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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233
또 이럴거면 걍 자살하자 진짜 ㅎㅎㅎ
2019-04-18
39.7.*.233
아 진짜 연애한거 너무 후회된다.................
2019-04-18
39.7.*.233
기분이 별론데 공부는ㄴ 잘될거같은데 자리가 불편해요
2019-04-18
124.194.*.11
햇살이 너무 예뻐서 고작 모의고사 점수에 풀죽긴 아까웠다. 안이 별로 나쁘지도 않았어.
2019-04-18
124.194.*.11
아이 참 오늘은 기분이 이상해요. 모의고사 난도를 다 올렸는데(어렵다는 거만 삼) 틀리니까 짜릿짜릿해요.
비문학! 속도! 아 극복의 대상들이다! 전쟁이다!
2019-04-18
210.183.*.198
똥플로우ㅋㅋㅋ 아놔ㅋㅋㅋ
2019-04-18
175.223.*.147
똥플로우 좋네여 똥얘기 더합시다
2019-04-18
1.214.*.2
어쩐지 쾌변이라 했더니
오늘 생리가...!
아니 끝난지 2주도 안 됐쟈나...
2019-04-18
124.194.*.11
으아 잘시간이네 근데 복습은 해야징
2019-04-18
119.192.*.197
아 어쩐지 저도 페니드먹고 요새 매일 화장실을...
2019-04-17
124.194.*.11
RkRk 하나 사먹으러 가야징
2019-04-17
124.194.*.11
앗 그냥 제느낌이에요... 먹으면 30분 안에... 그래서 시험치러 가서도 먼저 먹고 누구보다 먼저 그 학교 화장실에... 아 더러운 이야기 너무 저아 ㅋㅋㅋㅋㅋㅋㅋ
2019-04-17
210.126.*.172
페니드가 장에 좋나요? 어쩐지.
2019-04-17
124.194.*.11
흠 공시 공부를 써보자 각하의 발음은 ㄱ+ㅎ 축약 발생으로 [가카]가 된다. 가카! 가카!
2019-04-17
124.194.*.11
여러분 프랑스에서 "까까"하면 똥이래요 근데 프랑스어하는 선배가 그게 발음이 "각하"에 가깝다고 그랬어요... 아무말 죄송해요 더럽죠...
2019-04-17
175.223.*.230
에이에퍼 여러분 모두 똥 잘싸세여~
2019-04-17
124.194.*.11
으으 슬픈 생각이 많이 난다...
2019-04-17
124.194.*.11
마침 햇살이 좋구나... 조금 따라서 걷자...
2019-04-17
220.72.*.5
모두들 쾌변 파이팅!
2019-04-17
220.72.*.5
ㅋㅋㅋ 귀여운 193님이 참으세요.
2019-04-17
124.194.*.11
뭔가 페니드가 장에 좋은것같기는 해요 ㅋㅋㅋㅋㅋ
2019-04-17
124.194.*.11
오른쪽으로 왕성한 장운동을 보냅니다...
2019-04-17
210.183.*.198
제 배변도 좀 화이팅해주세요..
2019-04-17
175.223.*.230
밑에분 배변 홧팅
2019-04-17
1.214.*.2
내일도 모닝똥
장아
항문아
홧팅
2019-04-17
211.36.*.210
체력길러야겠다.. 저질체력 ㅠ 지친다지쳐
2019-04-16
110.70.*.193
후 귀여운 내가 참아야지 ^-^
2019-04-16
110.70.*.193
오늘 일진이 정말 별로다,,
2019-04-16
110.70.*.193
과외왔다가 학생이 한시간동안 졸아서 집가는중 아 빡쳐
2019-04-16
222.234.*.241
아 샤워 2시간 너무조아
2019-04-16
222.234.*.241
그랫더니 뭐 명품향기니 남자들이 뒤돌아보는 로션이라느니 워딩도 과하고 신뢰도 안가길래 ㅋㅋㅋㅋㅋ 그냥 화장실로 뛰어가서 아까 내가 쓴 거 다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4-16
222.234.*.241
약을 먹고 샤워했더니 평소에는 무감하기 그지없는 로션 향기들이 즐겁게 느껴졌다. 그래서 향기 좋은 로션으로 검색을 해보아따
2019-04-16
222.234.*.241
샤워하면서 깨달았다... 이렇게 오랫동안 샤워하는 거 거의 한달만이다... 날아간 시간은 어차피 매몰비용이니까 오늘 할 거 해야지(약먹으면 이렇게됨)
2019-04-16
222.234.*.241
아 파워 늦잠 아 빡쳐 아아아아아 주님 으아아ㅏㅏㅏ 시간돌려주세요
2019-04-16
165.132.*.135
9:53약먹음!
2019-04-16
110.70.*.193
요즘 작년말처럼 감정을 풍부하게 느끼진 않는것같다
그런데 요즘 아름답다는감정은 자주 느낀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햇살과 교정이 너무 눈부셔서 갑자기 웃음이 나왔다
2019-04-16
110.70.*.193
아 맥주까지말걸......
2019-04-16
211.49.*.21
134님 아무말에 꽂혀 올만에 코노가서 닐로의 넋두리를 열창했습니다. 부르고 난 후 양 옆방의 피해자들어게 미안함이 들었습니다.
2019-04-15
124.194.*.11
현대사 연도 복습했을 뿐인데 ㅠㅠㅠㅠㅠ
2019-04-15
124.194.*.11
하지만 KDC DDC 한번 더 읽긴 해야 할 것이여 나여.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