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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0.118.*.1
피곤해 내가..
2019-07-23
39.7.*.65
힝ㅠㅜ 난 맨날오래대기하공,., 딴사람들은 길게상담하공 난 오래기달려서 5분만에끝나고..억울해..
2019-07-23
1.249.*.56
돈돈돈 거리며, 하루 온종일 가게에 묶여 쳇바퀴 돌듯, 그리곤 또 돈 때문에 끄달리는 너, 하마터면 너 따라할 뻔 했어. 난 너처럼 시체같이 살기 싫어. 첼로를 다시 잡았어. 재즈를 다시 들어. 어리석은 너 잊어가 [삭제]
2019-07-23
1.249.*.56
얼마나 조급했으면,ㅎㅎ 늙은 여우. 그 어려운 자격증 딴 머리가, 너의 계산기를 눈치 못 챘겠니? 나도 눈치챈 걸. 세상 여자들을 지 주변 어수룩한, 덜떨어진 애들과 같은 줄 아나 봄. [삭제]
2019-07-23
1.249.*.56
탐나는 것에는 조급해지는 것이 사람, 다 똑같나 봄. 내겐 그리 느긋하더니, 여기까지 그 안달남이 느껴지더니 ㅎㅎ 결국 황금거위의 배를 갈라버렸네. ㅎㅎㅎ 어쩌니? 한번 떠진 눈은 다시 감을 수 없지. 너의 진면모를 [삭제]
2019-07-23
223.62.*.177
그럴수도있는거졍 [삭제]
2019-07-23
110.70.*.24
왜이렇게 싫고 부담스러운지..
2019-07-23
110.70.*.24
덥고 우울
2019-07-23
110.70.*.24
쿨병...
2019-07-23
39.7.*.142
9년 전 나와 똑같이, 동생이 운다. 대를 이어 전해진 이게 병이 아니라 저주같다.
2019-07-23
49.142.*.228
왜 이렇게 복습은 귀찮은 것일까요?
그리고 도서관이 코 앞에 있는데
가기 싫은 것일까요?
책이 제 주변에 널려 있는데 왜 읽기 싫을까요?
무엇이 문제일까....
2019-07-23
49.142.*.228
필요 이상의 적을 두지 않기 위해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내 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나의 실력과, 나만의 세계관을 위하여
2019-07-23
49.142.*.228
스스로에게나, 남들에게나 나의 실력(필살기)을 보여줘야 할 때
큰 걸림돌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다소 깐깐하고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며, 집요한
나의 본래의 모습을 보여줄 때가 온 것 같기도 합니다.
2019-07-23
49.142.*.228
가끔은 까칠해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제 성격이 둥글둥글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갈등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겨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2019-07-23
117.111.*.124
옷에 몸을 맞추지말고
내 몸에 맞는 옷을 입자
2019-07-23
117.111.*.124
나를 남들에게 맞추지 말자
그들의 세상에 내 기준을 뺏기지말자
난 나로써 살아가면된다
2019-07-23
223.39.*.132
감정 강제종료가 좀 늘었다. 멘탈 시궁창이라도 공부를 하자나
2019-07-22
1.249.*.56
내 복수는, 나는 내 일에만 집중하는 동안 돌고돌아 다른 여인이 하니. 인생사 새옹지마. 참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사람일인 듯. 내 것 아닌 것, 내 노력으로 성취하지 않은 것은 욕심내지 말자. 오늘의 교훈. [삭제]
2019-07-22
1.249.*.56
내가 건넨 호의, 마음을 재며 장난질은 네가 해놓고 너는 네 전여친과 친구들에게 내 험담을 했지. 재수없는 여자라고. 나의 마음은, 무너져,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대체 누굴까? 잘못 본 내 탓이려니. 시간이 흘러 [삭제]
2019-07-22
117.111.*.124
그들의 행복을 탐하지말자 부러워하지도 말자
지식이든 돈이든 건강이든
각자의 수준이있는거지 뭐
내수준에서 만족하면 된다
과거의 나보다만 더 잘살면된다
근데 한계가 생각보다 많이 낮은것 같아서 왠지 슬프다
2019-07-22
1.249.*.56
어설픈 인연에 엮여 있으면 진짜 좋은 인연이 왔을 때 잡지 못한다는 말, 진리인 듯. 그 여자가 과연 착한 여자일까? 헤어진 듯 헤어지지 않은, 다음 사람에게도 예의가 아닌 등 뒤의 만남, 새 인연과 파국. 당연. [삭제]
2019-07-22
117.111.*.124
그냥 이렇게 살아야할까
고충은 혼자 간직한 채로
그냥 묵묵히 흘러가는대로
여기까지가 내 몫인가보다
2019-07-22
117.111.*.124
힘들당
2019-07-22
223.62.*.242
다들 보기좋읍니당
2019-07-22
203.226.*.19
질투는 아닌데 이게 또 그저 부러움도 아니란말이야. 날이 나에게 서있네
2019-07-22
223.62.*.242
텔렐렐렐렐레 마뤠이다
2019-07-22
220.72.*.5
히힛 제 글에 좋아요가 4개나!
2019-07-22
121.175.*.89
공부로 상처받아도 공부밖에 위로가 안되는구나
2019-07-22
1.249.*.56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힘든 시간을 견뎌가고 있을 당신이 안쓰러운 걸 보면. 참 많이 좋아했구나.. 미웠던, 그립던 마음도 희미해지고. 다시 보고 싶진 않지만. 잘 살아내길. 자신이 성취한 것만이 오롯이 자신 것임을 [삭제]
2019-07-22
222.234.*.241
이래도 예전에 그분 좋아했을때랑 비교하면 삼분의일도 안됨 ㅋㅋㅋㅋ
2019-07-22
222.234.*.241
지금이 뻣대고 앉아서 공부할 타이밍이지. 할 수 있어요. 이 감정은 처음이 아니라서 다루는 법을 모르는 것도 아니에요.
2019-07-22
1.249.*.56
죽음의 상징과 항상 가까이 하면서 왜 죽으면 무쓸모인 허망한 것들에 끄달리며 허덕거리나? 아이러니한. 어리석어. 인간은. [삭제]
2019-07-22
1.249.*.56
뭔지조차 모르는 너. 정말 사랑하는 여인은 가진 게 없다고 주저하고 놔주지도 못하면서, 돈 있는 여자 찾는 너. 타인의 재산일뿐인데. 결국 자기 게 아닌데. 세상에 공짜는 없고 그만큼 댓가를 치러야 하는 건데, [삭제]
2019-07-22
1.249.*.56
이 옳았음을 확인받으면서, 한편으론 씁쓸해. 내가 좋아한 사람은 사실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 외양은 내면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안타까워. 이미 풍족하면서 주위 시선과 자기 욕심에 끄달리는 너.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삭제]
2019-07-22
1.249.*.56
보이는 너의 탐욕이 그녀의 눈엔들 안 보일까. 타인의 재산에 빨대 꼿으려는, 봉 잡은 듯 들뜬 너. 밑바닥 경험 없이 부모 지원으로 대표 직함달고 싫은 소리 한번 들은 적 없이, 남들 어려움을 알기나 할까? 내 판단 [삭제]
2019-07-22
1.249.*.56
다른 사람들이라고 바보는 아냐. 필요에 의해 만나는 사람들이 하는 칭찬에 취해 너는 진짜 너를 아껴 건넨 쓴말은 걷어내고 내쳐. 돈을 쫓는 자는 언제나 허덕거리지. 결국 황금수저와 얼마 못 갈 줄 알았어. 내 눈에 [삭제]
2019-07-22
1.249.*.56
인생은 부메랑. 네가 내게 했던 끼리끼리. 급을 나누는 말에 나는 너의 상처를 봤지. 급을 가르는 사람은 더 높은 급에게 재단당하는 것을. 그 도식에서 탈피해야 삶이 자유로워지는 걸. 너는 사람을 수단으로 보아. [삭제]
2019-07-22
1.249.*.56
목적이 있는 삶의 색깔은 이토록 다르구나.
삶의 근원, 이유 등등을 깨물으며 살았던 시절이 무색하리만치
@약을 먹으며 그저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 공부에 빠져들고 있다.
좋다. 이런 몰입 [삭제]
2019-07-22
222.234.*.241
아으아 너 우울 아니고 리비도지!!! 자살할 염려는 없네 겅부나 하러가
2019-07-22
222.234.*.241
그분 보시기에 내가 얼마나 바보같아 보일까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