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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62.*.113
난 그렇게 뒤에서 혼자 있어도 가끔 뒤에서 너희들이공격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보다도 더 감탄하고, 응원하고, 함께 즐길게. 누가 나한테 재능이 뭐냐고 물으면 그게 내 재능이라 말할수있도록
2019-07-01
223.62.*.113
느려터져서 수비하나 못하는 나인데, 이 시스템 안에 속해져있는 것만으로도 뭔가 울컥하드라고. 그만큼 경이로웠어. 어느날 뒤에서 보는데
2019-07-01
223.62.*.113
매일매일 억지로 축구하는 게 고역이었는데, 어느 날 수비하며 앞에 공격수들이 공격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거야. 뭐랄까. 합이 딱딱 맞고 땀소리숨소리가 들리면서 태양의 에너지가 느껴진달까
2019-07-01
223.62.*.113
군대에서 축구를 하는데, 난 축구를 정말 못해서 늘 끝에서 수비를 맡았어. 간단한 공처리도 못해서 공을 빼앗기는건 다반사고.
2019-07-01
223.62.*.113
그래 지금 생에서 못고쳐질 수도 있어. 그래도 다시태어났을때, n번째 생에서라도 정상인의 범주에 들어오는 것, 그것이 내 목표야. 그렇게 거북이처럼 가면 돼
2019-07-01
219.251.*.214
태어난게 죄라는 시말서.
모두 죄인이라고 어디선가 보았어.
2019-07-01
223.39.*.193
하지만 잘 이용하면 나한테 유리하니까 사이다 터뜨리지 말고 이용해보자.
2019-07-01
223.39.*.193
흠 사람이 자주 나가는 알바라서 쉽게 잡혔는지도
2019-07-01
223.62.*.220
딱 3주간 약안빼먹고 고용량투여하자! 혼자가 익숙해서 다행이야
2019-07-01
175.223.*.245
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해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
2019-07-01
223.62.*.220
근데 진짜 수습이 안되네 허허
2019-07-01
223.62.*.220
나쁘진 않다. 사실 매번 나 무슨일있어요~ 이렇게 티내는것같아 좀 주변사람한테 미안했거든. 우울을 전염시키고 싶진 않다. 내가 안고 가야 될 짐이지 나누고 싶지않다.
2019-07-01
223.62.*.220
많이 무기력한데 덜 우울한 이유는 아마 이젠 무기력이 너무지속되서, 이 옷이 나에게 맞아버린게지. 벗을 생각도 하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이 옷을 입고있다.
2019-07-01
175.223.*.8
이래서 나는 우울하면 안 돼.
2019-07-01
223.62.*.220
부디 향후 2년동안 급전이 필요할 일이 없으면 좋겠다.
2019-07-01
223.62.*.220
오전에 우산을 택시에 두고와서 새로 샀는데, 오후엔 지하철에 두고내려서 우산을 두번 샀다. 그리고 요번에도 충동성으로 건들면 안될것을 건드려버렸다. 수습이 되질않을정도다.
2019-07-01
175.223.*.245
잘될거에요..
2019-07-01
223.62.*.220
다시 많이, 아니 더 악화됬지만.. 어쩌겠어 잘되겠지?잘될거여
2019-07-01
223.62.*.220
잘 살고 있어요
2019-07-01
175.223.*.245
나 이정도면 너무 잘 사는거 아닌ㄱㅏ 정말...
2019-07-01
175.223.*.245
우리 다들 우울하지 말아요.. 긍정적인 내가 되어요..
2019-07-01
175.223.*.245
원래 나를 믿는것보다 남을 믿는게 쉬운것같아요
2019-07-01
175.223.*.8
넌 나를 왜 믿니. 난 나를 안 믿는데
2019-07-01
220.72.*.5
회색빛 세상에 초록빛 나무와 바다가 되어준
힘겨운 내 손을 따뜻히 잡아준 아름다운 그 이름
[Bay 1집 'Open the road' - Family]
2019-07-01
175.223.*.8
바람 = 근거 없는 믿음
2019-07-01
165.132.*.135
오늘 등교하다가 출근하는 성당오빠를 만났다. 나도 빨리 직장인이 되고싶다..
2019-07-01
121.175.*.89
흑흑흑
2019-07-01
175.223.*.245
어떠케 벌써 열두시....
2019-07-01
223.38.*.117
감사합니다
2019-07-01
14.32.*.19
FKJ는 솔직히 넘사벽이라서... Masego나 Tom misch도 들어보세요....
2019-07-01
175.223.*.245
여기 광고하지마세요..
2019-06-30
223.39.*.149
바빌바빌
2019-06-30
112.221.*.100
아 이거 우울증이야?
2019-06-30
116.37.*.187
4일만에 4kg가 빠졌다
내 목...
2019-06-30
116.37.*.187
이제 죽은 잘 먹어진다 만세
2019-06-30
222.234.*.241
종교를 가질까
2019-06-30
116.37.*.187
3일만에 3kg가 빠졌네요...ㅠㅠ
하... 힘들어
2019-06-29
116.37.*.187
32년산 이태리 식초를 한방울 두방울...
후...ㅠ
2019-06-29
223.62.*.137
저번에 FKJ 소개시켜주신분 혹시 다른 추천가수 없으신가요 굽신굽신
2019-06-29
223.39.*.44
아 추워
201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