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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62.*.199
친구도 회사에 늦고 나는 그냥 휴가를 썼다고 한다....
2019-05-15
223.62.*.199
생활의팁 : 술끊는다는 친구랑 술마시면 무조건 과음하게 되어있다
2019-05-15
223.62.*.199
으아아아아
2019-05-15
223.62.*.199
술먹고 늦잠자서 오전반차쓰기... 절 혼내주세요.....
2019-05-15
117.111.*.42
19님 감사해요 ㅎ 덕분에 마음정리가 더 잘되네요
2019-05-15
223.62.*.199
돈키호테처럼 살게요
2019-05-15
223.62.*.199
아~~~ 위스키맛난당
2019-05-15
14.32.*.19
42님 다음엔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2019-05-15
117.111.*.42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 후련
2019-05-15
14.32.*.19
잠깐 빡침을 느끼면서 이게 사랑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빡치기까지의 프로세스가 너무 짧았기때문에.....
방어기제가 엄청 심하다는 생각도든다. 왜그러지 진짜,,
2019-05-15
117.111.*.42
안그래도 오늘 친구랑 네 얘기를 조금했어 넌 내 기억에 좋은사람으로 남기는 힘들것같아 그래도 그 시간들 자체로 소중했으니까 원망은 안할게 시간이 많이 지나면 안부정돈 주고받을수 있을라나
2019-05-15
14.32.*.19
(오 완전 맞는말이에요!) -->
2019-05-14
223.62.*.199
에너지는 활활 탈 대기타고있을뿐!다만 계속해서 마중불이 필요할뿐..
2019-05-14
112.185.*.25
자고싶지 않아요. 그냥 멍하니 음악듣고싶어요.
2019-05-14
14.32.*.19
소개글을 긍정적으로! 수정했어요! 소개글은 각자 알림판 프로필에서 수정할 수 있답니다!
2019-05-14
39.7.*.11
지금은 인성이 개노답쓰레기 수준은 아니니까
이전의 활력만 회복하면 나ver2.0정도가 되는거 아닐까?!!
2019-05-14
39.7.*.11
사춘기시절의 슬픔도 예술로 승화하던 어릴적 나야,, 매일 다섯시간씩 자고 학교에서 한번도 안졸고 집중했던 나야,, 근데 인성은 개노답이었던 나야,,
2019-05-14
39.7.*.11
내가 에너지가 없다니 말도안됩니다
무기력은 우울했던 나의 흔적이고 나는 계속 무기력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활력이 넘쳐서 주체가 안되던게 나였는걸요,,
2019-05-14
223.62.*.60
안가본 새로운 길을 뛰니까 하나의 여행이네요
2019-05-14
223.62.*.60
<패터슨>의 아담드라이버처럼 살거나 <돈키호테를죽인사나이>의 아담드라이버처럼 살거나
2019-05-14
39.7.*.11
편해지는 방법 = 미리하면 됨
2019-05-14
39.7.*.11
공원에서 뛰다가 길잃어벌였어여,,, 아어이없어
2019-05-14
117.111.*.42
답장안하고 여기에 써야지... 응 잘지내 그니까 너도 잘 지내
2019-05-14
124.194.*.11
콘서타가 진짜 가지가지해요. 페니드가 한탐에 몰아치는 어린애 몸통박치기면 콘서타는 서서히 말리는 직장상사 눈길 같아요. 왜 내가 페니드를 두고 이 고생을 해야 하지
2019-05-14
39.7.*.11
토요일도 일요일도 바쁘면 금요일에 공부를해야하잖아,, 오늘해도되고,,, 오늘,,,
오늘 과제를 다하면 내일 쉅시간에 다른과제하고 수목은 편히 잘수있겠네! 아이고 개원하겠다
2019-05-14
39.7.*.11
오늘을 퍼지지않고 책임감있게 보낸다면 넘나 뿌듯하고 기분이 조을거같은데
기분이 넘 좋아도 술이 땡기잔아요
어이없다진짜,,,
2019-05-14
39.7.*.11
아침에만 해도
술은 몸에도 몸매에도 안좋다!!땅땅!!!했었는데
페니드먹고 과몰입하고 불안해지니까 또 술먹고 퍼지고싶다는 욕구가 올라옴니다
그래서 공원으로 갑니다
2019-05-14
39.7.*.11
벗어나고싶다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고 생각하면 안되는걸까,,,
언젠가는 알게 될 거였을까??
2019-05-14
39.7.*.11
요즘 스스로에게 엄격해졌다는 생각이 드는데 좋지안흔것같습니다,, 나는 칭찬받아야 잘하는 사람이니까요,,
2019-05-14
117.111.*.42
오늘은 꼭 10시에 잠들게해주세요 강아지가 방문을 긁지않게 해주세요
2019-05-14
124.194.*.11
너는 지금 하늘 속에 물 속에 있다 얍얍 평온을 찾는 파랑색... 아 졸려
2019-05-14
14.32.*.19
과몰입 끗........... 평온을 찾습니다..... 어디있니...
2019-05-14
223.38.*.48
다시 광기의 투기열풍이 시작되었다
2019-05-14
223.38.*.48
토닥토닥
2019-05-14
222.234.*.241
불안 다스리느라 2시간이나 썼어요 ㅜㅜ
2019-05-14
211.217.*.53
대왕의 의기가 이미 다했는데,
천첩이 어찌 살기를 바라리까 [삭제]
2019-05-14
222.234.*.241
이래서 콘서타가 싫었다고
2019-05-14
222.234.*.241
불안을 한번 더 불안해하지 않더라도 불안 자체로 통각이 느껴져요. 나와라 디아제팜
2019-05-14
223.38.*.48
에고 또 자기기만을 저질렀다. 반성하고 늘 솔직하고 위선없이 나아가자. [삭제]
2019-05-14
14.32.*.19
사랑합니다 에이앱☺️ 앞으로 50년 더 가요!
20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