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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104.*.196
0
요즘 기분 좋고 우울증이 줄어서 그런지 밤에 잠이 잘 안온다ㅋ 우울증 약좀 줄여야 하나?ㅋ
2023-06-10
202.14.*.161
0
사람이 성가시고 귀찮다........
2023-06-09
39.125.*.237
0
흑 오늘 공부가 잘되네요
2023-06-08
112.187.*.150
4
별로 살고 싶지 않은 당신과 나에게 내일의 설렘이 생기길 간절히 바란다, 그래서 언젠가 웃음꽃을 피워내는 삶을 이야기하고 싶다..
2023-06-08
211.195.*.65
3
죽겠다는 말은 아니지만 별로 살고 싶지가 않다
2023-06-07
106.242.*.44
0
병원 다니기도 쉽지 않네. 겨우 내일 진료하는 병원 오전에 가보려는중. (빨리 약 받고싶다.)
2023-06-05
222.101.*.170
0
신경정신과를 다시 가야겠어
2023-06-04
122.254.*.200
0
병원 후기 한군데밖에 안다녔네
2023-06-04
112.187.*.150
0
오늘따라 왜이렇게 슬픈것일까.. 증량후 적응을 못해선가 후폭풍인가 진짜 왜이렇게 눈물이나지...미치겠다
2023-06-02
61.108.*.131
2
피곤하다고 커피먹었다 또 심장쿵쿵 손발벌벌.. 어렴풋이 이럴꺼라고 예상했는데.... 먹지말걸....
2023-06-02
223.39.*.102
0
넘겨줄 생각 하지 말고 걍 해라 ㅇㅇ 그거 니 일 맞음
2023-06-01
61.108.*.131
0
너무 졸려.............
2023-06-01
118.33.*.134
1
오후부터 너무 우울했다 쳇바퀴 도는 듯 한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 듯 하다 너무 외롭고 더는 개선되지 않을 상황에 갇혀 있는 것 같다 기도로 마음을 다잡아야 버틸 수 있다 과거의 기억은 하나같이 전부 고통스럽다
2023-06-01
106.101.*.196
2
잠깐이라도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것으로 마무리 짓기로 했다. 요즘의 나에겐 그런 일도 흔치 않은 소중한 시간이니... 그저 감사할 뿐이지.
그래도 뒷끝이 씁쓸한건 어쩔수없나보다. 분홍색이 어떤 감정이었는지
2023-06-01
118.235.*.51
1
진짜 환승 귀찮다
2023-05-31
39.7.*.246
0
황당할정도로 심하게 졸려서 아침약을 빼먹었나 의심할 정도였는데, 점심때 입맛이 하나도 없었던 걸 보면 아침에 약 먹은거 맞는듯
2023-05-31
121.132.*.180
3
나는 분명 효율을 추구하고 이성적인 사람인데 왜 자꾸 다르게 행동할까...? 했는데 그 원인은 ADHD 였다.
2023-05-29
121.140.*.41
1
나의 구원은 나의 몫. 나는 나와 잘 살아야만 한다. 어렵사리 되찾은 행복도 잠시 외부적 요인까지 겹쳐 빛 하나 들지 않는 지하실에 몇달째 누워있는 기분. 갈수록 겁만 는다. 감은 눈을 뜨고 현실을 바라보자.
2023-05-29
211.234.*.102
2
해야 되면 하자. 내게 온 일들이 이유없이 그냥 온 것이라면 그냥 하자. 그렇다고 해도 하자.
2023-05-28
155.230.*.117
1
나는 똑똑하고 자신감있는 사람이 좋더라. 너는 키크고 잘생겼지만 똑똑하지 않아서 별로야. 너를 갉아먹는 낮은 자존감도 별로야. 그래서 네 얼굴에 다 드러나는 나를 향한 감정은 반갑지않아.
-나를 좋아하는 B에게-
2023-05-27
1.231.*.23
0
좀 대충 살자.
2023-05-27
121.132.*.180
3
귀찮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하고싶다
2023-05-27
58.235.*.45
1
오늘도 화이팅
2023-05-27
112.187.*.150
1
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고 그만 도망치고 그만 딴짓하고 실행하자
2023-05-26
223.38.*.244
0
날 미워하지마
2023-05-26
58.235.*.45
0
오늘 할 일 꼭 다 끝내자
2023-05-26
121.132.*.180
0
아토목세틴은 효과 있는 듯 했으나 고용량으로 올릴수록 처지는게 심해 종일 누워만 있게 되고... 콘서타는 각성이 되긴 하는 것 같은데 아직은 저용량이라 잘 모르겠다... 나 혹시 오진받은거 아닌가???
2023-05-26
124.59.*.93
2
자도 잔거같지 않고.. 맨날 피곤하고..
2023-05-24
220.92.*.104
0
행복하고 싶어요
2023-05-24
58.140.*.176
0
이타이밍에 또 감기라니!!!!
2023-05-24
119.64.*.236
6
내 주변에 나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이해받지 못하는 삶........
접질린 발목에 모래 주머니까지 얹고 멈출수없는 달리기를 해서 계속 뒤쳐지는 것 같다.....
2023-05-23
58.235.*.45
1
공부 집중 좀 하자
2023-05-22
155.230.*.117
0
시간을 낭비 하지 않는 하루를 살자!
2023-05-22
203.238.*.65
0
술 안 먹고 약 잘 먹었다.. 얼마나 유지할까
2023-05-22
112.161.*.37
0
미세먼지 때문에 못 놀러갔다 ㅠㅠ
2023-05-21
223.62.*.241
0
상대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건 내가치가 딱 그정도라는 것이다.
2023-05-19
155.230.*.117
2
하루종일 비가와서 그런지 뭔가 축축 늘어지는 기분.. 'ㅅ'a
2023-05-18
203.238.*.65
0
아 진짜 피곤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3-05-18
183.109.*.172
3
오늘은 신나는 음악이 머릿속을 맴돈다...
2023-05-18
183.109.*.172
0
오늘 머릿속에는 어릴 때 봤던 애니메이션 주제가가 떠오른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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