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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06.243.*.122
아 관종 진짜 가지가지하네 [삭제]
2019-06-21
211.36.*.136
문득 텅비고 훤해진 느낌을 지울수가없다
2019-06-21
117.111.*.65
안돼요!
되요(x)
돼요(o)
2019-06-21
117.111.*.65
흠... 안되요 떠나지 말아요
일단 난 붙잡고 싶네요.
모든 떠남엔 신중함이 필요한법
많이 떠나보내고 떠났고 후회해봐서...
신중해야 후회가 덜 남더라구요..ㅠ
2019-06-21
175.223.*.4
이미 맘 떠난 사람에게 얘기해봤자 뭔 의미가 있겠냐마는, 당신 말이 다 맞아요.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이라 어딜 가도 잘 될 거예요. 정말 맘이 떠난 거라면, 여기서 속상했던 일 다 잊고 행복하세요. 그간 고마웠어요
2019-06-21
220.72.*.5
속이 많이 상하고 실망스럽다.
나는 적어도 이 바닥에서 가치있는 사람이기에 어딜 가도 잘 될 자신이 있다.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곳은 말 그대로 잘 될 것이지.
무슨 허세냐고? 흠 이거는 내가 확신하거든.
2019-06-21
220.72.*.5
현타가 온다. 많이 힘을 쏟았고 애정을 가졌는데 그에 비해 돌아오는 피드백은 참으로 적다.
2019-06-21
175.223.*.116
으하하 생각보다 과제가 쉬운듯,,, 한 다섯,,여섯시간만 더하면 되겠어
2019-06-21
14.32.*.19
후후...오늘은 살만하다
2019-06-21
223.33.*.88
아... 그래도 평생직장은 불가. 다이옥신 수치 한번 재 보고 싶다.
2019-06-20
223.33.*.88
그리고 다음날 나오기만 해도 좋아해...
2019-06-20
223.33.*.88
거기다 말이 안들려도 기계 소음 탓인 척을 할 수 있어...
2019-06-20
223.33.*.88
아아 공장일은 단순해서 이틀째가 되니 흐름이 보여...
2019-06-20
223.33.*.81
1. 그동안 아버지 고생 덕에 참 편하게도 살았다.
2. 공시건 뭐건 ADHD건 뭐건 나는 어쨌든 총체적으로 운이 좋았다.
2019-06-20
223.62.*.167
음 언제까지 할 거냐면 마음의 분통이 사라져서...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때까지
2019-06-20
223.62.*.167
오늘도 뚠뚠 이교대를 뚠뚠 뛰러 뚠뚠 간다네
2019-06-20
175.223.*.116
구래 내년이면 이학교 오고싶어도 못오지,,, 암,,, 암,, 암,,,,,,,, 힘줘서 인지자원 모으기
2019-06-20
175.223.*.116
술취한 내가 시러져먀할듯,, 싫다싫머,,
2019-06-20
175.223.*.116
말짱한 정신의 날 시러하는걸까,, 왜 자꾸 취하고싶은 생각이 들지,,뫨까묘
2019-06-20
175.223.*.116
으으 피곤,,
2019-06-20
175.211.*.138
운동하는거보다 안먹는게 더 힘든거같아요.
2019-06-20
182.227.*.134
최소한 이 정도는 할 수 있다
버텨야지
2019-06-20
182.227.*.134
너무 배고프다...
다이어트 중이라 참는다
그냥 안 먹고 굶기만 하면 성공하는 게 다이어튼데 그것도 못하면 내가 대체 뭘 하겠어
2019-06-20
175.223.*.116
인터넷 노래 넘 조으아요으
2019-06-19
175.223.*.116
빗고손 더빗고손~~~
2019-06-19
175.223.*.4
믿거든 난 믿거든
의심을 할 때조차 믿거든
늦은 적 없어 넌 반올림 서른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리거든

-화이팅-
2019-06-19
118.160.*.207
사회성 진짜..... 가까운 사람들 다 적으로 돌려놨네.... 왜 난 이렇게 예민하지.. 거슬리는게 너무 많다 ㅜ [삭제]
2019-06-19
220.72.*.5
줘팸 ㅋㅋㅋ 회사 줘패고 싶어요...
2019-06-19
39.7.*.108
나에게 생각이란게 없으면 내 몸뚱이는 더 잘 기능하고 있을텐데 말입니다
2019-06-19
39.7.*.108
할수있는데까지 합시다...
2019-06-19
39.7.*.108
자아고갈 회복하는방법=1수녀원가기 2달리기하기
2019-06-19
39.7.*.108
힘들지만 같이 힘들 친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힘내야지
2019-06-19
39.7.*.108
돈없어서 굶는다니까 편의점 상품권 이만원짜리를 보내줄 친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2019-06-19
39.7.*.108
쓰레기같은 음식을 먹었지만 아직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2019-06-19
39.7.*.108
줘팸당해야 할건 사실 학교가 아니라 나..
2019-06-19
39.7.*.108
학교줘패고싶은마음을 꾹꾹누릅니다
2019-06-19
39.7.*.108
먹고싶은게 있으면 먹을수있고 보고싶은게있으면 보러갈수있음에 감사합니다..
2019-06-19
39.7.*.108
집이있는것 굶지않는것 운동도할수있는것 가족이있는것 친구들이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2019-06-19
39.7.*.108
생각의 흐름이 좋지 않은 이유는 내가 자아고갈을 겪고 있기 때문
2019-06-19
220.72.*.5
아직 두려운거야. 어두워지면 다시 무너질 내가
헤메이는 걸음에 다시 눈물 흘려도
홀로 뒤척일 긴 잠 속에서 그리움은 없는걸.
[얀 2집 'Story' - 어두워지기 전에]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