 벌써 6년.. 뭔지 모를 두려움 괜히 뭔가 혼날 것 같은? 비난 받을 것 같은 생각이 가득하네요 .. 저번주에는 병원 앞까지 갔다가 되돌아오고 왜이러나 진짜..
2023-04-21
119.71.*.54
0
졸리다 졸리다 너어어무 졸리다ㅠ
그치만 정신 차리자 힘내자 할 수 있어!!
2023-04-20
118.235.*.31
1
시험 3분 뒤 부터 시작인데 아직 시험장 도착도 못했다. 하아.. 울고 싶다
2023-04-20
116.32.*.112
3
그냥 잘랐으면 좋겠다. 나도 소질 없는 거 아는데 남은 카드 값 때문에 그만두겠다는 말은 못하겠다. 차라리 날 잘라버리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다음 일자리 천천히 구하고싶다.
2023-04-19
61.108.*.131
1
또 또 충동 못 이기고 핸드폰 만지다 늦게 잠들었다.. 컨디션 꽝망ㅠㅠㅠㅠ 진짜 앞으로는 꼭 8시에 눈 감고 8시 반에는 잠 들어야지
2023-04-19
112.187.*.35
1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4-19
49.142.*.17
1
용기가 없다
2023-04-18
112.173.*.218
2
메디키넷보다 pms가 더 세고
pms보다 이부프로펜이 더 세다
이지엔이브! 고마워!!!
2023-04-18
119.71.*.54
3
약을 먹든 안 먹든 내 인생은 진짜 밤에 잠 안 오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다...진자...미쳐버려^.^
2023-04-18
61.108.*.131
2
증량을 했는데 왜 더 지치는거 같지? 하고 달력을 보니 생리 1주일 전ㅡㅡ 도움이 안된다 진쯔!
2023-04-18
61.108.*.131
2
배고픔을 모르는 부작용아.. 제발 나타나다오..ㅜㅜ
2023-04-18
112.76.*.104
2
다니는 병원 원장님 멋져 보이는데, 결혼 했을까요?
2023-04-17
182.237.*.115
4
과몰입 지긋지긋하다.. 왜 맨날 지금해야하는 일을 미루고 과몰입하는 걸까..
2023-04-17
61.108.*.131
4
핸드폰 붙잡고 있느라 4시간밖에 못자서 너무 힘들다.. 오늘은 더 일찍 자서 오늘 못 잔 것 까지 보충해야지 그리고 절대 충동적으로 핸드폰 만지다 자는 시간 미루지 않아야겠다
2023-04-17
61.108.*.131
0
산만함도 개선하고 살도 뻬고.. 일석이조 개이덕
2023-04-17
117.111.*.16
0
열심히 하루이 충실하자
2023-04-17
49.168.*.45
1
약이 효과가 없어 보인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희망이 없어 이제 나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말아줘 내 한계를 받아들여줘
2023-04-16
182.237.*.115
2
롤러코스터 같은 일상.. .그래도 힘내보자
2023-04-16
211.234.*.84
3
그게 가능하냐 묻는 다면 가능하다. 너무 당연하게 가능하다. 그럴 수가 있다. 그래서 미안하다. 미안하단 말 뒤에 숨어서, 진짜로 미안해서, 할 수 있는 말이 사과밖에 없어서.
2023-04-15
211.234.*.84
7
왜 노력을 안하냐고. 난 발버둥을 멈춘 적이 없는데, 단 한 번도 없는데....왜 내가 하는 노력은 아무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일까.
2023-04-15
211.234.*.84
0
나도 듣고 싶어. 제발 나한테 설명 좀 해줘. 나 바보 아니야. 들을 수 있어. 듣고 있어. 진짜야. 내가 아무리 말주변이 없어도 그런 사람 아니야.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상처주려는 거 아니야.
2023-04-15
211.104.*.196
0
맥북에어 사고싶당
2023-04-12
119.71.*.54
3
일반인들의 뇌, 보통의 삶이.... 이렇다니.. 매일을 살아도 매일 매일 놀라워서 믿기지가 않는다.. 나... 평생 정말로 고생 많이 했구나.. 휴...
2023-04-12
61.108.*.131
1
나도 뭐 좀 안먹고싶은 느낌을 알고싶다. 수술, 치아교정, 코로나, 콘서타도 이겨내는 내 식욕...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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