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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08.*.20
오늘 하루도 힘냅시다!
2023-07-04
175.208.*.20
오늘 하루도 힘냅시다!
2023-07-04
58.233.*.114
중요한 선택의 기로
2023-07-03
210.179.*.106
n년째 콘서타 먹는데 오늘 약가방 정리하다가 안먹은 반년치를 발견했는데 그냥 너털웃음 나와요
사실 안웃겨요 이게 도데체 얼마여!!!!!!!!!!!!!!!!!!!!!!!!!!
2023-07-03
118.33.*.42
너무 더워서 힘든 하루였어... 로또 좀 되라
2023-07-03
61.108.*.131
콘서타 먹어서 그런가 너무 덥다.. 특히 입 속...
2023-07-03
58.233.*.114
이번 장마는 우산을 안 잃어버려서 행복하다.
2023-07-02
211.104.*.196
곧 자야겠다.
2023-07-01
182.224.*.15
비록 내 성향 적성을 모르고 무조건 남들 하는대로 따라가려고 살다가 선택한 이 직장에서 남과 달라 남들처럼 되지 못해서 자책하는 나날들. 이제는 내 인생에서 남의 시선 남의 평가는 신경끄고 살고 싶다.
2023-06-30
182.230.*.142
내 인생은 ADHD 증상 때문에 망한걸까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은걸까
2023-06-30
211.104.*.196
멍멍멍!멍멍! 이 같은 삶
2023-06-29
110.14.*.250
우선순위를 모르겠어요ㅜㅜ
2023-06-29
118.33.*.134
누리지 못한 것에 대한 원망으로 감사와 찬양은 멀기만 하다
2023-06-27
211.104.*.196
ADHD 를 인지하지 않으면 똑똑해지고 인지하면 바보가 되네...;;
2023-06-27
211.104.*.196
가끔 우울하고 슬프다.
2023-06-27
39.7.*.19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6-26
211.109.*.81
슬프다..
2023-06-26
211.207.*.10
좋은 아침입니다. 과연 오늘부터 장마시작인가요?
2023-06-25
112.187.*.150
모두가 편안하고 괜찮은 하루가 되길
2023-06-25
221.148.*.34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감흥도 없고 재미도 없고
2023-06-24
118.33.*.134
다음 주엔 정말 정신과에 다시 가 봐야겠어 사는 게 골치가 아프다 힘든 시기다
2023-06-24
112.187.*.150
부모님의 아들임에 감사하다. 가족이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 하루를 보낸 나에게 감사하다. 함께 운동하며 응원해준 형님들에게 감사하다. 같이 습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격려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2023-06-23
222.108.*.195
약을 먹고 눈에 또렷하게 들어오는 수많은 숫자와 글자들은 꼭 내가 처음 한글을 배우는 어린아이가 된 것 같다. 술술 모든게 읽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모든 글자를 읽고싶다. 행복하다.
2023-06-22
222.108.*.195
내가 adhd인걸 몰랐을때, 힘들고 지치고 회사에서도 맨날 틀리고 혼나고
우울하고 집중 안되던 시절 새벽수영과 명상으로 버티고 버티고 버텼다.
사랑한다 열심히 산 내자신 고마워~~
2023-06-22
211.207.*.10
루틴을 만들자
2023-06-22
112.187.*.150
오늘도 감사함으로 마무리하자
오늘 하루도 버틴 나에게 감사하다
이런 나를 지지해준 가족에게 감사하다
별다른 일 없이 흘러간 하루에 감사하다
2023-06-21
219.249.*.64
미루는 습관이 이제는 익숙해서 바껴야겠다
생각해 극단적인 상상을 해보곤한다.
하루는 내가 죽었다 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하면 어떨까?라는 상상
내 안에 게으른 자아는 죽었고
내가 원하는 자아만 살아있다는 상상
2023-06-21
49.143.*.205
가마치 통닭 똥집튀김 오랫만에 먹었네
배터지겠음.
2023-06-20
106.101.*.204
오늘은 5분 운동했다
2023-06-20
112.187.*.150
1. 날씨가 선선해서 감사하다 2. 오늘 기분이 괜찮음에 감사하다 3. 잠을 잘잤고 밥을 제때 챙겨먹은 나에게 감사하다.
2023-06-20
61.108.*.131
1. 쿠팡배송이 5시 이전에 도착해서 감사하다. 덕분에 새벽 수영에 잘 다녀왔다. 2. 냉동피자빵을 맛있게 데워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 3. 원두커피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서 감사하다.
2023-06-20
210.117.*.235
오늘 내가 있어 좋은 날!
2023-06-16
106.101.*.26
내 한 몸 챙기기 벅찬 사람이지만
아주 가끔 혼자 끝없이 걷는 이 고요하고 외로운 삶속에 동반자가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을 해본다.
2023-06-16
39.125.*.237
나는 특정한 경험이나 생각이 나를 급격하게 변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평소에 충동적으로 해야할 일을 미루고 게임을 한다던지 유튜브를 보며 아직 나에겐 나를 변화 시킬만한 변곡점이 찾아오지 않았네 라고
2023-06-15
211.195.*.209
운동을 하면 '힘들다' 느낌으로 가득차서 우울감은 잠시 잊혀지는 듯
2023-06-14
61.108.*.131
웹서핑에 과몰입하면 꼭 목 허리 머리가 아프다...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도 자세 교정이 안되는건지.. 컴퓨터 핸드폰 티비는 백해무익인듯
2023-06-13
222.105.*.4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 진행중...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딴짓을 해서 진척이 더디다 ㅠ 제발 좀 하자
2023-06-12
121.132.*.180
운동하면 에너지가 생긴다고해서 운동하려고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운동실행이 어려움여... ㅜㅜ
2023-06-12
119.64.*.236
운동을 시작했다 강제성이 있어서 빼먹지 않고 겨우 하는중...ㅠㅠ
2023-06-10
59.5.*.151
아닐수도있겠지만 병원에 가 봐야할 것 같아요.
202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