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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238
불편하다고해서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야지,,
2019-05-16
39.7.*.238
춤추는 사람이 남한테 피해주는건 없는데 왜 싫은기분이 드는걸까요?
2019-05-16
222.234.*.241
앞에 두개는 안되는거 아니고 그냥 제가 싫은거에요 ㅋㅋㅋ
2019-05-16
39.7.*.238
왜 시끄러운 음악에 몸을 맡기면 안되나요?(뜨끔)
2019-05-16
222.234.*.241
진짜 싫다
2019-05-16
222.234.*.241
술마시고 자제심을 잃는 사람. 시끄러운 음악에 몸을 맡기고 춤추는사람. 어린애를 자기 미성숙으로 길에서 때리는 사람.
2019-05-16
222.234.*.241
부모가 싸웠다고 애한테 냉정하게 대하는 미성숙을 길에서 보았다.
2019-05-16
211.49.*.21
어제 친구집에서 술먹으면서 앉아있는데 나무의자가 뽀사짐.. 다이어트하라는 신의 계시인가
2019-05-16
14.32.*.19
아 2키로빼면 예전부터 생각했던 자리에 타투를해야게따
살빼는거랑 타투랑 아무상관없지만 구냥 그게 재밋으니까요,, 헤헷
2019-05-16
14.32.*.19
뱃살오저따리 더더워지기전에 빼야하는데......
더운데 살찌면 더더워져벌여요,,
2019-05-16
211.49.*.21
오늘도 백일몽이나 꾸어야지
2019-05-15
211.49.*.21
많은 사람들을 멀리서 관찰하거나 그 속에 혼자 있는건 괜찮은데(오히려 즐김)내가 그 속에 구성원으로써 포함되면 힘들다.
2019-05-15
211.49.*.21
사람 많은 자리는 식은땀이 난다 주의가 오락가락
2019-05-15
39.7.*.3
눈 똑바로 뜨고 다녀야지
생기있는 사람으로 살아야지
눈을 반쯤 뜨고 다니는게 어른이아니라
매일 조금씩 더 발전해나가는게 어른의 모습아닐까
2019-05-15
39.7.*.35
그애로 인해 처음으로 고통을 느꼈고 고통을 준 그애가 미웠는데(지금도 미움)
이후로 내가 조금 더 완전해지고 인간적이어진것같은,,,느낌,,,
2019-05-15
39.7.*.35
오늘은 자살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다. 말그대로 나눔이었다
2019-05-15
220.84.*.244
오늘 암생각없이 세시간 걷고 뛰었는데 아 개가 이래서 산책을 하는구나...
2019-05-15
220.84.*.244
혹시 에이앱 달리기 톡방 같은 건 없겠죠...
2019-05-15
175.223.*.226
배터지겠다 ㅎㅎ
2019-05-15
223.62.*.199
숙취 죽겠다 마치 온몽의 DNA가 변형되는 느낌이다.
2019-05-15
39.7.*.35
실험 1시간컷이먄좋겟다
2019-05-15
165.132.*.135
잘안되네..... 결국 오늘밤에도 과제를 해야하겠구나.. 오늘밤으로 될지 모르겠구만,,,
2019-05-15
223.62.*.199
그리고 이 글도 궤변, 그러니까 헛소리다 껄껄
2019-05-15
223.62.*.199
그리고 궤변을 끊는 것은 훨씬 어렵다. 나는 금주를 선언한 그의 앞에 계속 주절대고 그는 술이 땡긴다. 그는 금주에 실패하고 나는 금궤변에 실패했다.
2019-05-15
223.62.*.199
옛날과 달리 담배를 끊는 것보다도 술을 끊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금주는 습관의 단절이면 술은 상호작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혼자 마시더라도 그는 마음속의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
2019-05-15
203.230.*.5
화내지 않으려면 마주치지 말아야 하는데 사람이 고파 [삭제]
2019-05-15
203.230.*.5
오전에 더 예민하고 시끄러워.. [삭제]
2019-05-15
223.62.*.199
"조심히와요ㅋ 더워서 오다가 술올라올듯ㅋㅋ" 친절한 대리님께 온 카톡...
2019-05-15
222.234.*.241
원래 마싣따만 되고 마딛따는 아니엇는데 공부중에 개정돼서 다시외운 슬픔...
2019-05-15
39.7.*.35
오늘은 점심으로 치킨커틀렛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를 먹고 페니드10 아토목40
2019-05-15
203.255.*.69
아이는 언어를 긍정문 의문문 부정문 순으로 배운다
2019-05-15
203.255.*.69
언어는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변화한다.
에 대한 내용이였습죠...
2019-05-15
203.255.*.69
아니여... 언어학 개론수업이요... 흑흑 공시에 일런것도 나오는군요 화이팅
2019-05-15
222.234.*.241
69님 공시생이세요...?
2019-05-15
175.223.*.226
어디에 있나요, 오늘따라 그댈 만나던 계절이.
다시 돌아오는데
[플라워 3집 'Bandlife' - 첫사랑]
2019-05-15
175.223.*.226
잘 지내고있지?
프사 보니까 또 어디 여행갔다왔나봐. 같이 여행 참 많이 갔었는데 말야.
난 너의 말대로 너에게 연락하는걸 꾹 참고있단다.
2019-05-15
175.223.*.226
미먼 싫어요...
Fresh air 좋아요!
2019-05-15
110.70.*.50
Homeshake 의 Fresh air 조아여,,,,
2019-05-15
203.255.*.69
언어학 개론 수업...
교수님은 열정 가득
나는 피곤
2019-05-15
203.255.*.69
마시 읻따
마시 업따
마딛따/마싣따
마덥따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