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124.194.*.11
0
또 뭔가 터졌겠지만 분명히 그건 내 삶과 관계가 없겠죠... 예전에는 이런 태도를 지양하려고 했지만... 글쎄 저는 분노에 너무 중독되는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당장 내 삶 구제하기도 버겁고...
2019-06-03
124.194.*.11
0
아랫분... 정치적으로는 저랑 반대쪽인것같지만 어차피 지금 말싸움들은 실제로 정치적인 대화라기보다 그냥 말싸움에 가깝습니다... 신경써봐야 내 기분만 끔찍해지니 저는 뉴스를 안보려고 한답니다...
2019-06-03
223.62.*.74
0
모든 사람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욕망을 거세하려드는 그들에게 토악질이 나온다.
[삭제]
2019-06-03
223.62.*.74
0
극심한 PC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파시즘과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뭐가다른가
[삭제]
2019-06-03
223.62.*.74
0
또 옛 발언들 맥락은 안보고 자극적인 부분만 잘라내어 한 사람을 매장하려한다.
[삭제]
2019-06-03
39.7.*.39
0
레몬보이 맛있는데 차 350ml가 뭔 1500원이네
2019-06-03
220.72.*.5
0
여전히 프사 속의 넌 참으로 아름답고 예쁘구나.
연락을 할까 싶었지만 역시나 난 힘을 내어 하지 않았어.
너도 나에게 힘을 내어 연락하지 않고있으니까.
이 긴시간의 침묵이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이어지겠지.
2019-06-03
39.7.*.39
0
돈을 아껴야
2019-06-03
175.223.*.50
0
자고싶다..
[삭제]
2019-06-03
124.194.*.11
0
마보앱을 이용해보셨나요?
2019-06-03
219.251.*.214
0
124님 고마워요
근데 또 우울해보인단 말을 들었어요
으앙 안돼
2019-06-03
1.214.*.2
0
아무래도 조만간 그 친구 없이 파티나 열어야겠다
2019-06-03
1.214.*.2
0
드디어 친구가 그 그지같은 성범죄자 놈과 헤어졌다
친구는 울지만 난 너무 기쁘다
2019-06-03
211.49.*.21
0
어쩔 수 없이 나이트런은 나 혼자 나가야겠다
[삭제]
2019-06-03
125.186.*.134
0
그 오빠는 아직도 나를 좋아하고 있을까?......
2019-06-02
39.7.*.39
1
역시 j가돼야해,,
2019-06-02
211.36.*.44
0
너가 조금 무서워
2019-06-02
124.194.*.11
0
앗 과몰입 크리터졌다
2019-06-02
124.194.*.11
1
우, 우울해지지 마라...우울해지지 마라... 맛있는 거라도...
2019-06-02
219.251.*.214
2
다시 우울해지면 안돼요
또 감당하기 너무 겁나는데..
안우울해지게 도와주세요..
2019-06-02
124.194.*.11
0
신은 아무때나 내려오지 않는 것입니다...
2019-06-02
111.118.*.111
0
음주 코딩은 무슨;;;;
결국 점심 때 일어나버렸네 ㅠ
2019-06-02
124.194.*.11
0
너무해... 안경쓰고 안경 찾는 건 대학 4학년때 이후로 한 적 없거든요
2019-06-02
210.183.*.198
2
그 안경 혹시 쓰고계신 것은 아닙니까!
2019-06-02
222.234.*.241
0
살다살다 두시간 반 동안 안경 찾는 날도 있구나
2019-06-02
222.234.*.241
0
아니 안경 진짜 어디갔어
2019-06-02
222.234.*.241
0
으 외롭다 그래도 이제 그 누나는 보고 싶지 않다. 싫다는 게 아니라 그냥 잘지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든다. 좋아한다는 이유로 미워했기 때문에 내가 내 자신이 괴로운 벌을 받았을 뿐...
2019-06-02
222.234.*.241
0
한 시간 째 안경을 찾고 있다...
2019-06-02
118.160.*.77
0
어제 기분이 안좋았는데 좋은 꿈을 꾼 이후로 기분이 좋아짐.... 꿈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니 신기하군
[삭제]
2019-06-02
39.7.*.39
0
비타민을 먹었다
내일도 모레도 그다음날도 계속 먹을것이다 칼슘도 먹어야지
2019-06-02
39.7.*.39
0
와앙 어떤 자세로 누워도 불편하다 ㅋ,,ㅋㅋ,,ㅋ
2019-06-02
111.118.*.111
0
코딩에는 음주가 제격이라던데
편의점 갔다 와야겠따
2019-06-02
106.102.*.67
0
친구들을 만나서 맛있는 와인도 먹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왠지 서럽다 그냥 잠들기가 왠지 서럽다
[삭제]
2019-06-02
106.102.*.67
0
오늘 같이 뭔가 서럽고 힘든날은 누가 나를 먼저 찾아줬으면 좋겠다 그 누군가와의 대화에 집중하고 싶다
[삭제]
2019-06-02
111.118.*.111
0
게다가 플밍 과제까지!
정신 나간 범위를 전부 다루는 미친 과제!
오늘도 몬스타를 먹으러 갑니다 히잉....
2019-06-02
111.118.*.111
0
리포트 후딱 쓸 줄 알았는데.....
너무나 오래 걸리네!
왜 하필 시험 기간에 리포트를 체출하길 원하시는지 ㅠ
2019-06-02
39.7.*.39
0
대부분의 상황에서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
2019-06-01
124.194.*.11
0
앗 3번 잘못메겼다
2019-06-01
124.194.*.11
0
1234번 틀리고 5~20번 맞으면 심장이 쫄깃함.
2019-06-01
119.82.*.20
0
헤헤 심심하당
2019-06-01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