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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23.*.130
에이앱이 있어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지...
?
2019-06-28
223.62.*.121
기쁨
2019-06-28
175.223.*.157
모르셨죠 여긴 기 쁘 ㅁ을 쓸수가 없습니다,항상기쁨이돼버리죠
2019-06-28
175.223.*.130
왜 아무리 기쁘음이라고 써도 기쁨이라고 써지는걸까요?
2019-06-28
175.223.*.130
기쁨 기쁨 기쁨
2019-06-28
175.223.*.130
우울감과 기쁨이 한데 어우러져 쌈바춤을 추네.
쌈바 쌈바 쌈바 쌈바.
2019-06-28
175.223.*.130
달다구리를 먹고싶어요
2019-06-28
175.223.*.130
던킨 허니딸기라떼였던가..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맛있다던데.
2019-06-28
175.223.*.130
민트초코칩이 땡기는 하루 🙂
2019-06-28
175.223.*.157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ㄱㅋㅋㅋㅠㅠㅠㅠ
2019-06-28
110.70.*.123
이것은 소리 없는 맞다이.
저 푸른 ip를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포스트잇 뒤의 분노.
빡침은 물결같이 글자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겐또의 푯대 끝에
야마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2019-06-28
110.70.*.123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2019-06-28
223.62.*.121
다들 자기만의 잣대를 가지고있고 자기도모르게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고있다는걸 전혀모르고있다.특히 도덕적우월을 점하고있는사람은 더욱
2019-06-28
223.62.*.121
무려 10년간 벗어날수없었던 첫사랑에 대한 트라우마를 떨칠 수있었던건 첫사랑의 결혼식을 참석한 후였다. 진심으로 축하할수있더라구.정말로.
2019-06-28
110.70.*.123
복학하느라 취업하느라 사느라 바빠서 꿈은 이미 한도 초과. 이러다가 또 결혼 때나 청첩장 보낸다고 연락할까?
2019-06-28
223.62.*.121
갠적으론 여러의견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
2019-06-28
223.62.*.121
칼라를 이해ㅋㅋㅋㅋㅋ
2019-06-28
223.62.*.35
이상 컴퓨터 중을 못 이기는 자의 뻘소리.
2019-06-28
223.62.*.35
스타를 잘함은 단순히 스타를 잘하는 걸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칼라를... 이해한다는 것이지요...
2019-06-28
211.36.*.136
이곳은 누구를 저격하거나 폄하하는 용도로 쓰이는 곳이 아닙니다. 가면 뒤에숨어 시커먼 속내를 드러내지마세요 부끄러운줄 아시구요
2019-06-28
1.232.*.65
너 나한테 안달나게 할 거야.
2019-06-28
182.229.*.185
여기 원래도 자주 안 썼지만 더 안쓸 것 같다. 언제 삭제될지 누가 알아. 다 큰 성인 기분을 그렇게 어르고 달래고... 근데 정작 본인은 즐기는 것 같은데? [삭제]
2019-06-28
211.36.*.136
직장동료들과 새벽네시까지 스타크래프트를 ㅋㅋ 이 날의 주인공은 나잘하는게 하나라도 있어서 뿌듯!
2019-06-28
175.223.*.161
존버는 승리한다
존버하자
어차피 1년도 못 가서 나 빼고 더 그만둘거야 [삭제]
2019-06-28
175.223.*.157
취업하면 연락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취업을 할수 있을까 나...
2019-06-28
175.223.*.157
그때의 기억은 왜그렇게 강렬한걸까
딱 한번 가봤을뿐인데 너의 방은 아직도 너무 생생해
2019-06-28
175.223.*.157
이제 술을 먹으면 회복하는데 이틀이 넘게 걸리네
미쳤구만...
2019-06-28
175.223.*.157
요며칠 글이 많이 올라와서 좋다
글을마니써주세요 여러붐
2019-06-28
175.223.*.157
미래의 내가 맘속으로 술취하는중인 나를 줘패서 다음날 몸이 그렇게 아픈거아닐까
그런거라면 납득..
2019-06-28
175.223.*.157
베이킹을 하고싶은데 사야할 도구가 너모 많군,,
2019-06-28
175.223.*.123
술취한 나가 너무 싫다 하
2019-06-27
210.2.*.149
어둡던 날 아픈 기억 모두 이젠 잊어봐요 맑은 웃음으로 다가올 내일과 우리 작은 꿈들 그대 마음에 숨겨진 이야기들 [삭제]
2019-06-27
211.49.*.21
멜랑콜리아
2019-06-27
175.223.*.123
아저도요...
2019-06-27
110.70.*.198
앞으론 술을 마셔도 담배를 피우지 않겠습니다!
2019-06-27
110.70.*.198
대가리 빠개지겠다... 하지만 술은 맛있어...
2019-06-27
175.223.*.191
서로 사랑합시다
산뜻하고 보송보송하게..
2019-06-27
220.72.*.5
먼 훗날 언젠가 다시 만날거야.
지금은 비록 초라해도
안녕,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돌아올 때는 그때까지만 안녕
[최진영(sky) 3집 'Sky the 3rd' - 그때까지만]
2019-06-27
110.70.*.198
당신 졸라 귀엽구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6-27
36.227.*.41
사소한거에 집착하지 말고 손해보는거에 덤덤해지자. [삭제]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