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39.7.*.108
평온을 찾자
2019-06-19
223.62.*.96
공장알바 왔는데 오자마자 공장주랑 알바가 고성방가로 싸우고 있음... 추노각인가요?
2019-06-19
14.32.*.19
2달동안 공부한거보다 며칠동안 공부한게 더 많을듯........하하
2019-06-19
39.7.*.108
힘을주세요 흑흑
2019-06-19
39.7.*.103
딱 1주일만 무조건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그래도 노답이면 딱 1주일만 더 멜라토닌 빨면서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그땐 진짜 인정해야지. 나 조울증인 걸... 솔직히 인정하기 싫고 무섭네, 많이.
2019-06-18
110.70.*.193
나는 어젯밤 왜 우울햇던 걸까?
2019-06-18
110.70.*.193
사실 요며칠 엄마가 '좀 움직여라'고 할만큼 꼼짝않고 공부하긴 했다
2019-06-18
165.132.*.147
당 인간이 되어가고있다. .탄수화무ㄹ 인간.....
2019-06-18
165.132.*.147
후후....생정...안녕히가세요......
2019-06-18
211.36.*.136
111님 많이 지쳐보여요 힘내세요
2019-06-18
211.49.*.21
아이고 힘내요
지나고나면 그저 좋은 술안주가 되어있기를 [삭제]
2019-06-18
110.70.*.193
잠깐 멈춰서서 나침반을 기다리기..
2019-06-18
110.70.*.193
머리를 밀까....
2019-06-18
39.7.*.103
좀 대충 살면 어때. 어차피 세상은 어벤저스가 구하고 돈은 양현석같은 애들이 다 벌던데. 비합리와 불평등에 찌든 것도 억울한데, 왜 거기에 최선이니 노력이니 하는 것들이 필수적으로 요구돼?그냥 적당히 살면 지는 거야?
2019-06-18
222.234.*.241
그럼에도 일어설 것입니다. 나중에 지금을 떠올리며 웃겠습니다...
2019-06-18
111.118.*.111
난 세상이 내놓은 불량품이니라.
고쳐 쓸 수 없는
바닥의 바닥을 쳐야 하는
흔해빠져 눈길조차 가지 않는 존재이니라.
2019-06-17
14.32.*.19
문득 포기하고싶다
2019-06-17
211.49.*.21
2019-06-17
110.70.*.105
점심과 약
2019-06-17
1.214.*.2
하 다행이다
2019-06-17
223.39.*.197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무뎌지겠지 두고보자...
2019-06-17
223.39.*.197
온전히 내 잘못을 받아들인 것 같다가도 스스로에 대한 화가 솟구친다
2019-06-17
223.39.*.197
분노... 분노...
이걸 다스리자...
2019-06-17
223.39.*.197
고작 1년의 고생에도 이런 화가 쌓이는데... 나는 세상을 참 쉽게 살아왔구나
2019-06-17
223.39.*.197
이게 울화통이구나
2019-06-17
223.39.*.197
화가 난다...
2019-06-17
223.39.*.197
화를 어떻게 다스리지... 시간이 약이겠고 공부하며 버티는 시간 자체가 약이겠다.
2019-06-17
222.234.*.241
와 나를 때리고 싶다 진짜
2019-06-17
110.70.*.105
후회안하는중
2019-06-17
110.70.*.105
페니드먹은거 약간 후회중...
2019-06-17
110.35.*.132
그림 그리다 탈진 할뻔했다.
벌써 잠 잘 시간이라니
맨날 이렇게 쓰러져 자고 싶다
2019-06-17
14.32.*.19
페니드 5mg
2019-06-17
14.32.*.19
공부잘된다 오늘!!
2019-06-16
182.229.*.185
산다는 게 진짜 뭣 같다
2019-06-16
14.32.*.19
요새 왜이렇게 망상을 많이하지..??
2019-06-16
175.223.*.26
아니면 조금만 잘까
2019-06-16
175.223.*.26
집에오니 벌써 세시 반.... 약먹고 앉기...
2019-06-16
27.12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6-15
176.113.*.131
이제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
2019-06-15
176.113.*.131
호호.. 아이피를 우회해서
미국 아이피로 들어왔어요(뻔뻔)
2019-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