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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62.*.236
0
인생 정말 끝까지 가는구나
2019-05-21
220.84.*.244
0
너무 힘들다
이제 제정신
2019-05-21
175.223.*.168
0
예측할 수 없으니까 즐거운거지!
2019-05-21
175.223.*.168
0
다른 생각 할 시간이 없다
2019-05-21
175.223.*.168
0
채용설명회 갔다왔는데 진짜 오지고지리고레리꼬 너무멋있고가고싶다,,,와아,,,
2019-05-21
220.84.*.244
0
...
2019-05-21
110.70.*.192
0
갑자기 일이 많아짐..
잘 할 수 있어!
2019-05-21
106.102.*.67
0
간만에 친구들과 농구!! 하러나왔으요
[삭제]
2019-05-21
121.175.*.124
0
내가 너무 약한 걸까
2019-05-21
175.223.*.168
0
맞아 그때 내가 그걸 알고 그랬겠냐고... 몰랐으니까 그런거지... 그리고 예측하지못한 상황에 당황하고 휩쓸린거지...
예측하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예상하지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력?을 높이는게 더 중요할지도모르겠다.
2019-05-21
222.234.*.241
0
약 안 먹은 날의 가장 큰 고통은 감정의 불규칙성이에요
2019-05-21
110.70.*.190
0
뻗댈 자리를 보고 뻗대야 하는 법
2019-05-21
203.255.*.69
0
복숭아, 껌, 항우울제중 뭐가 원인일까여...
2019-05-21
203.255.*.69
0
배가 아프다...
아침부터 장과 변기가 터질뻔
2019-05-21
175.223.*.168
0
자고일어났는데 왜 배가아프지,,
2019-05-21
1.214.*.2
0
귀차니즘을 떨쳐내고 행복을 찾자
2019-05-21
1.214.*.2
1
치킨은 맛있었고
즐거운 전화였고
쾌활한 산책이었다
2019-05-21
1.214.*.2
0
웰부트린 먹으니깐... 보통 사람이면 귀찮아 하지 않을 일이
안 귀찮아지네요
신기하다
오늘 룸메랑 치킨 먹으러도 가고
남친이랑 전화도 할거예요!
2019-05-20
1.214.*.2
0
알레르기 항원검사에서
복숭아 알러지 없다고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복숭아 알러지가 있긴 한거 같아요...
복숭아를 먹으면 코가 막히고 잠을 잘 못하고
지금도... 코에서 자꾸 덩어리가 나오고
2019-05-20
223.39.*.111
0
잘못된 생각의 흐름이라는걸 알면서도 끊임없는 걱정. 어느 순간 소리지를듯한 무서움이 있어요.
[삭제]
2019-05-20
125.131.*.57
0
요새 데자뷰 현상이 잦네요.. 왜지..
2019-05-20
39.119.*.144
0
오늘은 좀 다를까 기대했는데.. 역시나.. 그나마 약먹구 성격이 진짜 팍 죽어서 진짜 책상 엎어지는은 없지만.. 점점 참기 힘들다.. 내가 올래 이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아니 업무를 가르쳐주라구.....ㅜㅜ
2019-05-20
125.131.*.57
0
의식하지 말자,, 의식하지말자,,, 의식하지 않는다...... 앉ㅎㄴ는다....
2019-05-20
125.131.*.57
0
어쩌자고 이렇게 대책없이 맛없게 만들어주는건데요...흑흑흑...
2019-05-20
125.131.*.57
0
앞으로 여기서 헤이즐넛라떼 절대 안먹어야지...
2019-05-20
175.223.*.168
0
뭐든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게 좋군요!!!
2019-05-20
175.223.*.168
0
나의 대처가 맘에 든다고 생각하자마자 기분이 좋아짐
엄청단순하네요,,
2019-05-20
14.32.*.19
0
1분만에 할 수 있는건 1분만에 해치우자
2019-05-20
14.32.*.19
0
지금은 첫단계가 과해서 시작을 못하는것입니다
2019-05-20
14.32.*.19
0
그런게 확증편향이군요...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2019-05-20
211.217.*.53
2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이르러서야 A는 C라는 걸 알게되고, 일을 그르치게 되는것이다.
충동적인 판단을 금하고 싶다. 이는 메틸도 나에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같아 더 힘들다
[삭제]
2019-05-20
211.217.*.53
0
그 부분이 가장 어렵다. 한번 슥 보고 A는 B일것같다라는 나의 본능이 가리키는 것을 정답이라고 내 마음속에 여긴채로 바라보니까 A는 C라는 것을 알아차릴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삭제]
2019-05-20
211.217.*.53
0
그러나 일처리에 있어서 본능적인 판단은 최대한 지양되어야 한다.
본능은 늘 오판의 여지가 크니까. 늘 철저하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내 생각이 맞나 반복검증을 해야한다.
[삭제]
2019-05-20
211.217.*.53
0
ADHD의 충동성과 연관있다고 의심하는 부분은 잦은 본능적인 판단으로 인한 확증편향이다.
누군가의 찡그린표정을 보면 보자마자 그 사람이 화가나거나 감정이 상했다고 느끼고 판단해버리는 것처럼
[삭제]
2019-05-20
36.227.*.134
0
사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같아
[삭제]
2019-05-20
175.223.*.168
1
오늘 날씨는 선물같다
2019-05-20
124.194.*.11
0
배아파..
2019-05-20
117.111.*.117
0
신은 흑인에게 모든걸 주고 black으로 가렸다
[삭제]
2019-05-20
124.194.*.11
0
제가 지금 그걸 느끼는데 이게 메틸 특유의 고양감이 아닐까 의심중...
2019-05-20
124.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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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야한다기보다 지금 행복해서 살고싶어야 할 것 같아요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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