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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234.*.241
0
집 근처에도 학살지가 있었다. 1950 보도연맹. 태풍이 지나간 자리마다 공사로 땅 판 자리마다 학살된 뼈들이 나오곤 한다. 찾아보니 집근처에도 있었고 다니던 학교 근방에도 있었다. 현대사 복습때마다 울음을 참는다.
2019-05-12
116.37.*.187
1
그러나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각자 나름의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 그러니 나는 소수자로서 우울증 환자로서 약 또한 필요함을 알리고 싶다. 개인적, 사회적 노력으로도 안 되는게 분명 있다.
2019-05-12
116.37.*.187
1
마찬가지로 사회적 상황으로 우울은 얻은 사람에게 어쩔 수 없으니 약을 먹고 이겨내세요는 해결방안이 아니다. 사회 또한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야한다.
2019-05-12
116.37.*.187
1
우울함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 항우울제를 제공해줄 수 있는 사회에게 감사한다. 우울함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 항우울제를 제공해줄 수 없는 사회야 말로 불행한 사회의 조건이 아닌가
2019-05-12
116.37.*.187
5
같은 상황에서 모두가 불행한것은 아니다.
같은 상황에서 모두가 행복한것은 아니다.
우울은 생물학적 상황과 사회적 상황이 합쳐서 생긴다.
둘다 개선시켜야 한다.
약물도 사회개선도 둘 다 필요하다.
2019-05-12
116.37.*.187
1
살아야 할 이유도 죽어야 할 이유도 찾지 못했다.
그런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이 상태할 유지하는것.
난 살아갈 것이다
2019-05-12
203.212.*.142
0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조건에 처하게하고 불행을 없애는 약물을 제공하는 사회를 상상해보라. 공상이 아닌 실제사회에서 말이다. 현대 사회는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조건을 제거하는 대신 항우울제를 제공한다. 자살하자.
[삭제]
2019-05-12
110.70.*.28
0
어제 운동하는 대신에 밥을 많이먹고 일찍 잠을 잤는데 꿈을 많이꿨다
꿈은 현실보다 다정하고 재미있어서 계속잤다
자지말고 운동을 했어야 했다.......
2019-05-11
116.37.*.187
1
그래서 죽기로 결심했었다
아직까지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죽을 계획은 일단 없다
2019-05-11
116.37.*.187
1
많은 상처를 받아왔고 많은 원망을 품고 살아왔다.
그러나 문득... 나 또한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끔찍했다.
누군가 나에게 그 정도 상처를 받은사람이 있을까 두려웠다
2019-05-11
116.37.*.187
0
난 후자를 택하겠다
2019-05-11
116.37.*.187
0
술을 끊어야겠다.
취해있지 않은 내가 너무 슬퍼서...
평생을 취해있던지
취해있는 느낌을 멀리해 슬픔을 알아차리지 못하던지
2019-05-11
211.49.*.21
0
으앙 귀차나
2019-05-10
220.72.*.5
0
나는 가사봇이다.
2019-05-10
220.72.*.5
0
이세상 그 어느 곳에서 살아만 준대도
그것만으로도 난 바랄 게 없지만
행여라도 그대의 마지막 날에 미처 나의 이름을 잊지 못했다면
나즈막히 불러주오.
[김동률 - 동반자]
2019-05-10
220.72.*.5
0
이제야 알아요, 잊혀짐도 사랑인 것을.
고마웠던 마음 하나만 따라 보내요.
[K2 - 사랑을 드려요]
2019-05-10
220.72.*.5
0
나 노력했는데 부단히 했는데 맘처럼 잘 안돼.
어쩌면 그렇게 쉽니? 어쩌면 그렇게 잊니?
하루아침에 이 모든 것들이 다 지워져 버린거 처럼
[에피톤프로젝트 - 마음을 널다]
2019-05-10
211.49.*.21
0
복잡하지도 단순하지도 않은 삶을 살다보니 현자타임이 와버렸다
2019-05-10
211.49.*.21
0
후 오늘도 멍때리다 늦게잔다. 내일 회사서 헤롱헤롱하겠구먼,
2019-05-10
110.70.*.28
0
널 믿어. 내가 아는 널 믿어
내가 아는 너는 정말 조금이지만 그래도 믿어....
2019-05-10
116.37.*.187
0
매애ㅐㄱ주
2019-05-10
117.111.*.42
0
할머니 - 설렁탕이 맛있구나 얘야 깍두기는 어디갔니
2019-05-10
211.49.*.21
0
"소녀는 잔인한 세상을 견디기 위해 잔인한 세계와 겨룰 수 있는 더 공포스러운 세계의 동화를 만들어냈다"
2019-05-10
124.194.*.11
0
무엇보다 말이에요... 임상의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병원마다 판단이 다른 경우도 있고, 진짜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의사도 있잖아요...? 저는 그냥 약효 보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렵니다.
2019-05-10
223.62.*.176
0
정쌤 톡은 택시비가 아깝지않어..
2019-05-09
223.62.*.185
0
정신적인 힘 백만번 공감입니다 흑흑
2019-05-09
223.62.*.154
0
명동에서 살고싶다
2019-05-09
124.194.*.11
0
(지나가다 저한테 이야기하시는줄)--->
2019-05-09
203.170.*.131
0
(정신적인 힘이 고갈된거 아닐까요..는 제얘기입니다..)
2019-05-09
223.38.*.243
0
운동을 하는데도 생활체력이 왜케 딸리지 피곤피곤
2019-05-09
175.223.*.54
0
깍두기하니까 그게생각나요
그 티비동화행복한세상에서 애기가 용돈모아서 할머니 설렁탕을 사드렸는데 자기는 배부르다고 깍두기만 먹던,,,
2019-05-09
165.132.*.13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련타임...)
2019-05-09
220.72.*.5
0
크흑 42님 ㅜㅜ
저도 그녀와 자주 먹던 닭발이 생각나요...
진짜 겁나 맛있던 맛집...
2019-05-09
117.111.*.42
0
깍두기를 좋아하던 그녀죠
[삭제]
2019-05-09
117.111.*.42
0
방금 혼자 뼈해장국을 먹었어요 그녀와 늘 함께 먹던 뼈해장국 이젠 혼자도 잘먹네요
[삭제]
2019-05-09
165.132.*.135
0
오늘은....고기다! 고기를 먹는날!
[삭제]
2019-05-09
175.223.*.54
0
(아침에 아무말방을 왔는데 읽을 아무말이 쌓여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2019-05-09
223.38.*.38
0
개피곤하다
2019-05-09
122.47.*.222
0
23살, 전역을 했다. 의지가 샘솟는다. 나는 괜찮은놈이야.
25살, 아버지가 큰 사고를 당했다. 더 걱정과 생각때문에 불면증이 심해졌다.
28살, 취업준비, 전보다 성숙해졌다. 걱정도 생각도 덜하다.
니잘못이아냐
[삭제]
2019-05-09
122.47.*.222
0
14살, 생각이 뒤죽박죽.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17살, 학업성적은 떨어지고 걱정과 생각은 심해졌다.
19살, 좋은 대학에 가지 못했다. 다 내탓인 것만 같았다.
[삭제]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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