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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104.*.196
어렸을 때 처럼 남들을 무시하는 능력이 다시 생겼으면
2023-08-27
115.20.*.173
메디키넷 먹고 6-7시간 지나면 잠이 온다…이때 한 알 더 먹어야 하는데.. 너무 자고싶어서 자버림..
계속 자는 내가 나도 신기…
2023-08-26
211.51.*.160
오늘은 밖으로나가서 기분이 좋아졌다.
2023-08-26
59.13.*.90
한주 넘게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봅니다
2023-08-26
115.20.*.173
어제도 오늘도 약을 안먹었다. 그냥 안먹고 싶어서 안먹었다. 먹어도 뭐 해야 할 일은 100인데 1만큼 하니까.. 근데 안먹으면 그 1도 못해서.. 먹고 1이라도 해야겠다..
2023-08-25
211.51.*.160
에이앱은 단톡방 가야지 실질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건가?
2023-08-25
211.51.*.160
15년 가량 키운 강아지가 건강이
나빠 병원을 급하게 갈때마다 맘이 아픕니다...
2023-08-24
211.51.*.160
약 부작용이 심해서 이틀간 못먹고 있네요… 감정기복이 심해집니다…
2023-08-24
211.51.*.160
근본적인 행복이란 무엇인가? 지금의 나에게는 모르겠고 우울하다
2023-08-23
118.39.*.232
매일매일 마음이 맑아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니 내일을 기대하게 된다.
허나 언젠간 내가 원했고, 완벽하다 할 수 있는 내가 될거란 기대는 이제 하지 않는다.
완벽함을 정답이라 착각할때, 나는 포기했었기 때문.
2023-08-22
115.20.*.173
근데 의학에서 보면 ADHD가 없는 정상인들일수록
편측무시던걸? 자기가 모르는건 가능성조차 부정해버리는, 자기가 아는것에서 벗어나면 다 교정해야 할 장애로 간주해버리는 경향도 뇌가 반쪽밖에 없는 상황에 가까운듯..
2023-08-22
115.20.*.173
Mbti로 보면 우린 모두 정상
의학에서 보면 우린 모두 장애인.
엔프피 엔팁은 ADHD
인프피 인팁은 SCT(조용한 ADHD)
실제 MBTI별 ADHD진단비율은 그냥 부촌, 학구열 높은 동네일수록 많은걸로…;
2023-08-22
175.195.*.33
콘서타를 아무리올려도 친구가뭐라하는지 이해가안간다 지능이 낮은걸까...
2023-08-21
118.44.*.208
후련한 하루
2023-08-21
112.151.*.5
또 낮밤이 바꼈다. 좌절감... 자괴감... 원초적인 흥미를 쫓아 밤을 새고 후회하는 게 대체 언제쯤 나아지련지
2023-08-18
106.101.*.152
나는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믿는다.
2023-08-18
110.76.*.170
힘들고 우울하다. 성희롱과 협박을 당하고 2달째 우울증이 심해지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그만 좀 해. 핑계 대지마. 충분히 힘들어했잖아라고 말하는데 나는 아직도 힘들다.
2023-08-17
211.36.*.40
여행을 왔다. 바다를 보니 수런하던 머리가 비워지는 느낌이다. 마음이 참 고요해진다.
2023-08-17
106.101.*.96
‘어느 새벽 달이 지나가네, 난 오늘도 전하지 못한 말들이 있나’, 이 가사가 오늘따라 마음에 깊숙이 와닿는다.
2023-08-16
219.241.*.109
나에 대해서 아는 것. 그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첫걸음이다.
2023-08-16
118.33.*.134
옛 기억은 하나같이 다 끔찍하다. 수치심을 불러 일으키고, 내가 모자라고 이상한 인간이라는 점, 앞으로도 잘 될 리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더욱 공고히 해준다. 왜 나는 이 따위인가?
2023-08-15
106.101.*.12
오늘은 꼭 공부해야지
2023-08-15
106.101.*.12
항상 뒷심이 부족한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일의 막바지에 다다를 때면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해봐야지.
2023-08-15
106.101.*.12
노력하지 않아도 잘 하고 싶다.
2023-08-15
49.142.*.100
음.. 약 먹고 나서 큰 실수는 눈에 띄게 줄었는데 자잘한 실수는 어쩔 수 없나보다. 나름대로 확인도 여러 번 하지만 놓치는게 많았다. 어쩌면 좋지
2023-08-14
118.235.*.52
홍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8-14
114.37.*.25
네 시작은 미약(微弱)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昌大)하리라. 누가 뭐래도 난 이 말씀은 사실이라 믿고 싶다.
2023-08-14
211.104.*.196
adhd 세상에선 우리가 정상이다.
2023-08-11
211.109.*.81
엄마가 adhd때문에 나랑 사는게 힘들다고 했다.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나랑 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너무 슬프다.
2023-08-10
39.7.*.217
드디어 면직했다. 나는 자유다.
2023-08-10
122.42.*.246
머리아파
2023-08-09
39.7.*.124
출근하는 직장에서 지각을 했다. 인간실격이라는 생각이 들어 어제 하루 종일 우울했다
2023-08-08
122.42.*.246
귀(찮다)
2023-08-08
122.42.*.246
계획 세워서 사는거 진짜 좋아 근데 그 십분의 계획 세우는게 귀찮아 하기싫어
2023-08-07
211.104.*.196
밥먹자~
2023-08-06
223.39.*.202
어제 진짜 힘들더라
2023-08-05
211.104.*.196
잠 줄여도 다음날 엄청 몰아 자네;
2023-08-05
119.195.*.24
진짜 공장 기숙사에 들어가야 하는건가 아닌가 가능성이 있는데 내가 나를 망치고 있는건가
2023-08-04
118.37.*.171
좀 더 정신 차리고싶다
2023-08-02
211.104.*.196
내가 ADHD 라 말 하면 내가 ADHD 가 아니길 바라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남이 잘 되는걸 못보는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
20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