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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06.101.*.169
1
역시나 뭐하나 빼먹고 시작하는 아침.....
2023-05-17
155.230.*.117
0
멀쩡하던 오픈톡방이 오늘 갑자기 폭파되어 좀 씁쓸하네.. 톡 참여는 잘 안했지만 매일 쌓인 카톡 보는재미가 있었는데ㅜ
(에이앱 톡방과 관련 없어용!)
2023-05-16
211.234.*.48
1
여기 스티커 메모에도 글쓴이가 누군지 알수있으면 좋겠다 ㅇ,.ㅇ
2023-05-16
211.234.*.48
2
ADHD는 이해의 결핍이 아닌 실행의 결핍과 관련된 질환이다
- 한국성인ADHD 임상연구회 -
2023-05-16
39.7.*.20
3
내가 뭘 되게 잘한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뭘 그렇게 잘못했냐
2023-05-16
61.108.*.131
0
그러려니 하고 짐작하며 일하다 결국 또 예상 못한 상황 때문에 일을 망치고 있다 왜이렇게 살까...
2023-05-15
180.224.*.21
1
하루에 사소한 일 하나만 해도 잘하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다들 화이팅
2023-05-15
114.206.*.193
1
며칠 전 성인ADHD인 사람을 주변에서 보았다. 다른 이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나의 행동을 괜찮다고 하더라. 그냥 그저 괜찮다고. 이게 이렇게 위로 될 일인가.
2023-05-15
106.101.*.138
0
월요일 화이팅 🙂
2023-05-15
175.121.*.116
3
글을 꾸준히 쓰면 등업이 되긴 할텐데 ADHD가 글을 꾸준히 쓸 수 있을까...
2023-05-15
112.161.*.37
0
오늘도 기운내봐요 응원할게요 🙂
2023-05-14
106.101.*.169
0
가슴이
답답해요
몸이너무무거워
2023-05-13
118.235.*.100
0
진료 대기 중 ㅡ 치료 2달 되어간 중
긴장이 풀렸는지 엉망이었던 한 주
약이 문제? 마음이 문제?
2023-05-13
118.235.*.237
0
108배 수행이 날 겨우 살려왔구나
2023-05-13
106.101.*.193
0
평일은 정말 매일매일이 살얼음판..
2023-05-12
203.238.*.65
1
ㅋㅋㅋㅋㅋㅋ팀장님이 이제 특정 업무는 저를 안 주시네요.. 솔직히 실수 너무 하긴 했음
2023-05-12
180.71.*.160
5
아니...실수하지말래서 꼼꼼히보느라 느린건데 또 빨리하라뇨....어쩌런겁니까 ㅠㅠ
2023-05-11
155.230.*.138
3
에이앱 같은 커뮤니티를 발견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운영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려요😄
2023-05-11
180.71.*.160
0
가입인사 쓰고싶은데 쓰는곳이 어딘질몰라서 여기다 씁니다 안냐세옄ㅋㅋ
2023-05-11
180.71.*.160
1
아무말 매모 하트 순으로 출력해서 보고싶은데 그기능 만들어 줄수 있나요?!??
2023-05-11
203.238.*.65
0
외로움은 담배 30개피 만큼 나쁘대요
2023-05-11
203.238.*.65
0
ADHD 치료 시작하면 얼마나 있어야 변화가 느껴져요?
2023-05-11
39.7.*.20
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5-10
211.104.*.196
0
ADHD 는 글을 읽고 쓰고하는것이 힘들지만 왜 어휘력이 높을까?
2023-05-10
155.230.*.117
3
사람마다 성향이 다양하듯 같은 ADHD여도 증상과 행동양식이 아주 다양한 것 같다. 어떤 사람의 문제가 ADHD 때문일수도 있지만, 모든 ADHD들이 그 사람과 동일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는걸 알았으면.
2023-05-10
223.38.*.167
1
진짜 ADHD에 회피형 성향이면 상대가 고백해도 좀 참아주세요... 제 상대가 그러다보니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2023-05-10
220.86.*.62
1
정말 제가 ADHD여서 이러는 거 맞을 까요?
혹시라도 제가 진짜 인성이 잘못 됐다 거나 진짜 능력 하나 없는 걸까 봐, 내가 받는 미움이 진짜 나일까 봐 너무 두려워요.
2023-05-09
220.86.*.62
1
내가 ADHD만 있었으면 이렇지는 않을 텐데.
아니, ADHD만 없었어도 이렇게 되진 않았을까.
ADHD는 어쩔 수 없는 나의 친구일까.
아니면, 그저 괴로운 병일 뿐인 걸까.
어떻게 생각해야 내가 살 수 있지.
2023-05-09
39.7.*.20
1
.38님
눈이 나빠 안경을 쓰는건 안경중독일까요?
고혈압으로 약을 먹는건 약에 의존하는 것일까요?
나에게 모자란 부분을 약으로 보충하는 것인데 약에 의존한다고 말하는 건 정신과약이라는 특수성 때문인 것 같아요
2023-05-09
121.65.*.38
1
병원가고 싶은데. 저 혹시 약에 의존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약이 없으면 제대로된 생활을 못하게 될지도 너무 두렵네요.
2023-05-09
112.157.*.96
1
나는 나를 연민하고 싶지 않다.
죽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만,
나에게는 가정이 있고,
믿음이 있다.
역할이 있기에 감정적인 기복에서 쓰러질 수 없다.
2023-05-08
61.96.*.83
0
사회조사 분석사 2급 한방컷 가자
2023-05-08
123.213.*.29
0
기대하던 앨범 곡들이 너무 별로구만...
2023-05-07
106.101.*.185
4
ad+우울증+불안장애+틱장애
+많은왕따경험+일능력부족해서잘림경험+가족들과불화
+남친과재회실패+
교회사람과싸움
수많은상처들을
이겨내는나엿는데
오늘은다포기하고싶단
생각이드네요
하루종일힘이없어요..
2023-05-07
106.101.*.133
2
병을 알고 . . .
많이 외로웠습니다.
이런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 오늘 이 곳을 알게 되고 회원 가입 한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2023-05-07
119.200.*.12
1
에이앱다이어리왔당 신난당
2023-05-05
155.230.*.117
0
요즘 고기가 너무너무 먹고싶다!! 두툼하게 썰어서 숯불에 치이이이익!!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육즙팡팡하게 고기구워먹고싶다아..!
2023-05-04
58.140.*.79
0
몸이 아플땐 정신이 나약해진다..
2023-05-04
155.230.*.117
2
쓸데없고 의미없는 것들에 마음과 생각을 그만 빼앗기고 싶다. 로봇처럼 정해진 일들을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수행하는 사람이고 싶다. 시간은 붙잡을 수 없기에 무엇보다도 귀하다는걸 머리로는 잘 알고있는데 왜 이러는지..
2023-05-03
117.111.*.97
0
제발 아침에 정신차리고
약 좀 제때 챙겨먹자.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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