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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49.172.*.169
1
어제는..즐거웠땅.... 진저하이볼이란것을 처음으로 마셧다!!! 그리고 한약스타우트..를마셧다! 흑맥주가 스타우트라는것을 알았다,,!!
2019-05-25
110.70.*.174
0
후회는 없는데.....음.....다시 궤도로 돌아오기....빠르게!!!!
2019-05-25
210.112.*.72
0
집중력이나 주의력만 분산된 사람들 부러워요 전 자폐기가 남아있어서 사람들이 절 못 이해해요
2019-05-25
210.112.*.72
0
어릴 땐 영재소리도 듣곤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곤두박질쳤는지 모르겠어요 친척중에 지적장애 1급인 친구가 있거든요 그 애 영향일까요?
2019-05-25
210.112.*.72
0
자폐까지 섞여있는 adhd라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고통받고 있어요 살려줘
2019-05-25
1.214.*.2
0
뉴스를 보는것보다 책을 읽는것이 정신건강에 더 이로운 거 같아요.
그러나 부정적인 감정에 중독되버린 저는 자꾸 뉴스를 찾아봅니다
2019-05-25
124.194.*.11
0
매이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누가 진정으로 나이브한지 모르겠다
2019-05-25
124.194.*.11
1
한국 사회에서는 가치와 원칙을 지키려는 시도를 나이브함으로 본다. 하지만 나이브한 걸 지키려는 건 그걸 어길 줄 몰라서가 아니야. 그걸 어기다보면 지킬 필요도 없고 가치와도 무관하며 누군가의 잇속을 위한 관행에
2019-05-25
124.194.*.11
0
하루의 마무리로 뉴스를 딱 하나 보는데 피가 솟는다. 그래,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그 천박한 야만 나도 많이 보고 당하고 자랐지
2019-05-24
1.214.*.2
0
시않시말
시작하지 않아도 될 일은 시작하지 말자
무언가를 끝내는 법은...
아직 찾지 못한것 같다...
2019-05-24
1.214.*.2
1
이 과몰입은 시도때도 없이 찾아온다. 책, 과제, 연날리기, 소리지르기... 강제로 끝내지 않으면 끝낼 수가없다... 무언가를 쉽게 시작하는것보다 중요한건 하지 않아도 될일은 시작하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다
2019-05-24
1.214.*.2
0
근데 정작 영화관, 병원, 극장은 가만히 있을 자신이 없어서 무서워한다... 내가 이렇게 오래 뭘하고 있다는걸 모를정도로 해야 시간이 순삭되어있는것이다
2019-05-24
1.214.*.2
0
그리고 7~8시간씩 뭔가에 몰두하고 있으면 밥도, 화장실도 까먹는다.
어떻게든 빠져나오면 그때부터 식욕과 화장실!!
2019-05-24
1.214.*.2
1
7~8시간씩 해야할 것을 2~30분 하고 안 하거나
2~30분 해야할 것을 7~8시간씩 붙잡고 있는다는것이다.
2019-05-24
1.214.*.2
0
나는 주의력이 모자라다기보다는 전환이 안 되는 편이다. 책상에 7~8동안 거의 안 움직이고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책상만 그런게 아니라는것과...
2019-05-24
124.194.*.11
0
프로 페니더는 감정을 수단으로만 받아들인다.
2019-05-24
175.114.*.143
0
제발 도파민을 주세요
2019-05-24
175.223.*.112
0
아 긴장돼
2019-05-24
124.194.*.11
0
그래도 페니드는 아껴야지
2019-05-24
124.194.*.11
0
아침에 문풀하면 실수가 적은데 저녁에는 20점쯤 허무하게 깎여버리네...
2019-05-24
175.223.*.112
0
와 영어로 얘기하던 사람이 알고보니 하프한국인이었는데 알고보니 한국말도 잘했음 와아
2019-05-24
106.102.*.67
0
오늘 토할정도로 해서
내일의 나에게 시간을주자ㅎㅎ
[삭제]
2019-05-24
175.223.*.112
0
오늘으일을 내일의나에게 미루면
내일의 나는 토를한다,,
2019-05-23
175.223.*.1
0
이 자리마저 난 눈 안에 들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눈 밖에 나긴 싫어요 ㅜ)
2019-05-23
175.223.*.1
0
회식도 업무의 연장!
2019-05-23
210.126.*.170
0
정신 안정을 위해 그만 생각하자. 정도를 아는 사람은 애초에 남에게 필요 이상으로 정보를 캐내려 하지 않고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뭐가 문제일지도 모를 것이다.
폰게임이나 할 걸....
2019-05-23
210.126.*.170
0
스트레스받아서 신경이 과민해졌다
감시받는 기분 안에서는 누구도 편안하지 못하겠지....
남에게 공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정보와 대상을 동의 없이 침범당하는게 어떻게 유쾌한 경험일지
2019-05-23
223.62.*.21
1
에이앱 하는 내 휴대폰을 누가 훔쳐본건가 싶다. 이런 기질을 가진 내 입장에선 내가 에이디인걸 알든 모르든 그래서 어쩌라고 인데... 그것보다 남의 휴대폰 화면 훔쳐보는게 더 큰일이고 빡치는 일이라 문제가 되는것
2019-05-23
211.217.*.53
0
갑자기 영화 박쥐가 보고싶당 요번 봉감독 기생충도 마더급이라던데 어서 담주가 왔으면 둑흔둑흔
[삭제]
2019-05-23
124.194.*.11
0
쉬려고 뉴스 보다가 혈압올라 소모되는 것도 한두번이지... 모자란 나로서는 좋은 시민 되기가 어렵다.
2019-05-23
165.132.*.147
0
학교에서는 내가 못한다! 못해요! 어려어ㅜ요!!! 를 자신있게 말하는게 좋은거같다!!!
2019-05-23
175.223.*.112
0
순간이동시켜주세요 ....
2019-05-23
223.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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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9-05-23
1.214.*.2
0
산업기사 실기... 화...화이팅
2019-05-23
1.214.*.2
1
뉴스 댓글 혈압 오른다...
2019-05-23
222.234.*.241
0
열불이 날 것을 알기에 뉴스는 보지 않습니다 ^^
2019-05-23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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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빅뱅이론 다보면 무슨 재미로 살지
2019-05-23
222.234.*.241
0
전 그래서 왓챠를...
2019-05-23
1.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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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가스가 찬다
2019-05-23
211.49.*.21
0
HBO 드라마가 땡기네요.. 체르노빌, 웨스트월드가 그렇게 잘 만들었다던데 막상 넷플드라마는 안보게되고..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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