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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0.72.*.5
2
때려치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
2019-04-23
1.214.*.2
2
시작과 끝이 넘 어려워요...흑흑... 하다보면 별거 아닌데...
2019-04-23
222.234.*.241
1
그러게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가 많네요. 대체 이 싫음의 벽은 뭘까... 오히려 시작하고 나면 덜 힘든데...
2019-04-23
14.32.*.19
4
시작하고나면 그렇게 힘든것도 아닌데, 아깐 왜그렇게 싫었을까...
2019-04-23
1.214.*.2
2
지갑을 찾아서 행복해요!
아침이 되면 소설도 공부도
2019-04-23
175.223.*.22
3
제가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2019-04-23
175.223.*.22
1
어제는 진짜 행복했는데...... 그렇다고 지금이 안행복한건 아닌데
더 공부해야하는데 머리쓰기가 싫다...
2019-04-22
175.223.*.22
0
치킨 괜히먹었다 맛도없었다
2019-04-22
175.223.*.22
0
24시 웰빙은 뭘 하는 곳일까요
2019-04-22
175.223.*.22
0
평온하면서도 열정을 유지하는게,,,,
2019-04-22
211.49.*.21
0
아진짜
2019-04-22
124.194.*.11
0
아아 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가.
2019-04-22
124.194.*.11
0
보통 가스에 신호가 오면 나가서 해결합니다만 이번에 저는 그러지 않았어요...
2019-04-22
124.194.*.11
0
하느님 그래서 저는 죄를 지었어요... 어차피 열람실엔 둘뿐이었어요...
2019-04-22
124.194.*.11
0
옆사람이 30초마다 한 번씩 한숨을 쉬고 있어용...
2019-04-22
175.223.*.22
0
오늘 적당히,, 자야합니다,,
2019-04-22
1.214.*.2
0
사실 시험이 내일 모레니깐 공부를 해야 되는 거겠죠...
하지만 지갑을 잃어버려서 의욕이 0에 수렴할 뿐이고...
2019-04-22
1.214.*.2
0
공부를 할까요? 아까 쓰던 소설을 마저 쓸까요?
2019-04-22
223.62.*.211
0
짜증나
2019-04-22
1.214.*.2
0
페이퍼팝 공부 집중 칸막이(메모...)
2019-04-22
124.194.*.11
0
아 소설! 그러고보면 고딩때는 야자시간마다 그날 떠오른 단편을 썼었지...
2019-04-22
1.214.*.2
1
소설의 주제는 고3때쯤 생각만 해놨던 거긴한데 이제야 시작을 해봅니다.
우울과 눈물에 대한 거긴한데
머리에 있는 생각을 글로 끄집어내기란 참 어려운것 같군요
2019-04-22
1.214.*.2
1
오늘 아침에 눈이 일찍 떠졌는데 갑자기 소설을 쓰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9-04-22
1.214.*.2
0
아 머리아파 흑흑
2019-04-22
121.133.*.170
1
취직하면 맥북 바꿔야지...... 후후..
2019-04-22
220.72.*.5
0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ㅜ
요새 미세먼지와 비염 크리 때문인지 마스크를 해도 목과 눈이 아파요 ㅜ
2019-04-22
124.194.*.11
0
ㅠㅠ.... 이전에 계속 95점 나오길래 한국사 얕보고 무시하면서 ㅋㅋ! 하고 풀었는데...
신경써서 푼 영어 국어 고난이도 모고는 고득점했는데 한국사에서 옳지 못한거 못보고 70점...
2019-04-22
124.194.*.11
0
나아버려라아아아아
2019-04-22
222.98.*.110
1
목이 아프다아아아아
2019-04-22
223.62.*.206
0
카메라로 사진계속찍고 컴퓨터로 배번 자동숫자인식해서 배번검색하면 사진볼수있게 해놔요ㅋㅋ
2019-04-22
124.194.*.11
0
사진을 찍어준다고여??? 아.. 확인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2019-04-22
220.72.*.5
0
전 피니쉬 때는 아니지만 뛰는 도중 사진을 찍어주더라고요 ㅋㅋ
사이트 가서 배번 조회해서 사진보니 ㅋㅋㅋ....
2019-04-22
122.38.*.207
0
약의 부작용인건지.. 오늘 한번 문의해봐야겠다... 극도의 불안과 우울....
2019-04-22
14.32.*.19
0
피니쉬때 사진을 찍어준다구요..?.....
2019-04-22
210.126.*.170
0
그리고 오늘은... 페니드를 먹고 나서도 졸았다. 왜지? 잠도 자고 왔는데? 지금도 먹은 상태 치고는 몽롱해서 며칠 새 약효가 감소하지 않았나 덜덜덜...
2019-04-22
210.126.*.170
0
둘이서 짜고 치면서 나를 바보 만들어버리는 상황은 꿈 속의 나도 분노케 만들었다... 깨고 나서는 어리둥절 상태에서 꿈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 꿈이라서 다행이지. 현실에선 절대로 그렇게 쉽게 대처해주지 않았을걸!
2019-04-22
210.126.*.170
0
얼마 전 도서관에서 자다가 꿈을 꿨는데 감정적으로 농락당하는 꿈이었다. 나, 교제하는 사이(꿈 속에서), 그의 친구끼리 모여있다가 내가 떠나려고 하니 태세를 바꾸곤 나를 멍청하다며 비웃고 바람피우는걸 엿들어버리는 꿈.
2019-04-22
211.49.*.21
0
ㅋㅋㅋㅋㅋㅋ이거 저절로 피니쉬때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는구나 진짜 너무 웃김과 동시에 충격적이다 넘나 못생겨써.. 살빼야징
2019-04-21
1.214.*.2
0
머리아파
2019-04-21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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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보고 싶다... 오랜만에 스피릿 서클 보고 자야지...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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