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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8.*.87
다시 차분해졌어요.
2019-05-13
117.111.*.42
사랑해요 에이앱 [삭제]
2019-05-13
223.38.*.87
페니드먹고 잠깐 자니까 이제 좀 살거같아요
2019-05-13
223.38.*.8
불안장애 약을 먹었다
졸리다. [삭제]
2019-05-13
110.70.*.30
익명으로 아무 말은 아무 말 대잔치니까 잔치국수가 필요한데 국수는 전분으로 이뤄져 있고 전분은 녹말인데 왜 녹말일까. 녹말은 [농말]로 발음되어 '농밀'과 발음의 유사성을 갖고 있으나 나는 배고프다. 꿀꿀
2019-05-13
223.38.*.87
훨훨
2019-05-13
165.132.*.135
오늘 취향의 아티스트를 찾아냈다!!!!!!! 빨리 수업끝나고 들어야지,,,
2019-05-13
117.111.*.42
지워야 그다음사람이 와유 [삭제]
2019-05-13
220.72.*.5
그다음 사람이 올 때까지만 남겨둘까?
아직은 도저히 지우지 못하겠다.
2019-05-13
220.72.*.5
한장씩 너를 지울 때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을 볼 수 없음에.
한번도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 일
[이승기 - 삭제]
2019-05-13
121.175.*.124
밥 제때 먹는거 생산성 자체를 먹는 일 아닙니까?
2019-05-13
121.175.*.124
밥먹는것도 큰일이에요 잘하셨어욤
2019-05-13
117.111.*.125
생산성 있는 일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래도 밥은 적당히 챙겨먹어서 다행이얀
2019-05-13
39.7.*.11
나같은사람이랑 친해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생각해보니 서로 관심없고 싸가지없게굴어서 절대 친해질일 없을듯......
2019-05-13
39.7.*.11
학교에선 뭘 또 하나보다...
2019-05-13
121.175.*.124
왜 닉넴이 페니드인데 페니드를 먹지 못해
2019-05-13
39.7.*.11
어제 야식을 괜히 먹었어요
운동안하는자 먹지말라...
2019-05-13
203.230.*.5
보아 메리크리 좋아요! [삭제]
2019-05-13
223.38.*.85
일하자 일일
2019-05-13
121.157.*.101
근래들어 생산성 있는 일을 한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2019-05-13
121.157.*.101
힘내요
2019-05-13
14.32.*.19
종교의 힘을 빌려서야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왠지 무서워서 받아들이기 쉬운쪽으로 생각하곤 했었다
2019-05-13
14.32.*.19
한동안 생각하고 났더니 이제 그만해야겠다
사진도 지우고
앞으로 여섯달정도는 다시 잊고지내야지
갑자기 죽어버리진 않을테니까 괜찮겠지
2019-05-13
117.111.*.34
난 나름 의견에 대해 듣고 내 생각을 쓴건데 그걸 개소리로 치부할 거라면 그냥 지나가세요. 나도 그런 사람과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지는 않으니
2019-05-12
121.157.*.101
으씨야으쌰
2019-05-12
110.70.*.10
오늘은 근력운동을 해야게따,,, 조금만
2019-05-12
121.157.*.101
으앙 내 주말
2019-05-12
112.221.*.100
아이 왤케 추워
2019-05-12
203.212.*.142
https://www.youtube.com/watch?v=RD9eXC5Jkag [삭제]
2019-05-12
203.212.*.142
203.212*.142 의 추가적인말: 아까 누가 장황하게 개소리를 썼는데, 항우울제는 하나의 예시일 뿐이지, 글의 쟁점은 아닙니다.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조건에 처하게 한다는 구절에 대해서 잘 깊게 생각해봅시다. [삭제]
2019-05-12
116.37.*.187
여름이 와가는데
보아의 메리크리가
꽂혀버렸다...
2019-05-12
121.157.*.101
더 자고싶은데 잠이 안온다!
2019-05-12
183.101.*.185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또다시 하루가 자니갔다.
무기력함은 정말 이겨내기가 함들다
2019-05-12
222.234.*.241
무리짓는 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무섭다. 아직도 민족이나 국가로 스스로를 규정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특히 축구같은 운동경기에서 그렇다. 신나서 응원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다 져버렸으면 한다.
2019-05-12
222.234.*.241
역사가 무섭다. 생살을 짓이기고 피를 흘려서 구르는 수레바퀴이다.
2019-05-12
222.234.*.241
하룻밤을 꼬박 세어서 우금치의 20만을 셀 수 있는가. 난징의 40만을 셀 수 있는가. 한 마디 말보다도 무거운 생명들을 어떻게 그렇게 하룻밤보다도 짧은 한순간에 죽여버렸는가. 자꾸 울음이 난다.
2019-05-12
222.234.*.241
아 사라예보의 장미. 우리도 자리마다 그렇게 표시한다면 누구도 그렇게 당당히 이승만을 국부로 부르지 못할 텐데. 반공과 좌우이념으로 혹세무민하는 짓거리를, 몸이 떨리고 무서워서라도 하지 못할 텐데.
2019-05-12
222.234.*.241
그냥 홀로 죄 짓지 말고 살고 싶다. 나한테는 그것도 버겁고 요원하다.
2019-05-12
222.234.*.241
보스니아 내전. 한국의 레드 콤플렉스. 떠내려온 난민 아이의 시신과 난민들에게 살해된 여성. 나는 더이상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2019-05-12
222.234.*.241
지나다니는 자리마다의 핏자국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의 지금은 무의미일까 축복일까
2019-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