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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11.*.141
0
채팅걸어주세요
2019-05-07
39.7.*.144
0
와아 지금 온라인에 8명이나 있어여,, 쩐다
2019-05-07
39.7.*.144
0
Fkj조아서 주거버린다고 제가쓴거같아요 넘뿌듯하네요..... 저도 들어야겠어요
2019-05-07
223.39.*.67
0
아무말에서 누군가 fkj 추천을 해줬던거 같은데..정말루 좋네요 감사해여
특히 leave my home 무한반복중ㅠ
2019-05-07
218.50.*.170
2
내가 ADHD라는걸 33살 먹고 깨닫게 되었다..
왜 난 남들과는 다른거지 ?
갑자기 다가온 현실이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다
2019-05-07
220.72.*.5
0
연이은 악몽들...
깊은 수면은 턱없이 모자를 수 밖에.
어차피 시간이 약이란건 안다.
하지만, 아무리 불안과 우울을 잠재우려 노력한들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니 너무 어렵고 힘들다.
2019-05-07
222.234.*.241
0
ㅁㄹㅌ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수면시간이 너무 불안정해
2019-05-07
222.234.*.241
0
여러분 행복하세요!
2019-05-07
39.7.*.144
1
오늘은 오렌지 반개를 가지고 학교로 갑니다(기분좋음)
2019-05-07
220.124.*.112
1
그래도 부국까지는 가봐야지..
2019-05-07
220.124.*.112
1
알고 갔는데도 몇 작품은 심하드라구요 흑ㅠ 재밌게 본 작품들중 대부분은 올해 상영예정작이라서 몬가 패배한 느낌.. 그래도 건진것도 있긴있네요ㅎㅎ 아무튼 전 씨네필은 안될것같네요ㅋㅋㅋ
2019-05-07
1.214.*.2
0
푸록틴이 두알이 되었다...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 하나...
2019-05-07
1.214.*.2
0
내일 졸업사진 찍어야 되는데 라면을 먹어버렸어...
2019-05-07
210.183.*.198
0
전주영화제 영화는 원래 다 드르렁이에요. 그게 거의 그 영화제의 정체성이랍니다ㅋ
2019-05-07
220.124.*.112
0
충동적으로 너무 많이 먹어서 1kg은 찐 것같다. 이런데 혼자 오는거 단점이 사람들 바글바글한데 혼자 테이블차지한거 미안해서 메뉴를 과하게 시키게됨.. 좋은 핑계였다..
2019-05-07
220.124.*.112
0
네 전주맞아용 오늘 자고 내일 올라갑니다 첫 영화제인데 만족스럽진 않네요ㅠ 이번 상영작들은 너무 드르렁이 많았어요
2019-05-07
210.183.*.198
1
가맥집이라면 전주인가요. 요즘 거기서 전주영화제 하지 않나요
2019-05-07
14.32.*.19
0
아 따뜻한물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어떤분이 생각나네요
2019-05-07
124.194.*.11
0
그러나 시험이 지금 나에게 불안에 저항하는 버릇과 명상을 즐기는 기질을 남기고 있구나.
2019-05-06
124.194.*.11
0
75-95-65 선택과목 안정화의 길은 멀고도 멀다.
2019-05-06
223.39.*.166
0
혼자 가맥집에서 맥주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우루루와서 독립영화를 찍든다..
2019-05-06
39.7.*.144
0
잠수타고싶다
[삭제]
2019-05-06
14.46.*.5
1
자조모임 같은 때 참여하고 싶네요. 구미가 집이라서 대구 별표로 된 서부정류장 근처 정신과에 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019-05-06
124.194.*.11
0
새로운 취미를 발견했다!
알고보니 나는 패브릭 포스터를 아주 사랑하는 것이었다.
패브릭을 사야지.
2019-05-06
14.34.*.15
0
황금연휴 마지막날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019-05-06
116.39.*.55
0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2019-05-06
175.223.*.166
0
ㅎㅎ 야끼카레 짱맛
2019-05-05
223.62.*.251
1
에어비엔비로 예약한 아파트에 들어왔다.. 들어오니 거실에 큰 가족사진이 붙어져있다. 도둑놈이 된 느낌
2019-05-04
223.38.*.50
0
아 무릎..
2019-05-04
223.38.*.50
1
주2회는 뛰도록 노력하자 나야
2019-05-04
223.38.*.50
0
역시 짧고 굵게 인터벌 뛰니까 속이 후련. 답답할땐 역시 냅다 최대한빨리 달리는게 좋다
2019-05-04
223.38.*.50
0
144님 아니였음 그냥 계속 집에서 밍기적댔을듯하네요 감사함다
2019-05-04
39.7.*.144
0
진짜 성당을 더 일찍 갔어야 했어요
2019-05-04
39.7.*.144
0
오늘 황사가,,,,심했네요
2019-05-04
211.49.*.21
0
저도 이제 나왔어요 144님도 즐달리기 하세요~!
2019-05-03
211.49.*.21
0
습습후후!
2019-05-03
39.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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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밤금 뛰러 나와써여 같이뛰어여~~
2019-05-03
211.49.*.21
0
우울해요 나가서 뛰어야지
내일부터 다시 아침에 약먹기 시작.
쉬는날에도 먹어야해
2019-05-03
21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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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앱 fitbit 챌린지!!!
Fitbit 에이앱 그룹에 가입하고 싶은 공은!
수다방에서 꿈달을 찾아주세욥
2019-05-03
14.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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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햇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리네여 정말 6^+^^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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