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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143
친구들이 진짜 얘랑은 잘어울린다 잘될거같다 그랬는데 결국 둘다아닌듯.,..일단지금은아님ㅋㅋㅋㅋㅋㅋㄱㅋ 머냐구 감없는인간들
2019-07-12
39.7.*.143
맞아 난 항상 그런걸 원했었어
내가 전율을 느끼는 포인트에서 상대방도 그러길 바랬고 항상 실패했지....
2019-07-12
39.7.*.143
진짜 나같은 사람인걸까 그사람...
진짜 좋긴하겠다 취향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 외모도 매력있어
좋아하는걸 이렇게 계산적으로 하는건가 시간이 지나면 훅 다가오려나
2019-07-12
39.7.*.143
소중한 사람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 너무 많아 언제 이렇게 되었지 가슴이 벅차다
2019-07-12
39.7.*.143
부끄럽지 않은 진짜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좀더 다가가고싶으니까
2019-07-12
39.7.*.143
몇년중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생일축하를 받고있다.잘 살고있다는뜻일까(아님)
2019-07-11
110.70.*.103
사랑한단 말은 못 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2019-07-11
222.234.*.241
나는 나쁜 짓을 한 게 아니야 나야
2019-07-11
211.36.*.36
살자
웃자
2019-07-11
39.7.*.143
내가싫어하는 생각과 닮아가는중
2019-07-11
124.5.*.246
열심해 해도 농땡이 피우지 말라는 타박이나 들으니, 억울해서 자살하고 싶다 [삭제]
2019-07-11
165.132.*.135
오늘 깨달은건 내가사랑에 잘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당. 내 취향인 사람이라도 사랑에 빠지진 않지..! 물론 좋아하고 기쁘긴 하지만! 얼마나 안전한 방어기제인지
2019-07-10
222.234.*.241
지지 말자
2019-07-10
220.72.*.5
아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입니다.. ㅋㅋ
2019-07-10
121.175.*.89
찔림니다..
2019-07-10
121.175.*.89
담배...?
2019-07-10
220.72.*.5
넌 그 중독을 끊어내지 못한다면 에이디의 손아귀에 평생 놀아날테지.
이 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정말 끊어내겠어. 당장 못 끊어낸다면 제발 빈도라도 줄이자.
2019-07-10
220.72.*.5
나에게 행복과 쾌락을 주어다주었지만 이것이 과도하니 내 뇌를 이리도 망쳤는가.
너는 어찌 너의 뇌와 몸을 사랑하지 않았는가. 에이디를 극복한다면서 결국 넌 중독까지 극복하지 못했지.
2019-07-10
220.72.*.5
도파민 수용체를 정상화 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것을 오랫동안 하지 않고 끊어내야 한다.
양날의 검 도파민. 이 양날의 검으로 날 너무도 찔러왔던가.
2019-07-10
220.72.*.5
중독의 뫼비우스의 띠에서 아직도 허덕이고 있다.
3일 참았다가 하고 다시 안간힘을 써서 5일을 버텼는데 다시 하고.
작심삼일이라 할지라도 작심삼일을 반복할테다.
야 도파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
2019-07-10
39.7.*.70
다 포기하고 싶단 생각을 갖게 되는 게 끔찍하게 싫다
2019-07-10
39.7.*.143
이것은 버리고싶은 습관..
깨달았으면 고쳐야지..
2019-07-10
39.7.*.143
내가 날 챙기지 않으면 아무도 안챙겨줘.... 정신 똑띠 차려야해...
2019-07-10
39.7.*.143
지금의 관계가 딱 좋다. 더 알고싶지않고 더 나누고싶지않다
그냥 서로 즐거운것만 주고받길 바래...
2019-07-10
39.7.*.143
사람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아니 없나.. 모든것에는 우선순위가 있는데 사람만 예외일수도 없지.아무튼 눈앞에 없어도 내게 소중한 사람을 더 챙기기
2019-07-10
39.7.*.143
1. 일주일 이상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일은 반드시 피한다......
2019-07-10
39.7.*.143
최소한의 규칙은 만들어놓는게 좋겠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어도 이정도 선은 지키자고...
2019-07-10
39.7.*.143
내가 충동적으로 하는 일들을 단순히 '잠깐 정신이 나가서 한 미친짓'으로 치부하는게 맞을까
충동성으로 과거가 된 일들이 지금의 나를 구성하고있고 미래의 나도 충동성을 이기지 못할 확률이 있기때문에...
2019-07-10
122.38.*.207
너가 말했었지.
우린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고있다고..
너는 순간의 파도를보고 나는 하늘의 별을 보고있어
너는 순간을 살지만 나는 영원을 살고있어..
어쩌면 시공간이 다른걸지도 몰라..
2019-07-10
122.38.*.207
나는 무엇이든 가만히 냅두질못한다.. 얼음도 씹어야제맛 사탕도 씹어야 제맛
물건들도 이리저리 만져보고 뜯어봐야 제맛
가만히 지켜보는건 넘나 힘든것...
2019-07-10
122.38.*.207
힘들어...
?? 들지마 힘 .. 왜들어 그걸..?
????? 근데 힘이 뭐야?
POWER?,,,,
???? ..... ..
2019-07-10
39.7.*.143
그와중에 여름밤 캠퍼스의 조명은 너무 이쁘고 고요함..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는것...
2019-07-10
39.7.*.143
가장 필요한것: 마음의 평온을 찾기.
2019-07-10
39.7.*.70
시간이 흐른 것도 아니고 '녹은' 것 같다.
2019-07-10
165.132.*.135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토일월요일이 죽을듯 피곤하겠지만 어떻게든 될것입니다. 그상황에서 가장 옳은 대처를 하면 됩니다.
2019-07-10
165.132.*.135
나를 포용하면서도 현실감을 갖고 앞으로 전진하기..
다른 것들은 일단 옆으로 치워두자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2019-07-10
165.132.*.135
그래도 나를 믿습니다 어떻게든 잘 해결할거라는 믿음. 우울하지 않으면 이런 믿음이 생겨서 좋다. 우울증 꺼져 세상에서 제일싫어
2019-07-09
39.7.*.70
정신 차리자. 안 돼. 알잖아.
2019-07-09
165.132.*.135
수업제끼고 잠자니까 그나마 좀 나은데 면역력이 개망해가는걸 느끼는중 ^-^^ 운동하는게 나을까 공부하는게 나을까 현명한 저울이 필요하다
2019-07-09
165.132.*.135
해결책: 욕먹으면 됨. 너무 모든사람과 상황에 잘하려고 할 필요가 없음. 그냥 하는데까지 하면됨
201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