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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202
요샌 김원봉 선생님에 대해 배우나요?
저땐 쥐랑 닭이 정권잡을때라 단 한줄도 언급이 없었답니다.
그치만 중고등학교 역사 선생님들이 따로 설명해주셨지요.
대단한 분입니다.
정말로요
2019-06-07
222.234.*.241
6.25때도 군량미 만드는 쪽으로 빠졌다가 남으로 오지도 못하고 숙청당했는데 그냥 양쪽에 다 이용된 것 같아서 불쌍할 따름이다..
2019-06-06
222.234.*.241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을 6.25 이후의 좌우시각으로 잘라서 몰아치기하는 거 진짜 등신같다. 박헌영이나 김두봉도 아니고 김원봉을... 일제시대 현상금이 1등이 김원봉이고 2등이 김구인데 당연히 북한도 표창하지...
2019-06-06
222.234.*.241
하긴 그래 여운형 죽기 전까지 좌랑 손도 안 잡던 김구를 좌파로 보는 사관에서야 그럴 수 있겠다. 어휴 ㅋㅋㅋㅋ
2019-06-06
222.234.*.241
김두봉이야 그래, 조선독립군으로 갔으니까 그렇다 치지만 김원봉은 한없이 억울한 사람인데 ㅋㅋㅋ 친일경찰을 처벌하지도 않으니까 북으로 간 걸, 다시 북한갔다고 몰아넣으려고 하네...ㅋㅋㅋ 그저 웃자.
2019-06-06
222.234.*.241
ㅋㅋㅋㅋ 야 김원봉은 북한표창이고 자시고 한국광복군 부사령 소속인데 걸고넘어질 걸 걸어야지... 해방 후에 이승만 비호 아래 있던 노덕술이 김원봉을 잡아서 때리니까 열받아서 북한간건데 ㅋㅋㅋ 역사를 아는가...
2019-06-06
222.234.*.241
와 현충일 행사 음악이 아다지오야!
2019-06-06
222.234.*.241
제발 성폭행범은 2차부턴 죽였으면 좋겠다.
2019-06-06
211.36.*.74
아 배고파...
오늘 저녁은 싸이버거!
너로 정했다!
2019-06-06
39.123.*.83
너무 불안해 죽을 지경이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페니드 부작용이 너무 세다. 고작18인데. [삭제]
2019-06-06
182.225.*.4
자유의 날개가 나온 시점부터 약을 먹는중입니다만 이게 점점더 심해지고 있는 이유가...
2019-06-06
222.234.*.241
무서워서 못 움직이겠어
2019-06-06
106.102.*.67
오늘은 푹 쉬어야지~ ^^ [삭제]
2019-06-06
223.38.*.219
경이롭단말밖엔. [삭제]
2019-06-06
39.123.*.83
불안한 이유는 아는데
그게 그렇게 불안할 일이 아닌데..무슨 범불안장애 걸린것 같아 [삭제]
2019-06-05
39.123.*.83
어제는 드롭을 뱉어내더니 오늘은 불안을 토해낸다....
아......................................................................
애증의 페니드..ㅠㅠ... [삭제]
2019-06-05
39.7.*.39
스트레칭하고나니까 천국이양,,
2019-06-05
222.234.*.241
대너리스가 막판에 선의 이데아 드립을 치더니 왕이 선출직으로 바뀌었다. 나는 만족
2019-06-05
183.96.*.29
여기는 아주 아주 밤에와야게따,, 저녁에는 지진난거같군
2019-06-05
39.7.*.39
아까 놀지말걸 후회
2019-06-05
210.178.*.233
상상할 수 있다는 건, 나아갈 수 있다는 거다. 나아갈 수 없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는 거다. 상상하고, 나아가자.
2019-06-05
119.67.*.26
아토목세틴 복용 3일짼데 얼른 효과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까진 나른하고 잠오고... 여전히 혼자 있으면 무기력하고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차차 좋아지겠지.
2019-06-05
39.123.*.83
야!!!!!!!!!!!!!!!!!!!!!!!!!!!!!!!!!!!!
약먹으니까 드롭이 나왔다고!!!!!!!!!!!
약먹을니까 드롭 진도를 뺏따고!!!!!!!콘서타 사랑한다!!!!!!!!!!!!!! [삭제]
2019-06-04
39.7.*.39
낫고있는걸까
2019-06-04
39.7.*.39
아푸지말어라,,
2019-06-04
124.194.*.11
크샼 크샤아아!(페니드를 머꼬 집중력 공룡상태, 광포함.)
2019-06-04
124.194.*.11
깔리꾸껙
2019-06-04
220.72.*.5
야기야기
2019-06-04
124.194.*.11
꺅끄엌구엑
2019-06-04
39.7.*.39
어제 플랭크 90초 희희
2019-06-04
39.7.*.39
오늘 급격하게 다운되고 우울했지만 다시 회복하고 (술대신)우유를 마신 나 대견하다 칭찬해
2019-06-04
39.7.*.39
어쩌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의 집합이 걔였던거지
걔를 딱히 사랑한게아니고...
사랑이란게 대체 몰까... 판타지 아닌가
2019-06-04
39.7.*.39
와 신기한 무인 도시락 가게를 찾았다!
2019-06-04
39.7.*.39
오 신기한 스터디카페를 찾아따!
2019-06-04
39.7.*.39
아마 내일도 안될거같고 수요일쯤엔 낫지않을까?!
2019-06-04
39.7.*.39
밤에는 추워용
2019-06-04
222.237.*.218
또 다시 실수.. 하.... 너무 힘들다... 내가 ADHD가 맞는걸까?? 혹시 치매가 아닐까 의심이된다...
2019-06-03
119.192.*.197
다시 평온..
2019-06-03
175.223.*.62
마보는 저에게 넘 버겁지만... 도움 감사합니다
2019-06-03
124.194.*.11
뭐랄까, 소위 그 올바름보다는 '지금 싸우지 않음'을 목표로 하는 게 정치인은커녕 소시민도 버거운 우리에겐 낫지 않나...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