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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136
아기 그루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바닷속 뚜루루뚜루 아기 그루
아빠 그루 뚜루루뚜루 힘이 센 뚜루루뚜루 바닷속 뚜루루뚜루 아빠 그루
2019-06-27
49.142.*.228
운동 가는게 왜 이렇게 귀찮을까요?
오늘은 그냥 자고
낼 아침 7시에 뛰러 가봐야겠어요!
이번에 특강에서 수료증 받고 전문과 과정으로 호다닥해야지~
2019-06-27
122.38.*.207
내안에 내가 두모습이있다! 밝은모습의 나여 이제 체리의 이름으로 본모습을 보이거라!!
2019-06-27
165.132.*.135
친구를 믿어 보는걸로..후후후...
2019-06-26
223.39.*.79
한없이 가라앉는다.
오늘은 내가 나를 상대하지 말자
2019-06-26
116.37.*.187
목아프다 죽겠다
2019-06-26
116.37.*.187
빈자리가 큽니다 그려
요샌 숙면은 하시는지요
2019-06-25
36.227.*.41
나이가 몇갠데 너무 쉽게 화난다... 얼마나 나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삭제]
2019-06-25
223.39.*.39
내가 가진 힘을 다 쏟아서 일을 하는데도 보통에 한참 미달이에요
어떻게 더 열심히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난 진짜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기한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안되는건데ㅜㅜ [삭제]
2019-06-24
219.251.*.214
러브앤피스 ?
2019-06-24
110.70.*.124
하이볼먹고싶다,,,,,,,,,
2019-06-24
110.70.*.124
네가없는 나의 일상에는 평온한 바람이 불어오지
2019-06-24
110.70.*.124
몸무게는 안늘었는데 체지방은 늘음^^그랄줄알았지
2019-06-24
110.70.*.124
꼰대가 되지 않아야지.... 나와 다름을 인정하기
2019-06-24
116.41.*.2
죽을 만큼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은 나를 이해 못해.... 한국에선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는걸까? 집중력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고..... 미안해. 나야.
2019-06-23
211.36.*.136
혹시 네가 없어 힘이 들까봐 네가 아닌 다른사람만날수 있게 너의 자릴 비워준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만이 가득할거야 미안해 하지마 다시 볼수 없어도
2019-06-23
211.36.*.136
비라도 내리면 구름 뒤에 숨어서 네가 울고있는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수없다고 쉽게 널 잊을수 있는 내가아닌걸 잘 알잖아
2019-06-23
211.36.*.136
괜찮은 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속에 다가와 재잘 되던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일이라도 생겼니
내게 올수 없을 만큼 더 멀리 갔니
2019-06-23
175.223.*.4
모두, 죽지 않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
2019-06-23
61.102.*.248
죽고싶은데 죽을 방법들을 죄다 막아놨네 [삭제]
2019-06-23
14.32.*.19
셤기간동안 미친듯이 먹었는데 몸무게가 안늘었당,, 몰까,,, 4키로만 빼자 나야!
2019-06-23
14.32.*.19
아빠가 사오신 체리 ,, 넘나 맛있당 냠냠
2019-06-23
14.32.*.19
나의 에이앱이 아닌...... 우리모두의 에이앱.....
2019-06-23
14.32.*.19
일해라 나침반!
2019-06-23
119.82.*.113
그대가 너무 많은 아픔으로 울먹일 때
2019-06-22
175.223.*.109
지금 상황에서 내가 배울수 있는건...... 정말 많구나
2019-06-22
175.223.*.109
머리아파.... 지끈지끈....
2019-06-22
175.223.*.109
아홉시까지 쉬고
열시까지 프리프로세싱하면서 개요읽고
열한시까지 개요짜고
삼십분동안 교안정리하고
이후에 달리러가야지 지금은 좀 쉬자
2019-06-22
223.62.*.151
아 예비군 재밌다
2019-06-22
211.36.*.136
이제 다신 볼수 없어도 알수없는 힘이 되어준 너의 기억은 항상 내곁에 따뜻한 위로가 되지
2019-06-22
119.82.*.113
난 힘들때면 너의 생각을 하지 길을 걷고 커피를 마시고 또 같은 삶 속에서 난 어느새 지쳐버렸는지
2019-06-22
125.131.*.54
으......으아아앙ㅇ아앙아아아아아아아ㅏ아ㅣ...............나가고싶다.........
2019-06-22
223.62.*.219
그렇게 핑퐁
2019-06-22
14.32.*.19
그렇다고 아직 만나고싶은건아님,, 아 취직하고,, 취직하고 생각해볼게 그땐 내가 더 성장해있을테니까...
2019-06-22
14.32.*.19
너를 사랑했던 나는 너무 사랑스러웠고 이제 남은건 그뿐이지 난 널 정말 사랑했었는데말야.... 그런 경험은 유일해서 더 소중한거겠지
2019-06-22
175.223.*.174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에엘지
2019-06-22
175.223.*.174
내일은 몸을 가볍게 부지런히 움직여야겟다 ㅠ 행복해 정말 힘들었던게 클수록 환희도 말할수없이 증폭되는듯 ㅠㅜㅡㅠ
2019-06-22
175.223.*.174
오늘 취한나는 내가 너무 좋고 행복하고 내일은 안취해야지 그래도 행복해 고마워요 ㅠㅏㅛ
2019-06-22
14.32.*.19
으아아ㅏ앙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 너무행복해
2019-06-22
211.36.*.136
인성 개박살난사람을 개박살내고싶다
201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