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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엥 갑자기 작성자 버튼이 생겼어요
2019-05-16
124.194.*.11
전 진심으로 아랫분의 신원을 모르는걸요...
2019-05-16
124.194.*.11
하... 1/4보다는 그냥 메디키넷 10 받아서 반 자르는 게 낫겠다
2019-05-16
124.194.*.11
아 잠만 나 원래 5/5로 먹었는데 지금 9/9 먹는거...?
아니 1/4을 해야지!! 바보냐...?
2019-05-16
124.194.*.11
보라색 맛이 났어!
2019-05-16
124.194.*.11
페라스가 필요하다구 아페이론아... 너는 지금 임펙투스 자체같아...
2019-05-16
39.7.*.62
오늘은 필기를 종이랑 펜으로 했는데 더 집중이 잘된거같았다! 이제 필기종이를 간수만 잘하면,,,!!!
2019-05-16
39.7.*.62
오늘은~~~집에가서~~~~계란이랑 토마토를~~~~~먹어야지
2019-05-16
39.7.*.62
오늘 머리못감앗는데,,,
얼굴이 맘에 드네요,,!,귀엽다 나자신!!
2019-05-16
222.103.*.68
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 하러가니 고등학교 동창들이 있었다. 친하지 않은 애들이라 인사 안하고 일부러 책에만 집중했다. 그런데 앞에서 동창 세명이 소근거리더니 m&m을 주고 갔당. 어리둥절 고마웠당:D [삭제]
2019-05-16
124.194.*.11
흥이다 머어떠냐
2019-05-16
124.194.*.11
오른쪽 언니야 빵구뀐거 나 아니라고! 왜 휙 보고 나가냐고!!
2019-05-16
124.194.*.11
옆자리 엉아일까 옆옆자리 언니일까 이 가스의 시작점은...
2019-05-16
211.214.*.157
미치겠다...
작업해야되는데 3시간째 의자에 앉아서 아무 진행도 못하고 있다.
지루하고 머릿속은 정리가 안되서 뒤숭숭하고 미치겠다..... [삭제]
2019-05-16
117.111.*.42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는 담배연기처럼~~~ 매일 이별하며 살다보니 서른즈음이구나~~
2019-05-16
124.194.*.11
저도 서른이 뭔가 맘에 들어서 그냥 올려말해욬ㅋㅋ
2019-05-16
39.7.*.62
아 조교님 넘핫하다,,,,,,,,,,,,,
2019-05-16
223.62.*.65
여러핑계로 운동을 쉬었다했다하니까 수행능력이 늘지를 않네
2019-05-16
175.223.*.84
내년에 30이 되는데 아직도 불안정한거 같아요 ㅜ
언제쯤 성숙해질까요.
2019-05-16
39.7.*.62
빨리 30대가 되면 좋겠다
지금보다 훨씬 안정될것같다
2019-05-16
223.62.*.65
저도 택시비.... 아까운데 시간을 못맞춰 계속타게되는ㅠㅠ 집이 너무 외진데있기도하고. 이사가면 나아지겠지..
2019-05-16
220.72.*.5
수표라니...! (멋지다...)
2019-05-16
222.234.*.241
불안할 때 수표 만지면 진정되는 부가효과가...!
2019-05-16
222.234.*.241
저는 쿠팡을 줄이지 못하겠어요... 카드에서 돈을 수표로 빼서 금고에다 넣었어요... 편리가 불편이네요
2019-05-16
220.72.*.5
택시는 그래도 어쩌면 줄여볼 수 있는거긴 하겠어요.
전 휘발비용을 줄이지 못하겠어요.
휘바휘발~
2019-05-16
39.7.*.62
진짜 쓸데없는데 돈쓰지말아야하는데.......(택시,충동적인 야식비용,술취해서돈쓰기 등,,,)
2019-05-16
222.234.*.241
음 하지만 나는 걔들이 많이 마실 때마다 화나서 정색했던 것 같다...
2019-05-16
223.62.*.65
좋아하는 건 아까워하지 말되 쓸데없는 건 줄이자
2019-05-16
222.234.*.241
ㅜㅜ 정말 아침부터 상처드려서 죄송해요... 사람 자체가 싫다는 건 아니에요. 여태 제 절친은 5명정도 있었는데 4명이 술을 (미친듯이)좋아했어요...
2019-05-16
223.62.*.65
경제감각도 영 꽝인지라.. 노력해야겠어요 대충살기말기.
2019-05-16
220.72.*.5
흠 통장을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Feat. 통장 붙들고 부들거리는 다람이 이모티콘)
2019-05-16
223.62.*.65
친구와 술을 마실 때 절제해서 마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긴하겠네요 흙 취할꺼면 확 취해버리는지라 뜨끔
2019-05-16
220.72.*.5
그리 닿을 수 없는 연이라면 애초 만나지지나 말 것을
한번 스쳐지나갈 사람 두고 애써 붙잡아두려 억지 부렸소.
진작에 나 보내야 할 사람이었소. 하물며 어찌 그대 탓을 하겠소.
[김동률 3집 '귀향' - 레퀴엠
2019-05-16
220.72.*.5
률님은 하오체를 많이 쓰시니 에이앱에 잘 어울리실거예요.
에이앱퍼들은 률님 노래를 들으면 정서에 잘 맞을겁니다.
(아무말)
2019-05-16
220.72.*.5
오 사랑은 참 우스워라. 기나긴 날이 지나도 처음 그 자리에 시간이 멈춰버린 채로
이렇게 버젓이 나 살아 널 그리워 하고 있으니
[김동률 2집 '희망' - 희망]
2019-05-16
220.72.*.5
맞아요... 저도 사랑을 하면서 좀 더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고 대화를 더 잘하게 되고 서로의 감정을 푸는 스킬이 더 좋아진거 같아요.
(아마도 그만큼 싸워서 그런거일지도...)
2019-05-16
220.72.*.5
안검하수가 있는건가, 눈을 작게 뜨는 게 편한거 같아요.
눈을 작게 뜨면서 에너지를 아끼고 싶어요...
뭔가 눈을 크게 뜨고다니면 에너지가 더 깎인느거 같은?
하지만, 기운없어 보이니 크게 떠야겠죠?!
2019-05-16
222.234.*.241
아 그리고 세상에 술이란 게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19-05-16
222.234.*.241
아마 행위 자체랑 행위 주변 것들을 구분해서 생각하기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전 1.춤과 2.클럽과 3.가해자/피해자가 떨어지지 않거든요. 4.불특정 다수+알콜도 정말 싫어하는 조합이고...
2019-05-16
222.234.*.241
밥먹으면서 생각해봤는데 포비아성 발언이네요. 아침부터 실언해서 죄송합니다...
20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