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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03.255.*.71
수업듣기 싫다...ㅎ
2019-05-20
203.255.*.71
열심히 살아야할 동기를 못 찾겠어요...흑흑
2019-05-20
124.194.*.11
누굴 좋아하지도 않고 성욕도 없는 지금이 너무 편하고 건강하고 좋다. 흠...
2019-05-20
222.234.*.241
흠 맘에 드는구나 나야.
2019-05-20
222.234.*.241
저는 왜 자꾸 남한테 뭘 주고싶을까요? 인정욕구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그냥 주는 게 좋았던 거야.
2019-05-20
222.234.*.241
오 머지 이건 연보라인가 연분홍인가 암튼 내 서브 형광펜 색이구나
2019-05-20
222.234.*.241
흑흑흑 나도 닉행일치하고싶은뎈ㅋㅋㅋ
2019-05-20
14.32.*.19
페니드 냠
2019-05-20
222.234.*.241
스토리 짜지 마라 머리야 좀
2019-05-20
222.234.*.241
지킬 박사와 페니드... 불순물! 나를 집중하게 한 건 불순물이었어!
2019-05-20
175.223.*.147
혼란하다 혼란해
2019-05-20
220.72.*.5
[전람회 1집 'Exhibition' - 세상의 문 앞에서(Feat. 신해철)]
2019-05-20
220.72.*.5
난 살아온 날만큼
다가올 내일도 내가 책임져야 하네
쉽게 만족할 순 없지만
그저 내안의 깊은 고독과 싸우는 것
난 꿈꾸며 살거야.
세상의 문 앞에서 쓰러지진 않아.
2019-05-20
220.72.*.5
또 한주의 시작.
가자, 세상의 문앞에서 쓰러지지 않아.
2019-05-20
117.111.*.117
월요일이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삭제]
2019-05-20
175.114.*.143
너무 엉망으로 끝나버린 관계.. 죽을때 까지 볼수 없겠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난 그렇게 생각 한다. 오늘 밤 꿈에는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벌써 3일째 라구.. 난 밉기만 한데, 꿈속에서 너는 뭐가그렇게 좋냐 [삭제]
2019-05-20
1.214.*.2
책... 책이 읽고 싶다...
그치만 내용은 쉬워야 해...
2019-05-19
14.32.*.19
내가 소중한만큼 타인과의 관계도 소중히 여겨야징,,
2019-05-19
14.32.*.19
심심하고 외롭다
시시한 연애는 안하는게 낫당.... 시시한 연애는 취업전에 해도 별 영향은 안까치겟지만 굳이?
굳이?!
2019-05-19
14.32.*.19
이제 밤에 뭐 못먹겍다... 아침에도 못먹겟고... 왜케 체하지??
2019-05-19
14.32.*.19
결국은 내가 더 소중하다는 말이겠지,, 너에게도 너가 더 소중하듯이,,
나는 계속 변화하고 성장하는데 너도 그랬음 좋겠다
시간이 필요한건 너보다도 나였을지 몰라
2019-05-19
14.32.*.19
귀여웟던 땡땡아,,
난 이제 별로 슬프지가 않아서 좋아..
아예 안슬픈건 아닌데 적당히 편안한 정도야
예전엔 내가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
그런 큰 행복은 너만이 줄 수 있다고 생각했었거든,,
2019-05-19
124.194.*.11
세상에 다자이 오사무가 화나서 무덤 속에서 벽을 긁겠다...
2019-05-19
124.194.*.11
'자신이 맘에 들지 않는데 정작 타인에게는 좋은 사람인척 발버둥치려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니. 아니 비꼬는거 아니야???? 비꼬는거지 지금???
2019-05-19
124.194.*.11
아니 진짜 읽은거야 안읽은거아니야???
2019-05-19
124.194.*.11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고 삶의 위로를 느꼈다는 서평을 어쩌다 봤다... 아니... 그래... 감상은 여러가지일 수 있지만 난 너무 신기하고... 이걸 꼭 청소년 추천도서에 넣어서 애들을 읽혀야 하나 싶은데..헣
2019-05-19
14.32.*.19
낮잠을 푹 자고나면 하루가 이틀로 쪼개지는것 같당
2019-05-19
14.32.*.19
너와 나는 닫힌 결말이라서 걱정없이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할 수 있어
난 예전부터 닫힌 결말을 좋아했지
2019-05-19
117.111.*.134
출근합니다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직장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직장인들 홧팅...
2019-05-19
1.214.*.2
아 눈알 간지러워...
돈을 펑펑쓰다가
돈이 없어져서
아파도 병원 못 갈때 넘 서럽
2019-05-19
112.185.*.25
화이팅!
월요일이 다가오지만 오늘 일찍 자면 내일 낙차감이 덜할거예요.
저도 지금 시간부터 슬슬 출근생각에 불안이 도지고있어 애써 달랩니다.
2019-05-19
39.119.*.144
화이팅하고 내일 출근해야지! 고마워요!
2019-05-19
203.230.*.1
화이팅하자. 비록 잘하지 않았지만 나아지고 있어. 언젠가는 잘하게 되겠지. [삭제]
2019-05-19
116.39.*.55
출근 걱정에 주말에도 편히 쉬지 못하고 계시는게 참 안타깝네요 흑흑 기운내세요 한 때이고 익숙해지실거에요
2019-05-19
39.119.*.144
출근이 너무 두렵다.. 아직 한달도 안되었지만 업무인수인계받는게 너무나도 어렵도 까먹을때마다 다시 물어보는게 두렵다...
원래 이런성격이였는지. 전직장에선 말도 잘하고 사람들과 두루도루 친했는데 지금은...쭈글이..
2019-05-19
1.214.*.2
충동적이거나 괴로운 내가 될 때 껌 하나 물 한 통!
2019-05-19
1.214.*.2
옛날엔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아파트단지 이런 곳에 음수대가 있어서 컵만 있으면 작은 선물을 줄 수 있었는데 요즘엔 점차 사라져서 아쉽네요. 비용 때문일까요? 생수병으로 인한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가 더 크지 않나..
2019-05-19
124.194.*.11
부끄럽지만 저도 나서는 사람은 아니군요...
2019-05-19
124.194.*.11
아랫분같은 분이 사람으로서 참 좋네요...
2019-05-19
1.214.*.2
그래서 저는 물병이나 텀블러를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힘들때 저 자신에게 물 한 잔 선물하려고요. 혹시 저 같은 사람 발견하면 나눠줄 수도 있겠죠
201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