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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2.38.*.207
아무것도 하지 않음과... 이리저리 치여 바쁜삶 어떤게 더 힘든걸까
2019-08-17
223.38.*.235
으어 징징징징
2019-08-17
223.38.*.235
불과 1년전만해도 신명나게 일을 하고 싶었는데.. 막상 기회가오니 몸과 정신이 갈리는구나
2019-08-16
211.36.*.3
특정인과 행복을 주고받는일 ㅋㅋ
2019-08-16
110.70.*.216
적당히 재밌는건 걍 하자.... 뭐가 문제야 대체...
2019-08-16
110.70.*.216
머리를쓰자..넌 머리만 쓰면 됨... 쓰기 귀찮아하지마.. 몸도 써..같이 써..
2019-08-16
110.70.*.216
난 고3때도 연애를 했는걸... 잘 할거야...
2019-08-16
220.72.*.5
요새 연애하는 사람들이 왤케 많을까요.
행복하세요 ㅋㅋ
2019-08-16
220.72.*.5
자 월루를 해볼까 HYEE
2019-08-16
223.222.*.245
죽다 살아남. 다시 금주
2019-08-15
175.223.*.109
사랑이 뭘까
좀더 차분해지고 단단해지면 말끔하게 널 볼수있겠지
2019-08-15
223.38.*.215
술 좋아 일단은 취기에 취할랭
2019-08-15
14.32.*.19
나란히 나란히 걸어다닐걸 그랬어 자주 손을 잡을걸 그랬어~
2019-08-14
14.32.*.19
달나라로가는~ 우주선을 예약 하고있을때~ 나는 깜짝 놀랐어~ 이미 너는 떠나가고 없었어
한참동안을 멍하니 앉아 말도안된다 혼잣말하다~~ 너의 얼굴을 그려보려는데 이상하게도~ 잘 떠오르질 않네~
2019-08-14
14.32.*.19
나란히 달리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2019-08-14
223.62.*.88
고기괴물...
2019-08-14
175.223.*.93
탄수화물 인간...
2019-08-14
106.102.*.145
병원후기..포인트...우와아!
2019-08-14
223.62.*.55
낼도 맛난 술과 고기를 들이부어야지 껄껄
2019-08-13
223.62.*.55
꽤나 오랫동안 술이 안땡겨 금주하다가 지난주우연히 연달아 약속이 있어 3일연속달렸더니 이젠 다시 스트레스받으면 술이 땡기는 몸이되버렸다
2019-08-13
211.187.*.38
떨어져있어도 함께 있는 것 같은 감각....
2019-08-13
220.72.*.5
사랑한다는 말, 내겐 그렇게 쉽지 않은 말.
사랑해요, 너무 흔해서 하기 싫은 말.
하지만 나도 모르게 늘 혼자 있을 때 항상 내 입에서 맴도는 그말
[김동률 3집 '귀항' - 사랑한다는 말]
2019-08-13
39.7.*.69
사랑한다는 말을 다르게 표현해보라셨던 쿼선생.. 감사하오
2019-08-13
39.7.*.69
가방이 무거워요
삶의무게라기엔 가벼운가
2019-08-13
110.70.*.61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하나..
2019-08-13
220.72.*.5
오 사랑은 참 우스워라. 기나긴 날이 지나도 처음 그 자리에 시간이 멈춰버린채로 이렇게 나 버젓이 살아 널 그리워 하고 있으니.
[김동률 2집 '희망' - 희망]
2019-08-13
220.72.*.5
왜 제이 게츠비는 5년이 지나도록 데이지를 잊지 못했을까. 그리도 사랑은 치명적이었던가.
2019-08-13
220.72.*.5
이제야 알아요, 잊혀짐도 사랑이란걸.
고마웠던 마음 하나만 따라보내요.
[K2 4집 'Sweet storm' - 사랑을 드려요]
2019-08-13
220.72.*.5
다음 사람을 만날 때까지만 너를 추억하고 기억할게. 다음 사람을 만날 때까지 난 무언가 매진할거야. 너에게 배운 것들 잘 활용해서 다음 사람을 더 잘 사랑할게. 고마워. 항상 행복하고, 좋은 사람 만나렴.
2019-08-13
220.72.*.5
안녕, 헤어진 지 1년이 넘었네. 아직도 내 침대에서 보이는 선반엔 우리와 함께 했던 행복한 모습이 보여.
그렇다고 너와 다시 시작할 생각은 없어. 그저 정말 소중하고 사랑했고 친구같은 사람이었으니까.
2019-08-13
211.36.*.3
그 친구와 영화를보고 집에 데려다주고 그 친구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어요 너무 행복했는데 그 친구도 같은마음이었을까요??
너도 내 마음과 같기를..
2019-08-13
223.62.*.55
선택을 미루지마
2019-08-13
39.7.*.69
선물같은 그대
2019-08-13
175.223.*.215
(뿌듯)
-FAQ 작성자 중 1인-
2019-08-12
223.38.*.67
안바쁠때 공부 좀 해놓고 정리잘해놨어야되는데 허허
2019-08-12
223.38.*.67
그동안은 덜바뻐서 회사오면 '퇴근언제하지?'했는데 바빠진 두어달전부터는 '아니벌써퇴근시간이야?'하게된다. 그렇게 늘어나는 근무시간
2019-08-12
223.38.*.16
FAQ를 따로 배치해놔서 처음 오신분도 편하게 볼수있네요. 좋은아이디어인것같아요
2019-08-12
220.72.*.5
동생은 내 여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8-12
175.223.*.110
잘해낼거야
2019-08-12
211.36.*.3
동생은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