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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0.70.*.174
나이들수록 안좋은건,,,,스스로 책임을 못지면 완전 나잇값못한다고 욕을 먹는다는 것이다....
2019-05-27
110.70.*.174
there're tons of people who would like to love me as I see it
2019-05-27
223.39.*.10
똑땅해똑땅해 므아아아앙 ㅠㅠㅠㅠㅠㅜ
2019-05-27
111.118.*.111
잠이 부족하고 제때 휴식을 취하지 않다보니
짜증내고 예민했나보다.
relax
2019-05-27
211.217.*.53
마음을 다잡고자 허세글을 올려봤지만, 아직도 멍때리고 있다.
안될놈은 안되나보다 껄껄껄
... 일하자 [삭제]
2019-05-27
211.217.*.53
주체적으로 바꿀 수 있고 동시에 지속가능한 변화는 내가 삶을, 혹은 다른 것들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나머지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거나 혹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이다. [삭제]
2019-05-27
211.217.*.53
반복되는 지루하고 고된 일상을 성실하게 반복하는 것. [삭제]
2019-05-27
148.177.*.40
세계적인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ADHD 였을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듣고
'ADHD가 또다른 축복의 형태는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모두 힘내요!
2019-05-27
203.255.*.71
안과랑 이비인후과를 다녀오면 너무 신기하다
진짜 사림들은 눈 깜빡일때 아무런 느낌이 없는걸까...
다들 숨쉴때 이런 느낌인건가
2019-05-27
203.255.*.71
약 커팅기를 샀다
2019-05-27
203.230.*.5
기분을 나아지게.. 자신을 잘 대접해주래요! 맛있는걸 먹이고 잠을 재우고 재밌게 놀아주는거죠! 일단은 자신이 스스로를 존중해야 하는 것 같아요. 스스로를 부정하면 굉장히 감정적으로 지치더라구요ㅎㅎ [삭제]
2019-05-27
1.214.*.2
왜들 싸워대는걸까...
종교는 행복하려고 믿는거 아닌가(믿어본적은 없지만)
왜 싸우고 죽이는데 남(?)핑계를 대...
2019-05-27
1.214.*.2
여행금지국가에 대해 얘기하다가 여행금지국가는 어쩌다 여행금지국가가 되었나 궁금해졌다
텔레반, IS, 보코 하람에 대해 배웠다
2019-05-27
110.70.*.174
근데 그 습관은 고치자
너무 수치스러워..
2019-05-26
110.70.*.174
어제보다 조금 더 현명해진 것 같다
2019-05-26
110.70.*.174
모든 경험에서는 배울 점이 있다
2019-05-26
110.70.*.174
소중한 나의 기분을 나아지게하려면 어떠케 하는게 조을까요
2019-05-26
111.118.*.111
버티는 삶이라...
2019-05-26
1.214.*.2
갑자기 모든게 잘 풀려서 무서울 지경
그냥 누리자 얍
2019-05-26
1.214.*.2
흠... 시사토론주제....
뭐가 있을까나
2019-05-26
110.70.*.174
긍정충 어디갔어..
2019-05-26
111.118.*.111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을 구별해야 하는 것일까.
좋아하는 것이 업이 된다면
무척 괴로울지도?
2019-05-26
121.165.*.138
페니드 토하겟네...
2019-05-26
121.165.*.138
마음에 하느님만 품고 살고싶다
2019-05-26
223.38.*.243
뜨겁다
2019-05-26
125.186.*.134
커리어라는 갈림길에 또다시 놓여있다
스타트업 가야하나 아니면 회사를 자주 이직하는 직장인으로 살까
(어느 길로 가든 최종 목표는 N잡러 프리랜서 인생일듯) [삭제]
2019-05-26
1.214.*.2
어제 밤에 갑자기 코딩의 신라도 내린건지
갑자기 모든 코딩이 잘 짜졌다... 왜?!??
2019-05-26
124.194.*.11
국왕님 한시바삐 언제 그랬냐는듯이 일에 익숙해지시면 좋겠네요... 정말 너무 공감합니다...
2019-05-26
106.102.*.67
위에분 글을 보니 전 김밥천국에서 머리깎고 싶네요 (^^) [삭제]
2019-05-26
39.119.*.144
인생을 지옥이다라고 생각하면 지옥이고 천국이라고 생각하면 천국이라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옥같음... 머리깍구 절에 들어가고싶다..
2019-05-26
106.102.*.67
인생 뭐 있나요 오늘도 아무말이나 해요~~ 말하면 이루어지리다~~ [삭제]
2019-05-26
223.62.*.162
으어 담주여 빨리와랑
2019-05-26
223.62.*.162
봉준호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으어 국뽕 주모한잔즙쇼
2019-05-26
1.214.*.2
맞춤형 광고가 자꾸 파이썬을 띄워준다...
2019-05-26
1.214.*.2
아 졸려 죽겠는데 밖이 시끄럽다...
도대체 왜 새벽 3시까지 테니스를 치는건가요 왜!!!
2019-05-26
1.214.*.2
눈이 넘 아픈데 병원갈 시간이 있으려나...
2019-05-26
223.62.*.162
응원합니다!!!
2019-05-25
124.194.*.11
어쨌든 합격을 넘볼 수준까지 온 나를 칭찬해야겠다. 채찍질보다 칭찬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019-05-25
223.62.*.162
서재패에 오니 절로 리듬에 덩실덩실
2019-05-25
223.62.*.176
그저 무소의 뿔처럼.
2019-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