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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2.185.*.25
지금 자기위해 씻어야 하는데 미우새가 넘 재밌다..
2019-04-21
112.185.*.25
내일 출근하는거 실화냐..?
2019-04-21
124.194.*.11
으앙 동생보고싶다... 동생아 빨리 집에 와...
2019-04-21
223.62.*.175
음 나도 드디어 대학생시절 길게 짝사랑했던 사람에게 청첩장을 받았다. 불과 얼마전까지도 좀 거시기했는데 이젠 진짜 별 느낌도 회상도 없고 진심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2019-04-21
223.62.*.168
걍 쉬지않고 계속뛰는게 목표였는데 막상 다 뛰고나니 기록욕심이 나는,.
2019-04-21
223.62.*.119
음 아사코라는 영화를 추천드림니당..
2019-04-21
223.62.*.119
솔직하고 용기있게 나를 송두리째던지고 또 다시책임지고 회복할수있게
2019-04-21
14.32.*.19
그리움도 불규칙적이면서도 주기적이고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전혀 그립지 않지만 또 언젠가 그리움이 찾아올수있다고,,생각합니당,,(안찾아오면 좋겠지만요)
2019-04-21
223.62.*.93
힘들어 죽는줄알았다. 막상 다 뛰고나니 기분좋넹 매년나가야지
2019-04-21
222.234.*.241
그러면서 빨리 약먹어! 라고 하셨다. 문득 이렇게 농담을 할 수 있는 것도 축복이구나 싶었다...
2019-04-21
222.234.*.241
그래서 오늘 물어봤다. 어떻게 은행에서 일했냐고. 마더왈, 너는 문과적인 덜덜이고 나는(어머니 당신) 이과적인 덜덜이라서 그렇다고...
그리고 어머니 보시기엔 내가 자기보다 훨씬 증세가 심하다고 ㅋㅋㅋㅋㅋ
2019-04-21
222.234.*.241
ADHD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어머니도 나랑 증세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다.
2019-04-21
222.234.*.241
오 샤워하니까 잦아든다. 결국 이 그리워함도 내 ADHD 불규칙성의 일부인걸까? 혈액순환계(온수)로 다스려지면 왠지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
2019-04-21
1.214.*.2
누워있고 싶따
2019-04-21
222.234.*.241
공부나 하러 갑세~~~~
2019-04-21
222.234.*.241
정철 선조 그리듯 송시열 숙종한테 빌듯 목매고 있구나...
2019-04-21
222.234.*.241
그만좀 이랬으면 좋겠어요... 무슨... 어휴...
2019-04-21
222.234.*.241
그건 그렇고 오늘 꿈에 또 그분이 나왔는데 여태 나올때는 제가 꿈속에서도 무의식중에 계속 피했는데 오늘은 바로 옆자리에 앉았어요..
2019-04-21
222.234.*.241
근데 서버 하나에 얼마정도 하나요?
2019-04-21
222.234.*.241
앗... 자조란 자료조직론의 준말입니다....
2019-04-21
1.214.*.2
사실 더 떠들고 시픈데
에이앱 서버에 미아나다
둔둔따레! 둔둔따레!
2019-04-21
1.214.*.2
난은야 암움알 방애
마춘뻡 파괘자!

불마닏냐?
물도 이따!
2019-04-21
1.214.*.2
암움알에 잼이가 부터 벌여따
2019-04-21
1.214.*.2
놀아조!
이제 자조?
보리차조!
이거 보드카조?
커피타조!
라면엔 파조!
저건 피하조!
2019-04-21
1.214.*.2
저기 가조!
그거 나조!
전부 다조!
노라조!
이게마조?
한번만 바조!
저거 사조!
2019-04-21
110.70.*.126
앗,,
2019-04-21
1.214.*.2
자전거 조절 자조?
자기조절 자조?
2019-04-21
1.214.*.2
자신감조아~ 자조?
자글자글 조개~ 자조?
자연 조명 자조?
자동차 조수석 자조?
2019-04-21
1.214.*.2
자조점수가 뭐지...?
스스로 돕는다 자조?
스스로 비웃는더 자조?
자료조직 자조?
2019-04-21
110.70.*.126
비가와서 달리기를 못함..
내일 십키로 뛸수있을까
2019-04-21
222.234.*.241
나이든 90 어머니가 70 아들 생각하는 마음같은 종교가 또 어디 있나 싶으면서도,시장통의 이기적인 악다구니만한 절망이 또 어디 있나 싶다. 둘이 별로 다르지 않은데도...
2019-04-21
222.234.*.241
왓챠의 킹덤오브헤븐이 삭제판이군... 감독판! 감독판을 찾자!
2019-04-20
222.234.*.241
경고장 날아온다는 발언이 어떤 이유에서든 거짓말이라면 나는 좀 심히 화가 날 텐데...
2019-04-20
14.32.*.19
6:35투약
2019-04-20
222.234.*.241
흑흑 외롭다. 사람이 고픈 게 아니고 동물이 고프다. 털뭉치같은 뽀시래기랑 놀고싶다... 대형견이랑 공던지기 하고싶다...
2019-04-20
211.118.*.36
앗...아앗... 역시... 참새도 아닌데 식빵 반쪼가리는 아니었던 것입니다...
2019-04-20
223.62.*.46
헤헷 그렇죠? 만족
2019-04-20
14.32.*.19
,아니 식빵 한 봉지의 반절을 다 먹었다구요,,,
2019-04-20
223.62.*.217
사실 이정도면 영화중독인데.. 아예 씨네필이 되려고 깊이 파려하기엔 장벽이 너무거대하고, 이대로 쭉 가기엔 좀 갈증나고 흠
2019-04-20
223.62.*.217
식빵은 우유와함께 한번먹을 때 한봉지에 있는거 전부 우걱우걱 먹어야되는거 아닌가여?
201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