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124.194.*.11
겉으로는 하면 안된다 나야!
2019-04-10
124.194.*.11
그래... 내가 뭐라고 속으로도 욕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해보니까 이렇게 감정조절이 되는데...(타-락...)
2019-04-10
124.194.*.11
흠... 감정조절이 살짝 안되면서 최근 며칠간 나를 기분나쁘게 했던 사람들을 머릿속으로 집에서 쌍욕을 날리고 있군...
...근데 왜이렇게 속시원하죠? 여태 욕 안 하고 살려고 노력해서 그런가 해보니까 참 편하네요..
2019-04-10
211.49.*.21
몸이 어디가 아픈건지, 그냥 컨디션이 안좋은건지 분간이 안된다. 최악이다진짜
2019-04-10
175.223.*.126
힘내세요 할수 있습니다!!! 마음의 근육!!!
2019-04-10
124.194.*.11
정말 의지박약으로 바뀌는구나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고는 있다.
2019-04-10
223.38.*.76
가끔은 생각없이 놔버리는것도..
2019-04-10
223.38.*.76
아 비닐우산.. 대체 몇개를 샀었는지
2019-04-10
165.132.*.147
오늘은 1시반에 아토목세틴40mg 페니드10mg를 먹었어요. 약을 먹으면 뭔가 더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과 동시에 그게 충족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생깁니당...
2019-04-10
165.132.*.147
오늘은 비닐우산을 사지 않고 중도에서 버티기가 목표입니다.... 지상과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중도-과학관 중도-과학원 중도-학관 이렇게...다닐수 있습니다..
2019-04-10
220.72.*.5
11님 아무말 재밌어요 ㅋㅋ
2019-04-10
124.194.*.11
일단 오늘은 피씨카톡 삭제하자.
2019-04-10
124.194.*.11
실화냐? 30분을 뛰었어? 아 시간 개아까워 억울해 신경꺼야지...
2019-04-10
124.194.*.11
아 씁 뛰고와야지
2019-04-10
124.194.*.11
근 반년의 마음수행의 마나를 전부 소비하여 안읽씹 ㅠㅠㅠㅠㅠ
2019-04-10
124.194.*.11
악! 으악! 아으악! 하느님! 하느님!!!!! 저를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
2019-04-10
124.194.*.11
라고 하는 순간 예전에 좋아했던 그분이 카톡하신 걸 확인했다. 아니 뭐야 갑자가ㅣㅇ니ㅏㅓ리ㅏ너리ㅏ머;ㅓㅁ니아ㅓ 어흐흑 차분님 도와줘요 이기분 아시죠...ㅠㅠㅠㅠㅠㅠㅠㅠ
2019-04-10
124.194.*.11
왜이러는걸까요? 국어와 한국사가 매일 점수대를 바꿉니다... 70-90-70-90 이렇게요... 아니 80은 어디갔냐 하다못해.
2019-04-10
223.38.*.80
오후에 페니드하나먹고 열일하자.
2019-04-10
58.226.*.122
검사비
2019-04-10
220.72.*.5
아니 126님. 저 해킹하신건지...

저도 주구장창 생각하는 게 그겁니다..
2019-04-10
175.223.*.126
하루중 하는 생각의 8할은
이따가 뭐먹지,,,
입니다
2019-04-10
211.49.*.21
요번 주말에 북촌에 가볼까한다.
2019-04-10
211.49.*.21
몸살끼가 있어서 집에서 쉬려그 오후반차를 썼는데, 또 오후반차가 아까워서 서울갔다가 늦게왔다. 흠 낼은 활기차겠지뭥
2019-04-10
211.49.*.21
좋네요. 생각해보면 약간 피곤하면서도 기분좋을 때 딴 캔맥주 한 잔이 효용이 젤 높았던것같아요ㅋㅋ
2019-04-10
175.223.*.126
오늘은 다양하게 미뤄왔던 것들을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캔맥주를 따버렸지오..
2019-04-10
211.49.*.21
방금 쓴 아무말은 중복되는 글이라 삭제...ㅎㅎ
2019-04-10
211.49.*.21
헤헷 빵갑습네다!
2019-04-10
110.70.*.143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데, 차마 날 미치게 하는 게 내 가족이라고, 내 얼굴에 침 뱉는 얘기를 친구한테 할 수는 없어서 답답함을 억지로 참는 중.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우리 아빠는 핵노답 진짜싫다
2019-04-10
14.32.*.19
.21님 동접!!
2019-04-10
14.32.*.19
요새 에이앱이 왜이렇게 재밌죠 ^ㅇ^...으아ㅏ아~~~
2019-04-10
14.32.*.19
.11 님 정말 바람직하네요
오늘 푹 쉬시고 내일아침에는 아픈 배가 말끔히 나아있길..!
2019-04-10
124.194.*.11
배가 아픈 걸 참고 조금만 더 공부하다 일찍 집에 가야지...하고 생각했는데 이미 일찍은 아니었다. 배는 여전히 아프당...ㅠㅠㅠ
2019-04-09
110.70.*.143
일이 잘 풀릴 땐 항상 생각지도 못한 다른 일이 내 발목을 잡는다. 영원히 짜릿한 행복은 내 것이 아닐까. 나 말고 다른 사람도 이렇게 느낄까. 아니면 나만 이런 걸까.
2019-04-09
59.2.*.230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깊은 친구들 사귀고 싶습니다 ㅠ ㅠ ㅠ ㅠ
인싸가 부러워요. 약속이 잦은 친구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ㅠㅠ
남자친구도 사귀고싶고 친구들도 많아서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고 싶어요 엉엉
2019-04-09
124.194.*.11
언제 먹으면 언제 가라앉는지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2019-04-09
110.70.*.89
오늘 3시쯤 약을 먹었는데요
되게 가라앉네요 약간 우울해질정도로
2019-04-09
124.194.*.11
(펑!하는 소리와 함께 측정기가 부서지며) 어마어마한 자기통제력이군요!
2019-04-09
14.32.*.19
비온대서 20분 후다닥 뛰고 왔다 으으...음....
2019-04-09
223.62.*.121
아름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