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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7.111.*.124
실리와 용기 사이
2019-08-01
223.39.*.108
피서떠나고싶다!!
2019-08-01
223.39.*.108
몸아 가벼워져라
2019-08-01
117.111.*.124
마음가는대로가 좋은건가
2019-08-01
117.111.*.124
보고 싶지는않지만 궁금하군
2019-08-01
220.72.*.5
YEE YEE...
2019-08-01
175.223.*.193
에..?
2019-08-01
175.223.*.193
고마워 정말로
2019-08-01
14.32.*.19
예..올라갑니다..
2019-08-01
117.111.*.124
여기 글써도 점수 올라가나요? 개이득각인데
2019-08-01
14.32.*.19
항상 긍정적인 내가 뭐든 더 잘한다는건 진리..
2019-07-31
219.251.*.214
이건 내가 아니고 내 뇌다
2019-07-31
116.37.*.187
저두 레벨3 할래여 엉엉
2019-07-31
175.223.*.130
약먹고 정신에너지 소진할때는 남은 힘까지 싹 긁어서 쓰는거같아여
2019-07-31
203.229.*.129
우울감
2019-07-31
175.223.*.16
부럽다 3이라니...
2019-07-31
220.118.*.102
누가 렙3됐어요?
2019-07-31
222.234.*.241
엥 레벨이 3이라니!
2019-07-31
117.111.*.124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
늦었다 생각할때는 이미 늦었다 그러니 빨리해라(박명수)
2019-07-31
223.62.*.76
그렇담 취직하시고 저처럼 될대로되라~ 하고 별생각없이 다니시믄됩니당 어찌어찌 출근해서 퇴근하고 주말은 오니까여...
2019-07-30
175.223.*.130
어...전 이미 늦은걸까요
2019-07-30
223.62.*.231
전공살려 취직할 공대분들이 있다면...대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해놔야 나중에편합니다...이젠 공부하려해도 머리가 더이상돌아가지않아요
2019-07-30
175.223.*.130
더운날에는 otoboke beaver를 들어요
2019-07-30
36.227.*.105
부족한 걸 생각하면 한없이 아쉽지만, 내 능력에 비해 지금 여기에 있는 거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불안하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지레 우울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삭제]
2019-07-30
175.223.*.130
정신 차리게 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야 정말
2019-07-30
223.62.*.231
집청소 잘하고사는 팁좀..
2019-07-30
121.175.*.89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래도 공부하고 계획 다 지켰다!
2019-07-30
175.223.*.130
진짜 네가 맞는지 여러번 잡아보는것만으로는 당연히 꿈에서 깰수없었어...
2019-07-30
175.223.*.130
오늘 너가 꿈에 나왔어. 꿈인것 같아서 깨어나려고 했는데 깨어지지않았어.. 그런데 결국 꿈이었다
2019-07-30
220.72.*.5
포인트 1,400 달성!
2019-07-30
223.222.*.212
나도 다시 힘들당..
2019-07-30
223.33.*.243
Aㅏ. 슬프다. 왜이러지
2019-07-30
14.32.*.19
기분이 안좋다..
2019-07-30
223.222.*.212
올만의 탁구 기분좋다
2019-07-29
125.142.*.176
하... 병원비 너무 무서워
2019-07-29
117.111.*.124
규현 - 여전히아늑해
2019-07-29
117.111.*.124
문득 궁금해져 너도 가끔 내생각을하는지 그럴땐 어떤 표정일지
2019-07-29
220.72.*.5
개편이 계속 진행중이군요! 지금도 참 편리하고 좋네요 ㅎㅎ
2019-07-29
117.111.*.130
비 안오니까 좀 숨통트인다...!
2019-07-29
110.70.*.66
장염 나은거 축하해요
201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