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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잉... 정보봉사 재미음써...
2019-06-01
219.255.*.172
집중 안 된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19-06-01
111.118.*.111
아프지 말자.
우리 모두 소중한 사람이다.
2019-06-01
39.7.*.39
고관절 아픈게 그렇게 어이없는 이유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걍 달려야지
2019-06-01
39.7.*.39
허전하지만 나름대로 행복한 시간들이었지
어쩌면 이젠 더이상 없을 감정과 경험들
중심이 온전히 나에게 맞춰졌당
2019-06-01
106.102.*.67
잘됐으면 좋겠다 정말 다 잘됐으면 좋겠다 이 사람들도 잘됐으면 좋겠다 내가 이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2019-05-31
211.36.*.117
아 퇴근하고 싶다
2019-05-31
211.36.*.197
아 졸려 쿠우우울쿨 [삭제]
2019-05-31
222.234.*.241
앞으로는 소리가 나더라도 마음 독하게 쓰지 말고 차라리 안전을 빌어줘야겠다. 그리고 면허를 만들지 않음으로써 영원히 운전을 하지 않겠다.
2019-05-31
222.234.*.241
매일 이시간에 누우면 두두두두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곤 했는데 나는 짜증을 참고 귀마개를 끼곤 했다. 안 들리니까 아까 본 파편들이 떠오른다. 차라리 소리가 났으면 좋겠는데 소름끼치게 조용하다.
2019-05-31
124.194.*.11
2시간동안 동형으로 100문제 풀기!
2019-05-30
110.70.*.145
달리고 싶다
2019-05-30
165.132.*.135
이제 걸을때 신경써야한다 중심을 잡고.....
2019-05-30
203.229.*.44
여기도 사설도박 홍보 알바가 오는구나~
2019-05-30
124.194.*.11
해낼 수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2019-05-30
110.70.*.145
와 망했다 어쩌지
2019-05-29
223.62.*.28
일단 주머니에 뭐라도 들어있어야하는데 텅 비어있으니.. [삭제]
2019-05-29
223.62.*.28
근래 본 말 중에 가장 예쁘다. 영화를 한쪽 주머니 안에 넣고 한 손으로 사랑스럽게 주므르는 느낌이라니.. 난 어떤 무엇이든 그런 느낌으로 대한 것이 있었을까 [삭제]
2019-05-29
223.62.*.28
"나는 영화를 만들 때마다 능력 밖에 있는 걸 시도하느라 항상 힘들고 쩔쩔매는데, 홍감독님은 영화를 한쪽 주머니 안에 넣고 한 손으로 사랑스럽게 주무르는 느낌이 든다." [삭제]
2019-05-29
111.118.*.111
그리고 나는요...
잠이 좋아요 헷,,,
2019-05-29
111.118.*.111
나도 과제가 싫어요 으아아아아아아앙
2019-05-29
203.255.*.71
난 과제가 싫어요 엉엉
2019-05-29
223.33.*.239
십년을 빼도 되거든요...
2019-05-29
223.33.*.239
아저씨 고딩아니냐고 해주시니 감사한데 여권들고 갈거에요... 반말은 좀 기분좋고 나빴어요...
2019-05-29
223.33.*.239
아 이나이 먹고 담배를 튕겨야 합니까...
2019-05-29
220.84.*.244
앗 멘탈 잡혔다
2019-05-29
220.84.*.244
너희를 내가 버렸는데 아파할 자격인들 있겠는가.
2019-05-29
1.214.*.2
초파리의 계절 와쓰요~
위잉잉잉
2019-05-29
111.251.*.31
하소연이 아니라 진짜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 [삭제]
2019-05-28
111.251.*.31
집중해버고 싶다. 하나를 진득하게 파고 싶다.. [삭제]
2019-05-28
220.72.*.5
오 봐볼게요 ㅋㅋ 추천 고맙습니다 ㅎ
2019-05-28
106.102.*.67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안보셨음 보세요 재미있어요 스릴감 넘침
2019-05-28
220.72.*.5
요새 영화보는게 재밌어요. 다음 영화 뭐보지?
2019-05-28
222.234.*.241
빅뱅이론도 보다보면 페니가 노브라로 나오거든? 근데 그게 아무 느낌도 없거든... 아 여기까지 하자. 아돈케어
2019-05-28
222.234.*.241
이런 느낌이다.
설리 오늘 긴팔 입어... "네티즌들 '지금은 여름. 반팔 입어야."
2019-05-28
222.234.*.241
설리 속옷 착용 미착용이 뉴스거리라니 내가 이상한지 세상이 이상한지 모르겠다
2019-05-28
1.214.*.2
쫄병스낵 먹다가 혓바늘과쫄병스낵을 같이 씹었다.
와 소름끼치게 아프다
2019-05-28
1.214.*.2
기분이 한결 나아져서 청소를 했다
근데 마침 기숙사 청소주간이라 상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2019-05-28
1.214.*.2
바쁜 일이 생각외로 잘 끝났다.
어디로 도망치고 싶고
너무 지쳤는데
잘 되가고 있다
다행이다
벼랑 끝에서도 잘 돌아오는 방법이 있더라
2019-05-28
1.214.*.2
약 커팅기 샀는데 어떻게 쓰는거지...
영양제를 딱딱!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