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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82.227.*.134
정말 실수 좀 안 하고 싶다
부끄러운 짓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인성 바르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난 왜 이리 못났을까
어느 쪽으로나 역량이 모자란 것 같다...포기해야 하는걸까
2019-08-28
223.222.*.191
Cause you left your heart in LA
You left your mind in Paris
Traded emotions in for cocaine [삭제]
2019-08-28
223.222.*.191
왜케 힘드다냐!!! [삭제]
2019-08-28
106.101.*.116
쉬고싶고쉬고있다생각해요
그렇지만불안하고뭔가안하고있는것같아뭘해야하나생각하다가도쉴거야!라고생각하고버티면나태히있는것같아그또한마음의짐으로옵니다..항상하는무한반복..
2019-08-27
116.37.*.187
뭐가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 걸까...
어떻게든 살아가다 보면
살아진다.
사라진다.
2019-08-27
114.129.*.162
지레 겁에 질려 -> 회피 -> 안함 -> 두려움 -> 공황 -> 심장 쿵쿵쾅쾅 무한반복~~~~~~~~~~~~~~~~!! 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2019-08-27
220.72.*.5
hyee hyee 인정받는 게 계속 늘어나니 좋고 성취감을 느낀다.
이렇게 성공경험을 많이 쌓아가는거다.
난 adhd지만 약없이도 일을 잘 해나가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거다.
2019-08-27
114.129.*.162
이 야기야기~~ 샤크라 한..
2019-08-26
220.72.*.5
야기야기는 좋은 피드백을 야기시킬 수 있다.
2019-08-26
49.142.*.228
야기야기야기
2019-08-26
49.142.*.228
그 학생의 프사가 또 바뀌었다.
그런데 어떠한 감정도 일어나지 않았다.
과거 나는 콩깍지가 씌어있었음이 분명하다.
2019-08-26
121.128.*.16
왜 맨날 실수 하나씩 안 하면 안 되는 거니 나란 녀석..
2019-08-25
114.129.*.162
나는 정윤호가 좋다. 얼굴도 잘생겼지만 내 이상형이기보단 이상향이다. 그의 열정가득한 행동을 보고 있으면 나도 의지가 샘솟는다. 오랫동안 좋아한 보람이 있는 사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란다.
2019-08-25
14.32.*.19
언젠가 여길 떠나더라도 이곳의 향이 그리워질때가 있겠지... 캔들도 어차피 자연의 향을 본딴거니까
2019-08-25
223.222.*.191
친구의 청소 서비스 시즌2......
2019-08-25
175.223.*.246
유노윤호의 의지 한 박스 공동구매 갈까요!
2019-08-24
210.183.*.198
의지 공구 가나요? 파는 사람은 유노윤호??
2019-08-24
121.157.*.101
공동구매하시죠.. [삭제]
2019-08-24
175.223.*.246
의지 한 박스 삽니다...ㅠㅠ
2019-08-24
61.84.*.13
우울하지 않은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다.
2019-08-24
125.178.*.106
어엄..그러니까...모바일 창 익숙치 않아 헤매는 @@
2019-08-24
112.172.*.99
오늘도힘내자
2019-08-24
211.36.*.82
시작이당
2019-08-23
123.142.*.100
오늘도힘내자
2019-08-23
220.72.*.5
오늘은 불금
2019-08-23
110.70.*.84
약약
2019-08-23
223.62.*.200
화이팅이요
2019-08-23
39.7.*.163
낼은 스까에서 아아메만 받고 인강하나만듣고 집에와서 해야지
2019-08-23
223.222.*.245
집에온다 개피곤하다 대충옷벗고씻고눕는다 폰을킨다 잠이깬다 늦게잔다 내일아침다시개피곤하다의 반복..
2019-08-22
39.7.*.163
기분 별로다......... 이유는 알고있다..
2019-08-22
223.222.*.245
시무룩..
2019-08-22
39.112.*.51
약 복용후 처음느껴보는 감각에 너무 놀라웠고 기분이좋았는데 그 뒤에오는 씁슬함..
2019-08-22
211.187.*.38
약! 약!
2019-08-22
211.187.*.38
술그만먹자 .... (293490130023번째 다짐..)
2019-08-22
220.72.*.5
더운 여름의 끝자락.
매미들은 울어대고, 느릿느릿 읽던 책 한 권 베고서 스르르 잠이 든다.
[김동률 - 여름의 끝자락]
2019-08-22
222.234.*.241
버틸 수 있음을 믿습니다.
2019-08-22
211.36.*.143
좋아했던 사람을 만났다. 이제 아무 느낌이 없다. [삭제]
2019-08-22
14.32.*.19
나의 소중한 사람. 슬프게만들지 않아야지. 한번 더 생각해야지
2019-08-22
223.222.*.245
몇시에 자든 눈뜨면 괜히 폰보지말고 벌떡일어나 씻자
2019-08-22
223.222.*.245
집에 가자마자 드러눕는 이 습관은 언제 고쳐지려낭
2019-08-22