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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나는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무능함을 견디며 안정을 찾아내야 한다...
2019-05-01
124.194.*.11
ADHD에게는 다소 자극이 부여되는 직장(ex, 소방관)이 적합하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지만 결국 ADHD도 ADHD 나름이다.
2019-05-01
124.194.*.11
나의 삶은 불안정과 안정의 반복되는 파도로구나... 과거가 이해되고 미래가 보인다.
2019-05-01
223.62.*.183
젠장
2019-05-01
220.72.*.5
밤새 들었던 이 노래를 핑계삼아
널 그리워 하는 내 모습
달래주는 바로 그 노래
[김동률 6집 '동행' - 그 노래]
2019-05-01
185.92.*.60
아이고 전 제가 밉네요... 핸드폰 재봉인합니다...
2019-05-01
220.72.*.5
19님 크흑
저도 사진은 거의 안 지우다보니 어쩌다 다른 사진 보려고 갤러리 들어갔는데 어쩌다 그 사진들 보면 예전에 비해 저릿한 마음은 줄어들었네요.
힘내세요! 저도 힘낼게요.
2019-05-01
1.214.*.2
Dinosaur 노래를 떠올리니
눈물이 난다
도대체 왜?!?
2019-05-01
14.32.*.19
Adhd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2019-05-01
14.32.*.19
다시 떠올리는게 무서웠는데 오늘 떠올리고 나니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고,,그냥 내 충동성이 너무 밉다
2019-05-01
14.32.*.19
그리고 새벽 세시까지 통화를 하던것도..그땐 어떻게 그랬을까 잠도안자고 어떻게 살았대...
2019-05-01
14.32.*.19
진짜 생각해보면 같이 있을땐 항상 좋아서 웃고있었는데
2019-05-01
14.32.*.19
어쩌다 사진을 보게 됐는데 예전처럼 맘이 쓰리진않고 약간 거의 다 나아가는 멍을 손바닥으로 꾹 누르는느낌
2019-05-01
185.92.*.58
빨리 열심히 해서 독립하자
2019-05-01
185.92.*.58
아버지는 티비소음이 없으면 잠을 못자고... 나는 귀마개를 다 써서 못잔다...
2019-05-01
1.214.*.2
어릴적 내 꿈에 나온 dinosaur~
2019-05-01
1.214.*.2
점심에는 친구와 맛난거

저녁으로는 연어초밥과 아보카도샐러드
2019-05-01
125.186.*.134
악동뮤지션의 Dinosaur이란 노래에 완전 꽂혔다
2019-05-01
117.111.*.241
여전히 아늑해 아늑해서 아파 [삭제]
2019-04-30
117.111.*.241
문득 궁금해져 너도 가끔 내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떤 표정일지 별것도 아닌 시시한 생각들 [삭제]
2019-04-30
222.234.*.241
이렇게 뿌듯하다니!
2019-04-30
222.234.*.241
와 정말 집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갔다!
2019-04-30
222.234.*.241
역시 쉬고나니 좀 낫구낭
2019-04-30
61.105.*.202
호에에엥 상황이 넘모 복잡해서 제 머리로는 전부 이해를 못하는 거시에요
2019-04-30
222.234.*.241
아 정말 싫다
2019-04-30
211.49.*.21
도파민보다도 옥시토신이 부족해
2019-04-30
211.49.*.21
으어 요새 술 아니 안주를 너무 많이먹었어 더부룩해서 잠도안온다
2019-04-30
14.32.*.19
내 여자인 친구의 여자인 친구들과의 관계가 넘 부럽당... 넘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른스럽다.. .캬..
2019-04-30
124.194.*.11
??? 졸고 일어나니까 새세상
2019-04-29
124.194.*.11
오늘은 너무 공부가 안 되고 우울하다. 판단을 중지하고 계획만 지키자.
2019-04-29
110.70.*.195
목표를 눈 앞에 놓기
2019-04-29
165.132.*.147
3. 약을 먹고 수업에 집중해본다,,
2019-04-29
165.132.*.147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그럴수도 있는 것에 대해서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자~~~~
2019-04-29
165.132.*.147
정신차리기 위해 급하게 시작할 일 1.달리기 2.술 안마시기
2019-04-29
165.132.*.147
지하철에서 찌부러진상태로 집에 가고 싶지 않아서 계속 중도에 죽치고있다.. 아..싫다...아아..
2019-04-29
124.194.*.11
문제 풀고 더러워진 기분은 문제풀이로 풀어야 한다.
2019-04-29
1.214.*.2
겨란하나먹구 자겄슈
2019-04-29
1.214.*.2
잠vs밥
2019-04-29
110.70.*.195
와아앙 포인트가 900점이 넘었어이
2019-04-29
124.194.*.11
오늘 나 정말 집중 안 되는데 독서실에도 다른 사람들이 없당 비가 와서?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