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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83.*.198
블로그 노출방식을 슬라이드형으로 바꿔봤어용. 움직이니까 괜히 더 있어보이지 않나요? ㅋㅋㅋㅋ
2019-08-06
211.187.*.38
감사해요..
2019-08-06
223.222.*.212
축하해요
2019-08-06
110.70.*.197
오랜만에 좋은 선택이었다 나야
2019-08-06
110.70.*.197
갑자기 행복감이 벅차올라서
글쓸 의욕이 사라져버렸어요... ㅠㅠ... 행복해....
2019-08-06
116.37.*.187
아니 위로위로 위로

제가 외롭나봐요
오타가ㅋㅋㄲ
무의ㅜ식을 반영해준걸까요
2019-08-06
116.37.*.187
저의 새벽 삼행ㅅyee 테러를 당한분들께 심심한 외로를
2019-08-06
116.37.*.187
어떤생각을 해도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
엉뚱하게 삼행시를 지어보았습니다
2019-08-06
116.37.*.187
똑똑똑똑
2019-08-06
116.37.*.187
불안불안...

이건 또 뭔소린가..

앗 에어컨 물 떨어지는 소리
무서워
2019-08-06
70.50.*.249
항상 드는생각....
치료를 더 일찍 받을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그리고 드는생각, 로또 번호도 알려달라지 그래?
2019-08-05
220.72.*.5
이루마 - Wait there
2019-08-05
223.222.*.212
끝없는 권태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019-08-04
39.7.*.17
내 삶은 이어폰인가, 주머니에 넣을 때마다 꼬여있네
2019-08-04
121.175.*.89
나즈굴
2019-08-04
121.175.*.89
꺄아아아아아아아
2019-08-04
211.36.*.240
충동과 용기가 때로는 나에게 도움을 줘요
2019-08-04
1.222.*.206
희희
2019-08-03
211.187.*.38
하는데까지 후회없이 노력해보고
안되면 사교육계로 가지모...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생각으로 불안을 해소시킵니다..
2019-08-03
211.36.*.240
고마워요
2019-08-03
175.223.*.3
담금질당해서 머리가 깨질거같다
2019-08-03
122.38.*.207
나를 위해 열심히 살자!!
2019-08-03
175.223.*.3
오늘 기분좋당 ㅎㅎ
2019-08-03
175.223.*.3
공지이기 때문입니다..
2019-08-02
39.7.*.48
병원 후기가 포인트 많이 오른다는 글은 왜 다른 글에 떠밀려 내려가지 않는 거죠..?! ㄷㄷㄷㄷ
2019-08-02
220.72.*.5
뱌뱌뱌뱌뱌뱍뱍뱍뱍뱍
뱌뱌뱌뱌뱌뱍뱍뱍
Yee Yee!
2019-08-02
223.222.*.212
스피커 땡긴다.. 워워 자제
2019-08-02
223.222.*.212
하루가 36시간이었으면.. 근무시간 18시간이되더라도 괜찮은뎁
2019-08-02
39.7.*.160
세상 모든게 전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배신의 칼날이 남긴 그 외로움의 향연
그리고 이를 따뜻하게 감싸 줄 당신이 그렇다고
고마워요 정말 진심으로
근데

지금 어디 있나요?
2019-08-01
14.32.*.19
아니 플라시보는 아니고 암시효과..?
2019-08-01
14.32.*.19
욕구도 심리적인거였어... 플라시보 효과가 있었어...!!!
2019-08-01
210.183.*.198
감사합니닷ㅎ
2019-08-01
49.142.*.228
홈페이지 개편되니 훨씬 보기 좋네용!
2019-08-01
220.72.*.5
췍 덥다...
2019-08-01
220.72.*.5
병원후기 한번 썼더니 포인트가 20이나 오르네요!
2019-08-01
220.72.*.5
1,500 포인트 달성!
2019-08-01
221.149.*.11
바뀐 에이앱 넘ㅁ나 맘에 들어여....
2019-08-01
221.149.*.11
집은 너무 덥고 카페는 너무 춥고.... 냉각 가열 냉각 가열을 반복하다가는 깨져버릴거에요...
2019-08-01
221.149.*.11
추워요.. 공부해야해..
2019-08-01
220.72.*.5
Yee Yee!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