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222.234.*.241
0
통제력이 떨어져서 슬퍼요. 집에 폰 두고 와야지 ㅜㅜㅜ
2019-07-17
110.70.*.224
0
너가 더이상 생각나지 않는다는게 아쉽다.. 아아 나의 첫사랑..
2019-07-17
222.234.*.241
1
나 이제보니 정말 강하구나. 그래 할 수 있다.
2019-07-17
49.142.*.228
3
다들 잘 지내시나요?
잘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2019-07-16
220.72.*.5
2
Hey, Youngster. 아마 큰코다친 후에 밀려드는 후회
너 감당도 못하고 또 똑같이 빈둥대고 싶냐 Youngster
[브리즈 1집 'Breeze' - Youngster]
2019-07-16
220.72.*.5
2
고통은 잠시인거야. 시간이 잊게할테니
[이브 5집 'Ever' - Finale]
2019-07-16
122.38.*.207
1
비가온다... 모두의 마음속어둠이 이 비와 함께 씻겨내려가기를..
2019-07-16
219.251.*.214
0
독을 품고 살지말자.
자신도 아파지잖아.
2019-07-15
223.38.*.219
0
kanye west - Ghost town
[삭제]
2019-07-15
121.175.*.89
0
으앙 강사님 예시를치맥으로 들지말아요...
2019-07-15
218.232.*.47
1
아무 자극 없이 긍정적 편향의 상태이고시퍼요
2019-07-15
223.33.*.177
0
불은 꺼지지 않는구나
2019-07-14
121.175.*.89
0
아 힘드러
2019-07-14
116.39.*.55
0
음ㅋㅋㅋ
2019-07-14
211.36.*.36
1
막걸리 2개 + 와사비맛 땅콩
행복의 문이 열린다
2019-07-14
118.218.*.153
0
ADHD와 아스퍼거는 뗄래야 뗄수없는 존재라고 하네요 경증자폐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네요
2019-07-13
223.38.*.94
0
이렇게살수없겠구나
[삭제]
2019-07-13
223.39.*.12
0
태업을 시작한다
2019-07-13
39.7.*.182
0
Grant m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when I can,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2019-07-13
223.38.*.94
2
자기가 보고싶은 면만 보았으면서 나중에 다른면을 보고 실망스럽다는거, 그거 참 이기적이지않아?
[삭제]
2019-07-13
220.72.*.5
2
에이앱 2주년 축하합니다~! 20주년까지 가즈아
2019-07-13
211.36.*.36
3
에이앱 2주년 축하드립니다
2019-07-13
175.223.*.165
0
내가 나이 먹을 때마다 찾아온 겨울. 매일 밤 흥겨울 줄 알았던 나의 20대는 ㅈ도 역겨울 정도로 가난했고, 존내 다사다난했고. 뭐 다들 비슷할 걸? 다 담아 내 걸로 만들고 싶던 겨울 밤 종로, 불빛 따라 걸어.
2019-07-13
220.72.*.5
1
있어요? (아니 없어요) 있었어요? (아니 없었어요) 아 예전에 있었는데? (아니 그냥 없어요)
2019-07-13
122.38.*.207
0
내가너야너가나야?나는나야?아니너가나야?너는누군데?니가너지나는너야?너는내가아냐너는너지너가나야?나는넌데?난나야?내가누군데?너는나라고나는누군데?내가나야?나는너지?너가나니까내가너야그럼너는너야?
2019-07-13
122.38.*.207
0
괴물이 되고싶지 않아.... 제발...제발 ... 나좀 편하게 해줘.... 그냥 평범하게 남들처럼 일하고 그렇게 살게 해줘.... 신이있다면은 신아! 신님아! 하나님이던 부처님이던 알라던!! 도와줘제발
2019-07-13
122.38.*.207
0
총으로 머릴 쏴버리고 싶어 제발 지긋지긋해 나좀 가만히 내버려둬 내가 원하는 생각 감정들이 아닌것들이 물밀려들어와 나좀 그만 괴롭혀.... 끝내고싶어
2019-07-13
122.38.*.207
0
나는 단 한줄의 거짓말을 한적은 없어 근데 내가 말한 모든것들이 진실인지는 나도 모르겠어
2019-07-13
222.234.*.241
1
하 애들이 한달하고 나가는 데에 이유가 있구나. 계약서를 못써주겠다고? 요즘 시대에?
2019-07-12
110.70.*.177
0
괜찮은척 하는데 하나도 못챙기고 있는거 예전이랑 똑같다
정신좀차려
2019-07-12
223.39.*.252
0
안그래도 감정조절 안 되는 시간대에 뉴스를 봤더니 하...
2019-07-12
223.39.*.254
0
문과는 둥둥둥 어리둥둥절
2019-07-12
119.192.*.197
1
고졸의 서비스직이면 깃허브를 뒤질 일이 없다는 그런 고정관념! 버려주세요!
2019-07-12
1.232.*.65
1
난 고졸의 서비스직인데 왜 스택오버플로우와 깃허브를 뒤지고 있는가... 담부턴 걍 갤럭시나 써야지...
2019-07-12
222.234.*.241
1
약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2019-07-12
1.238.*.26
0
나의 이 무기력이 단순히 나의 성격이나 기질이 아닌 병인거라면
고치고 싶다..
2019-07-12
222.234.*.241
0
그만둬 나야 약이나 먹어
2019-07-12
222.234.*.241
0
와 아직도 삼일에 한번은 그분을 생각한다는 게 정말 신기하답니다!
2019-07-12
222.234.*.241
0
아니 엇그제부터 내 마음의 소리가 자꾸 아무말방에 쓰여있네
2019-07-12
1.224.*.124
0
나는 정말로 그 사람을 좋아했던것이였을까 아니면 나랑 닮았다는 동질감에 느꼈던 잠깐의 호감에 불과했을까........
2019-07-12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