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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58.126.*.120
0
식빵 반 개에 배가 부르다니! 인류가 모두 81님같다면 지구에 비만은 없을 거야!
2019-04-20
175.223.*.81
0
식빵 반개 먹었다 배불러어아아아앙
2019-04-20
58.126.*.120
0
부산대에 드디어 버거킹이 생겼다! 왜 이제 오셨어요... 맥도날드랑 롯데리아로 연명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2019-04-20
1.214.*.2
0
마살라vs싸이버거
2019-04-20
175.223.*.81
0
역시 달리기를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2019-04-20
124.194.*.11
0
오늘은 11시에 가야겠다 ㅋㅋㅋㅋㅋ 자조 점수가 95점이 나왔는데 막연히 화가 나고 있어 ㅋㅋㅋㅋ
2019-04-19
124.194.*.11
1
짜증이 너무 많아요... 한 번도 밖으로 내지는 않았는데 옆사람 숨소리까지 짜증나요...
2019-04-19
223.38.*.173
0
새치어택!
2019-04-19
59.10.*.154
1
고립되고싶다.........
2019-04-19
175.223.*.81
0
와 이제 죽이 11000원이구나...
2019-04-19
211.36.*.210
0
오늘은 마라의 세계로 빠질예정이다 마라샹궈~~~!♡
2019-04-19
203.229.*.44
0
저번에도 매우 우울하고 기력이 없던 다음날에는 이유 모르게 기분좋고 즐거웠는데... 그냥 내 바이오 리듬인가 ....... 그래도 씻기 자기 세로토닌은 중요하다
2019-04-19
203.229.*.44
0
약과 함께하더라도 잘 만큼은 자고, 오래 걸리더라도 씻어서 피로를 풀고, 햇볕이 따스할 때 쐬는게 좋다는 교훈을 얻었다. 이틀동안 2시간씩 잤는데 컨디션이 극과 극이다!
2019-04-19
203.229.*.44
0
가타카 . . .. 남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좋은 명작영화 ㅠㅠ
2019-04-19
124.194.*.11
0
흑흑 가타카 리뷰글을 보니까 자꾸 킹덤오브헤븐이 보고싶다. 3번쯤 봤는데 또보고싶어
2019-04-19
220.72.*.5
0
단짠단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4-19
211.49.*.21
0
전주나 전주근교에 갈만한 곳 아시는 분계신가요/ 한옥마을이랑 덕진공원말고 다른곳이요ㅎㅎ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카페,밥집,술집 등등 다 좋아요~
2019-04-19
211.49.*.21
0
몸이 안좋거나한게 아니라 그낭 좀 우울했던것뿐인게 맞는거같다. 잘라니까 다시 괜춘해지는걸보니
2019-04-19
211.49.*.21
0
ㅋㅋㅋㅋㅋ그 마음 뭔가 이해될것같네요
2019-04-19
124.194.*.11
0
ㅁㄾㄴ의 이름으로 깊은 잠을 빕니다!
2019-04-19
124.194.*.11
1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2019-04-19
124.194.*.11
0
단ㅋㅋㅋㅋ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4-19
175.223.*.181
0
이상하게 극도로 정신없고 시끄러운곳과 극도로 차분하고 성스러운 곳을 가고싶다는 욕구가 동시에든당,, 마치 단짠단짠같은건가,,,
2019-04-19
175.223.*.181
0
아 시험끝나고 이태원가야지..
2019-04-19
211.49.*.21
0
비브르사브 장면들이 계속 눈에 아른거린다. 뭔가 부끄럽다.
2019-04-18
211.49.*.21
0
'타인말고 자신에게, 자신을 송두리째 던져라.'
2019-04-18
124.194.*.11
0
아 너무 예민해진것같다. 어떤분이 열람실에서 통화를 시도하는데 순간 확올라서 노려봤더니 놀라서 나감... 민폐는 민폔데 내 리액션이 지금 정상은 아닌것같다 샤워하고 인강 하나만 더듣고 자야지.
2019-04-18
124.194.*.11
0
강아지랑 공원에서 뛰어놀고싶당....
2019-04-18
223.62.*.185
0
그리디.. 올만에들어보는
2019-04-18
223.62.*.185
1
방금 하나 찾아서 기분좋아짐
2019-04-18
124.194.*.11
0
아까 갑자기 몸에서 화아악 하고 열이 났다. 그렇다고 막 아픈 것도 아니고 땀이 나면서 떨리는데 전후 한시간정도 넋이 나갔다. 뭔가 글자가 뚝뚝 끊어지는데 뭘까... 인지능력의 한계인가?
2019-04-18
211.49.*.21
0
지난 2주간 물건도 어이없을정도로 많이 읺어버렸다. 사실 이젠 허허실실하지만 반성해야겠다. 피해액이 너무커..
2019-04-18
175.223.*.72
0
자다 깨면 밀려오는 공허함과 우울함 ... 어떻게해야하지
2019-04-18
119.192.*.197
0
인생을 greedy algorithm으로.........
2019-04-18
211.49.*.21
0
우울한건아닌데,.. 몸에 어디 무슨 이상이생겼나. 오버트레이닝이라기엔 요새 운동도 덜했고, 약도 잘 조절해가며 먹었는데
2019-04-18
211.49.*.21
1
갑자기 약효가 전혀 안든다. 거기다 몸이 내내 무기력하다. 왤까
2019-04-18
39.7.*.233
1
지금 스스로에게 느끼는 감정은 그래 참 안타깝다, 안됐다,정도입니다
저는 안죽어요 어떻게 나름 잘 살아가긴 할거에요
2019-04-18
39.7.*.233
0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가 아니라 나는 옛날부터 이랬음...그냥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고 우울증이니 뭐니 꼴값떨다가 지금이 된것뿐임,,
2019-04-18
124.194.*.11
0
자살은 안됩니다...ㅠㅠ...
2019-04-18
39.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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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그렇게 죽을만큼 잘못한건 없는데 한국에서 적당히 살아가려면 그러지 말았어야했다.. 근데 나는 한국에서 적당하게 살아가고싶으므로 겁나게 현타가 오는것이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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