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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49.*.21
1
왜케 다들 오지랖일까.설리가 속옷을 입던말든 서로합의하에 ~씨라고 부르든말든.
2019-05-23
1.214.*.2
0
식혜가 너무 먹고 싶어 미치겠다...
나는 식혜 중독자
식혜는 맛있어
식혜is뭔들
2019-05-23
14.32.*.19
0
와 지금 먹는 에이드에 탄산수 타먹으면 개꿀맛이겠따....와..... 다음 달리기에는 그렇게 마셔야지
2019-05-23
14.32.*.19
0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다.. 요즘은 과일향 탄산수가 넘 맛있당... 내일도 먹어야지
2019-05-23
175.223.*.112
1
성소모임은 갈때마다 내가 필요로하던 경험,깨달음의 액기스를 한껏 마시고 오는 느낌이에요...
2019-05-22
175.223.*.112
1
감사할 일이 너무나 많아요
2019-05-22
124.194.*.11
0
콘서타 우울 : 죽어라 죽어!
페니드 우울 : 우리 집엔 왜 강아지가 없을까?
2019-05-22
223.62.*.194
0
아니 봉준호감독님 표정 왜케 귀여워또ㅋㅋㅋㅋ
2019-05-22
223.62.*.194
0
영상처리.. 말만들어도 노가다소리가 들리네요ㅠ(DSP 드롭한 자)
2019-05-22
223.62.*.194
0
FNTSY 이 노래 다른걸 떠나서 넘나리 귀여운거아니냐
2019-05-22
222.234.*.241
0
하하항 약효 떨어져서 텐션 내려가는데 콘서타나 메디키넷에 비하면 잔잔하기 그지없어서 가소롭다 하하하
2019-05-22
211.36.*.249
0
그치만 필요한 일이 생겨서 영상처리쪽을 다시하고 있습니다 퓨ㅠ
2019-05-22
211.36.*.249
0
자율주행차에 쓰이는 영상처리쪽을 공부하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중간에 그만 둠...
2019-05-22
175.223.*.112
0
너의 행복과 평안을 빌어
2019-05-22
1.214.*.2
0
휴...
2019-05-22
222.234.*.241
0
때가와따 문제지 하나 다뽀사버려야지
2019-05-22
222.234.*.241
0
테슬라 망하지 말고 자율주행 상용화까지 갔으면 ㅜㅜ
2019-05-22
211.217.*.53
0
혹은 전기차가 대세가 된다면 구조조정하지 않고 있는 우리네 회사들은 생존가능할까
[삭제]
2019-05-22
211.217.*.53
0
과연 테슬라가 막상 망한다면(안망할 것같지만), 기존 자동차업체들이 전기차개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까(말은 주구장창그렇게 하고있지만)
[삭제]
2019-05-22
211.217.*.53
0
미국 포드에서 7천명 감원을 하고, 테슬라 주가는 거의 근3년 중 최저점이며 르노삼성 임단협은 결국 부결되었다. 이 바닥의 미래는 정말 5년앞도 내다보기 힘들구나..
[삭제]
2019-05-22
223.62.*.236
0
아 졸작... 힘내세오ㅠ
2019-05-22
1.214.*.2
1
왜 우리교수님은 온화한 얼굴로 불가능한걸 시키지...?
근데 어떻게 애들은 그걸 해오지?
아아... 그것은 바로 족보와 컨닝이라는것이다...
그치만 졸작은 컨닝이 없지...
2019-05-22
1.214.*.2
0
졸작을 준비하다보니...
플래시 게임을 보면
아... 프로그래머의 피땀눈물 흑흑.... 이라는 생각뿐....
유니티 싫다
2019-05-22
1.214.*.2
0
아아 이런게 바로 여우의 신포도라는것이다
2019-05-22
1.214.*.2
0
VR 재밌나...?
AR/VR 수강신청 실패해서 아쉽...
강의실이 너무 멋져서 아쉽...
뭐 그치만 AR/VR수업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만드는거니깐 재미가 없을거에요...
2019-05-22
14.32.*.19
0
아 운동을 너무 많이한것같다 피로함...
2019-05-21
223.62.*.236
0
생각해보니 요새 회사를 너무 다니는둥마는둥한다..월급루팡 우리회사 좋은회사 회복하면 회사욕 안하고 일 열심히 할게여..
2019-05-21
175.223.*.168
0
난 대체 얼마나 쩌는 시대에 살고있는거야,,
2019-05-21
211.118.*.211
0
내가 고작 이정도에 질 것 같으냐.
2019-05-21
211.118.*.211
0
그래 다시 어디 다른 병원에 가게 되더라도... 콘서타나 메디키넷 다시 먹자는 말은... 안들을거야...
2019-05-21
211.118.*.211
0
머리가 너무 아프다
2019-05-21
106.102.*.67
0
사랑을 빙자해 넌 나를 우습게봤고 만만하게 여긴거야 그러니 나한테 그런행동들을 한거지 톡하지말아줘 안보고싶어 정말
[삭제]
2019-05-21
211.118.*.52
0
너무 이유없이 우울하고 죽고싶어서 집에 가서 빨리 자고 싶은데 지금 가면 어머니가 아시겠죠. 아 부작용 좀 있구나... 알게 하고 싶지 않아요...
2019-05-21
223.62.*.236
0
반신욕함하고 잊자!
2019-05-21
39.119.*.144
0
멍... 욕을먹어도...멍..... 무슨말을 들어도 멍...... 멍...멍.멍...
2019-05-21
223.62.*.236
0
나이가 드는 것의 비극 중 하나는 나를 점점 더 객관화하게 된다는거다. 예전처럼 남탓을 하기가 어렵다. 어느정도가 외부탓인지 어느정도가 내 탓인지 계산이 선다. 그래서 더 슬프다.
2019-05-21
223.62.*.236
0
혼자 평생살아도 별 무리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아니었구나 무너지는 주기는 변하지 않는다. 그래도 살아야하니 다음주에 우울증약을 처방받아야지
2019-05-21
223.62.*.236
0
모든 것은 내 탓이다.
2019-05-21
220.84.*.244
0
콘서타 부작용으로 겪는 불안과 우울이 시험 스트레스랑은 비교도 안 된다. 구분이 되냐고? 돼요.
2019-05-21
220.84.*.244
0
무슨 말을 듣든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다 내 욕 내 잘못이고 내가 죽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나는 페니드 말곤 안되겠어. 차라리 안먹을래 새벽에 운동을 할게.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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