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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4.*.2
1
물이라는건 주의를 환기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근데 진짜 힘들면 내 목마름도 잘 안 느껴져요. 그럴 때 누군가 물 한 잔 건내주면 조금은 살 것 같아집니다.
2019-05-19
1.214.*.2
3
만약 제가 그런 사람을 본다면 '잠깐 물 한 잔 드실래요?'라고 할겁니다. 그 정도 스트레스라면 분명 입이 말라있을 거고, 낯선이의 질문에 잠깐 당황하면서 생각이 끊어지겠죠.
2019-05-19
1.214.*.2
1
170km/h로 달리던 중인 ktx 창문을 깨고 누군가 뛰어내렸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슬프네요. 말리는 사람이 없었던걸까요? 하긴 말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2019-05-19
222.234.*.241
0
으으늦잠이다 뛰자
2019-05-19
222.234.*.241
0
근데 저도 딴친구볼땐 츄리닝 입고 나가는데 그러고 나가면 기본 예의가 어쩌니 막 선넘는 친구가 있어서 걔볼때 한정으로 욕먹기 귀찮아서 향수까지 풀로 해요 아 ㄹㅇ... 내가 그 누나 앞에서도 이까진 안했어
2019-05-19
222.234.*.241
0
포인트 2000!
2019-05-19
222.234.*.241
0
앗
2019-05-19
203.230.*.1
2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오늘 나는 못했다. 그렇지만 못한 나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내일의 나 화이팅.
[삭제]
2019-05-19
203.230.*.1
0
어렵다. 살자며 나아가려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하지만 나아질 것이다.
[삭제]
2019-05-19
110.70.*.186
0
음 보고싶다
2019-05-19
1.214.*.2
0
그냥 요 며칠
내 디폴트는 쌩얼인데
남들의 디폴트는 꿈얼이었었구나 라는걸 깨닫고 뭔가 씁쓸해졌습니다.
그치만 여전히 제 디폴트는 제 얼굴이고 특별한 날에만 꿈얼할겁니다 후후후
2019-05-19
1.214.*.2
1
설사 미가 절대적인 기준이 있더라도
선택하지도 않은 일에
왜 사과를 하고 다닐까요.
그게 잘못이나 피해도 아닌데ㅜ
그치만 저는 이 말을 꾹 참고
"야 내가 그런걸 신경 쓰겠어? 얼른 나와 나 심심해"라고 하죠
2019-05-19
222.234.*.241
0
다른 사람들은 어떤 완전한 100점짜리 상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서 그걸로 비교하는 걸까? 나혼자 해상도 800×600이라서 뭘 모르는건가 이러니 길에서 동생이나 어머니를 인사 전에 못알아보나.
2019-05-19
222.234.*.241
0
근데 뭔가 사람들의 보편적인 미의 기준이란 게 와닿지가 않는 입장에서는 실로 그러합니다... 저 여동생이 김태희보다 못생겼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사실 김태희가 그렇게 예쁘다는 느낌도 들지가 않아서 그래요...
2019-05-19
222.234.*.241
0
원래 쌩얼이 디폴트 아닌가요...? 화장한 얼굴은 그냥 화장한 얼굴일 뿐이지 딱히 그게 쌩얼에 비해서 더 잘생겼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그냥 내가 안면인식 겁나 못해서 그런거겠지...
2019-05-19
1.214.*.2
0
특별히 특별히
특별히 특별히
2019-05-19
1.214.*.2
0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꿈얼로 돌아다녔습니다~~
2019-05-19
1.214.*.2
1
평생 함께 할 내 얼굴을
왜 남한테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하는걸까요.
화장이 디폴트가 되면 쌩얼이 특별하게 못 난 것이 되버리고 쌩얼이 디폴트가 되면 화장이 특별이 기분 좋은 날이 됩니다
2019-05-19
1.214.*.2
1
'나 쌩얼인데 괜찮냐'는 말을 이번주에만 3번을 들었습니다.
사람 얼굴의 디폴트는 원래 쌩얼입니다.
꾸민 얼굴이 특별한 거였음 좋겠습니다.
그래서 꿈얼이라는 말을 쓰겁니다.
2019-05-19
223.62.*.39
0
아멘.
2019-05-19
1.214.*.2
0
가장 무서운 것은
내가 날 원하지 않는 느낌이 아닐까요
2019-05-19
1.214.*.2
0
게임하고 싶다...
셧다운제 흑흑...
성인에게 셧다운제가 웬말입니까! 흑힉
2019-05-19
223.62.*.39
0
쉽게 사라졌음 좋겠어요.
2019-05-18
124.194.*.11
0
(유튜브 버튼을 연타한다)
2019-05-18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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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빨리 올라왔으면!
2019-05-18
210.183.*.198
4
유튜브 업로드 용 2차 녹음을 오늘 마쳤네요. 녹음에 참여해주신 홀랑 헤헤 꿈달 성실 아이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05-18
222.234.*.241
0
더할거지만...
2019-05-18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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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공부했어!
2019-05-18
175.2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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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2님 자유게시판에 다시 글 올려보실래요? 아무말은 익명이다보니 닉네임이 누구신지 저희가 알 수 없어서 처리해드리기 어렵네요 ㅜ
2019-05-18
211.112.*.5
0
ㅠㅠㅠ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는데 이메일 정보를 안넣어서 못찾고있어요ㅠㅠㅠ
[삭제]
2019-05-18
110.70.*.186
0
휴 날씨좋다
2019-05-18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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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가 되고 싶은 내가 돌아왔다. 진짜 영영 잃어버리는 줄 알았다.
2019-05-18
175.1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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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딱 거기 까지 였나보네.
내 나름 최선을 다한건데, 니가 숨막힌다면 떠나는수 밖에.
최선을 다했으니 내 잘못없어.
[삭제]
2019-05-18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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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19-05-18
123.140.*.221
2
너무 힘드네요
[삭제]
2019-05-18
117.111.*.129
1
하필 넌 왜 내가 철없던 시절에 나타나서 그렇게 예뻣니
2019-05-18
110.7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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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뷔페가서 4접시먹고 팥빙수도 야무지게 먹었는데 몸무게앱이 칭찬해줬어요!^^ 더이상 이 앱을 신뢰할수 없군요,,
2019-05-18
110.70.*.186
0
오늘 진짜,,,너무 열심히살았다
몸은 힘든데 개운하다
2019-05-17
21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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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난 회색분자라서 사람들이랑 잘 못어울리는듯
2019-05-17
223.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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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논쟁, 시위, 사랑. 프랑스인처럼 살고 싶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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