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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65.132.*.135
당신, 죽지 말아요. 생생하게 살아 나를 기쁘게 해주세요. 언제나 당신을 가슴 깊이에서 응원합니다. 항상 내 안부를 걱정해주는 당신, 내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과거와 현재를 지나 미래에 당도해 있는 연인.
안녕.
2019-07-05
220.72.*.5
ㅋㅋㅋ 넵, 블로거 대상으로 엠티가 있습니다!
2019-07-05
210.183.*.198
에이앱에서 엠티도 가나요? 대박!!
2019-07-05
220.72.*.5
아직 2주 남은 MT지만 벌써 준비하고있으니 기대가!!!
닥쳐서 하지말고 미리미리 해서 완벽성을 높이자!
2019-07-05
175.223.*.60
덤벼라 건방진 세상아
이제는 더 참을 수가 없다
붙어보자, 피하지 않겠다
덤벼라 세상아
나에겐 나의 노래가 있다
내가 당당해지는 무기
부르리라, 거침없이
영원히 나의 노래를
2019-07-05
211.36.*.36
자만추 : 자연스런 만남 추구
2019-07-05
175.223.*.136
곧은 안올듯.. 자만추 넘나 어렵고요..
2019-07-05
39.7.*.77
너랑 사귄게 흑역사가 되는 날이 곧 올지도 몰게써......
2019-07-04
211.36.*.36
너무재미없다 ㅠㅠ
2019-07-04
211.36.*.36
재미야 어디있니 찾고있단다
화장실갔니
2019-07-04
223.62.*.115
이사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더 채광이 안된다 힝 [삭제]
2019-07-04
175.223.*.60
묘하네. 63mg 알약 하나가 날 이렇게 바꿔놓다니
2019-07-04
223.38.*.2
천사들. 미안해.
곧 좋은 정신으로 돌아가서 다시는 미안할짓.하지않을께 [삭제]
2019-07-03
223.62.*.192
올만에 술이 땡기는데 묵을 사람이 없다늬
2019-07-03
223.62.*.192
떼굴떼굴
2019-07-03
223.39.*.118
불행이 한걸음씩 다가오는 기분이 들어
2019-07-03
110.70.*.21
그럴필요가 없었는데..
2019-07-03
203.229.*.129
무엇이 나를 화나고 증오하게 만드는지
한번쯤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는게 좋겠습니다.
그럴 가치가 있나요?
그보다 더 나은 내 자신이 될 여지가 있나요?
2019-07-03
203.229.*.129
남한테 겨누는 칼날의 끝은
반드시 자신 자신에게도 향할 것이니...
2019-07-03
203.229.*.129
사랑은 가까이
증오는 멀리 둡시다
2019-07-03
203.229.*.129
머리 안굴리고, 단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좋다.
2019-07-03
223.62.*.192
망했다. 더 심플하게 살아야한다.
2019-07-03
119.192.*.197
다섯시엔 자야된다.. 한시간동안 12과 끝까지 볼수있을까 => 없음
2019-07-03
119.192.*.197
아 근데 요새 사람만나는거에 좀 적응된것같다 새로운 관계를 맺는게 별로 힘들지 않아졌어!
2019-07-03
119.192.*.197
한번만 한번만~~~~~~~~ 하아아아아안 번 한번만더어어어어어~~~
한번만 더 내가두려웠던 그 행동과 기억들 다시한번 되살려서 그리워했지만
고통스런 과거 과거를 다시 한번만더 한번만더
2019-07-03
119.192.*.197
아 과몰입 쩐다 진짜
2019-07-03
175.223.*.60
시계 사고 싶다! 바우하우스 디자인 시계나 필드 워치!
2019-07-03
175.125.*.60
낳음당햇어 [삭제]
2019-07-02
223.62.*.187
따신물이죠아..
2019-07-02
223.38.*.180
좋은 문화정착 으쌰으쌰
2019-07-02
220.72.*.5
2019년 7월부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된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길.
2019-07-02
222.234.*.241
로 만든 거에요. 그냥 막던지듯이 말하는 사람들 말에 너무 고통받지 마셔요 ㅜㅜ
2019-07-02
222.234.*.241
게르만 침입 이후에 로마 여성들이 납치당했다가 임신해서 돌아오니까 사람들이 자살을 종용했단 말이에요. 그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아우구스티누스가 성경조문을 재해석해서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을 신의 반하는 걸
2019-07-02
222.234.*.241
제 친구도 자살했고 그게 참 고통스러운데, 그게 참 아이러니해요. 자살하지 말라는 교리는 아우구스티누스 이후에 나왔거든요? 이전에는 오히려 신을 만난다고 해서 고행하다 자살하는 경우가 미화가 되곤 했는데
2019-07-02
175.223.*.8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주니까, 견디라고 했죠. 나는 견뎠고 내 친구는 견디지 못했습니다. 근데 이제외서, 자살한 사람은 지옥 간다고? 그럼 죽이질 말았어야지. 견딜 수 있는 고통만 준다며. 역겨운 새끼야.
2019-07-02
211.49.*.21
솔직해야지
2019-07-02
211.36.*.136
연애가 분명 행복한점도 있겠구나 ^^
2019-07-02
211.36.*.136
친구 여자친구가 파스타 도시락을 해주었다.. 행복해보였던 둘과 또 다른 느낌으로 행복했던 나와 피크닉에 신났던 우리 강아쥐
2019-07-02
49.142.*.228
아아아...
저는 진실된 사람이고 싶습니다
거짓이 들통나 무너진 자의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정말 섬뜩한 하루였습니다.
나도 스스로를 과장하고 허위 섞인 말로 사람들을 속이려 한 적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2019-07-02
211.49.*.21
개운하당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