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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6.37.*.187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뉴스에 관심꺼야하는데...
그치만 으으...
2019-08-22
116.37.*.187
뉴스를 보다보니 정말 화가난다
거기 달린 댓글들... 제정신이야?
2019-08-22
211.36.*.3
저는 콘서타가 정말 안받는거같아요 ㅠㅠ 기분이 안좋아요
2019-08-21
220.72.*.5
8/20 (화) 18:00 김동률 - 여름의 끝자락(피아노 김정원) 발매!
2019-08-21
223.62.*.2
그런 멋짐을 느낀건오랜만.. 적어도 그 책임님관련된 일은 밤을 새든 주말을 반납하든해서라도해야겠다.
2019-08-21
223.62.*.102
롤모델이 생겼다
2019-08-21
175.223.*.227
못할짓하는거 아니겠지....
2019-08-20
223.62.*.102
좀 자면 나아지겠지. 30분자고 4시부터 다시 일하자.
2019-08-20
223.62.*.102
아무나 붙잡고 한시간내내 하소연하고싶은 오늘. 누구한명나의 감정받이가 되어 받아주었음 하는 오늘.힘들고 이기적이고 싶어지는 오늘.
2019-08-20
211.187.*.38
오후 한시반. 약
2019-08-20
223.222.*.245
그랬던 시절.
2019-08-20
223.222.*.245
내일은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고민하며 일하자. 언제까지 이렇게 무대뽀로 일할 순 없다.. 칭찬아니야그건
2019-08-20
223.222.*.245
너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있든 늘 언제나 응원할께. 그랳ㄷ
2019-08-20
39.7.*.176
이 세상의 행복을 다 너에게 선물할게. 조금만 기다려 줘.
2019-08-20
223.38.*.96
분노의 야식을 치루고나니 차분해졌다. 감정을 음식으로 다스리다니.. 조만간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더욱 강력한 돼지가 될 징조다.
2019-08-20
121.175.*.89
남들만큼만 일하고 싶다...
2019-08-19
223.38.*.96
증말로다가 때려치고시프네영.. 그래도 푸념이라도 쓸수있는 에이앱감사합니다. 특히 아무말방에게 감사
2019-08-19
14.32.*.19
고마워요 이웃..
2019-08-19
121.148.*.235
인데놀을 추가하고 약 용량을 올릴지
그냥 이대로 유지할지 고민.... 분명히 용량으로 보면 더 올려야 할 것 같은데
두근거림이 너무 싫다 ㅠㅠ
2019-08-19
110.70.*.180
안녕하세요!
뭔가 떨리네요
처음 왔어요
사실 맨처음 몇달전 인생 처음으로 죽기 전에 병원갔을 때 추천받았는데 이제서야 여기 오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오랜 세월이 걸렸네요 반갑습니다
2019-08-19
223.62.*.11
오늘도 늦게 잠들고 내일 무척 피곤한 하루를 보내겠구느아.. 어차피 잠못이루는거 음악들으며 가볍게 산책갔다와야지
2019-08-19
223.62.*.126
사실 저도 그런것같아요..! 전 아마 약이 교감신경을 건드려서 그런거 아닐까 추측하고있어요
2019-08-18
59.5.*.21
본디 체취가 거의 없는 사람이었는데 약을 먹고 나서 체취가 난다는 걸 느낄 때가 많아요. 그런 작용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예민해진 것인지 궁금하네요.
2019-08-18
122.38.*.207
아 뭔가 두근거림을 되찾고싶어..
2019-08-18
223.222.*.245
권태탈출프로젝트
2019-08-18
219.251.*.214
짜증나네.
내 문젠가?
2019-08-18
124.63.*.37
손발에서 땀이 너무 난다 약 먹고 이러는데 그냥 죽어버리고싶을정도로 기분이 안좋다ㅜ
2019-08-18
222.120.*.133
1빠
2019-08-18
222.120.*.133
나는 빡빡이다!
2019-08-17
175.223.*.161
사는게 갑자기 귀찮네
2019-08-17
211.187.*.38
아 월요일 아침에 병원가야겠다
2019-08-17
211.187.*.38
옳은 결정을 내리기
2019-08-17
220.72.*.5
1,700포인트 달성!
2019-08-17
220.72.*.5
숙...?
2019-08-17
211.36.*.3
너무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
숙5 하세요 ㅎㅎ
2019-08-17
220.72.*.5
자가 문제해결능력을 기르자!
그거 또한 고군분투의 길.
2019-08-17
220.72.*.5
1급 실기를 1주일만에 붙는건 말이 안되고 2급 실기라면 진짜 주구장창 그거만 파면 가능은 할지도?
2019-08-17
211.187.*.38
누가 실기 1주만에 붙는대요? 기만자들..
2019-08-17
124.63.*.37
컴활 남들은 1주일이면 실기 붙는다는데 난 2주나 시간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결국 시험날도 시험 안치고 잤다 정말 별거 아닌데 나는 이런 내가 미워진다
2019-08-17
220.72.*.5
중독탈피의 금단증상이 극심하다... 하지만 이겨내야 하는 것. 그것이 고군분투의 길.
20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